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이후 온가족이 모여 밥을 함께 먹게 되질 않고 저는 그게 너무 큰 스트레스 예요.
오늘도 아이는 2시쯤 아점으로 샌드위치를 먹고 (아침에 집중력장애 약을 먹으면 밥맛이 없어 오후부터 먹기 시작) 5시쯤 부터 저녁을 차려 놓았는데 이제 나왔어요.
상 차려놓으면 바로 식사 하는건데 그게 그리 어려울까요? 먹으라고 하면 알았다하고 계속 게임을 해요 ㅠ
저는 애가 끼니를 먹을때까지 정신적으로 스탠바이 상태로 있는게 피곤해요.
아침에도 깨워야만 일어나고
애 버릇을 고치기는 어렵고
제가 정신승리하는 방법 없을까요.
밥상을 차려 놨는데...
엄마 조회수 : 2,424
작성일 : 2022-01-29 19:22:06
IP : 218.239.xxx.7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29 7:24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미리 차리지 말고
달라고 나오면 주세요
아님 차렸을 때 안 나오면 치우는걸로 하고,
알아서 차려 먹으라 하시거나요2. ㅇㄱ
'22.1.29 7:43 PM (218.239.xxx.72)그럴까요?
암튼 애가 밥을 먹어야 제가 숙제가 끝난 느낌이예요.3. 주홍
'22.1.29 7:45 PM (114.205.xxx.135) - 삭제된댓글윗님 말대로,
저도 밥 먹기 10분전에 엄마에게 말하라고 해요.그럼 차려주겠다고.
단, 밤 9시까지고 그 이후엔 알아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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