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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이면 나머지 가족도 걸린다고 봐야겠죠?

ㅠㅠ 조회수 : 2,564
작성일 : 2022-02-18 17:32:24
남편 pcr 결과 기다리는 중인데 양성일 것 같아요.
열이 있고 목이 아프다 그러거든요.
어제밤 자가키트 검사는 음성이었건만....ㅠㅠ

가끔 올라오는 글들 보니
하느라고 열심히 격리 생활 했는데도
한명이 격리 끝날 때 쯤 다른 가족이 다시 양성되고
다른 구성원 누군가 또 양성 판정 나와
2~3주 격리가 이어졌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되느니 시간의 차이일뿐 어짜피 모두 걸릴거라고 생각하고
빨리 감염되고 빨리 끝나는 게 어떨까 해서요.
1차 접종 예비고1, 미접종 6학년 올라가는 남아 있어요.

IP : 223.62.xxx.9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2.18 5:35 PM (210.100.xxx.78)

    완치자.접종완료자(음성)격리안해요

  • 2. 나름
    '22.2.18 5:37 PM (220.78.xxx.216)

    전부 걸리는 경우도 봤어요

    울집은 다른 가족 안 걸렸어요
    한 집에서 있고
    오미크론은 감기 수준이고
    전염력이 안 걸릴수 없다 생각하고
    같이 있었는데
    오늘까지 격리인데
    다른 식구들 안 걸렸어요.

    아무도 결과는 모르죠.

  • 3. ㅇㅇ
    '22.2.18 5:37 PM (112.167.xxx.246)

    가족인데 감염 안된 경우도 많아요.

  • 4. ㄹㄹ
    '22.2.18 5:39 PM (121.136.xxx.216)

    그래도 서로 격리하고 안옮기게 신경쓰면 들어오는 바이러스 양이 적어서 가볍게 지나갈수있어요...

  • 5. ㅇㅇ
    '22.2.18 5:40 PM (121.190.xxx.178)

    나름님 한분만 확진이었다니 다행이네요
    확진된 가족과 어떻게 격리생활 했나 알려주세요
    가족들이 다 사회생활을 하니 걱정이 크네요

  • 6. 아들
    '22.2.18 5:44 PM (221.143.xxx.170)

    만 양성이여서 다 같이 격리했는데
    7일이후에도 나머지가족들은 모두 음성이였어요

  • 7. 나름
    '22.2.18 5:45 PM (220.78.xxx.216)

    여기선 욕 하겠지만
    집안에서 특별히 격리 안했어요
    증상이 급성기 일 땐 식사를 따로 (3일정도)
    그 후엔 집안에서 똑같이 생활했습니다.
    다만, 각자 재택 일하느라
    각자 방에서 생활 하는 시간이 많았고
    쉴 땐 직접 보고 얘기하고
    오미크론은 한번은 걸린다는 생각으로
    이번 기회에 걸리겠지 하고 생활했는데
    격리 해제 전 검사도 아침에 음성 나오네요.

  • 8. 나름
    '22.2.18 5:46 PM (220.78.xxx.216)

    제가 확진 아니고요.
    다른 식구가 확진
    한 가족은 밀접접촉자로 격리
    전 3차 접종으로 수동감시였습니다.

    전부 재택근무하고요.

  • 9.
    '22.2.18 5:49 PM (211.219.xxx.193)

    저희도 지금 pcr결과 기다리는 가족인데
    3차 접종 1주일 지난 아빠가 기침과 목이물감으로 자가진단 해보니 두줄이라 보건소 검사했어요.
    집에는 2차 접종후 90일 지난 고딩과 제가 있는데 저희는 키트 한줄 나왔어요.

    오늘은 안방에 가둬 놨는데 흡연자라 문제네요.
    다행히 탑층이라 옥상으로 올라가는데 자꾸 방에서 나오니까 저랑 아들이 이만저만 예민해지는게 아니예요.

    저희집은 차라리 온가족이 걸려서 같이 격리해면 편할거 같아요. 순차적으로 걸리면 제가 나가 떨어질거 같네요.

  • 10. 저희집
    '22.2.18 5:49 PM (175.223.xxx.219)

    아이가 오미크론 양성이었고 다른 가족들은 아이 격리해제된 후에도 계속 음성이에요. 저희는 부스터샷까지 다 맞아서 그런가 했는데 주변 보면 복불복인 듯해요. 격리한 사람이 방 안에서 자주 환기하고 에탄올 소독티슈로 바닥 닦고 바이러스 배출 돕게 물 자주 마시라 했어요.

  • 11. 한꺼번에
    '22.2.18 6:15 PM (222.120.xxx.44)

    다 걸리면 음식물 사러 나가고, 수발들 사람이 없어서 안돼요
    코로나로 사망자도 계속 증가하니 할 수 있는한 안걸리게 해야죠. 신종풀루때도 병 수발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 12. 이렇게
    '22.2.18 6:32 PM (124.54.xxx.37)

    재택격리를 하니 다들 느슨해지고 심지어 오늘 기사보니 찜질방갔다 사망한 70대노인확진자도 있던데 우리 각자 제발 가족들이 확진되어도 좀 격리 철저히합시다.본인들이 걸리는건 상관없는데 아직 증상나오기전엔 또 수동감시자라며 마구 돌아다닐거 아니에요.이게 무섭다는거죠.

  • 13. ㅇㅇ
    '22.2.18 8:06 PM (180.230.xxx.96)

    요즘 밀접촉자도 1주일 격리인가본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2주는 좀 조심들 해줬으면해요
    제친구 딸 확진에 일주일 두번 pcr 음성
    2주째 검사에 양성 나왔어요

  • 14. 참참참
    '22.2.19 6:36 AM (118.218.xxx.119)

    지인 보니 딸이 먼저 확진되고 격리해제될때 아빠가 확진되었는데 나머지 가족은 전부 일상 생활하던데요 집에 확진자가 있는데도 학원도 가고 병원에 출근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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