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부대장.."취사병이 끓인 삼계탕 50마리 냄비째 가져가"
1. 샬랄라
'22.1.26 7:10 PM (211.219.xxx.63)만약 이놈이 대통령이라면 뭘 해먹을까?
역시 공직에 있는 사람은 기본적인 양심은
있는 사람이라야함2. 샬랄라님은
'22.1.26 7:11 PM (14.33.xxx.39)그래서 김건희윤석열 지지하시는거죠? ^^
3. ....
'22.1.26 7:12 PM (61.79.xxx.16)삼계탕 50마리를 가져다 뭐하려고??
길가에서 파나요??4. 샬랄라님
'22.1.26 7:14 PM (120.142.xxx.19)너무 대쪽같으시면 세상 살기 힘드십니다. 나이가 좀 어리신 것 같은데 좀 더 살아보시면 세상을 사는 지혜가 보일 겁니다. 내 생각, 내 선택만이 옳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저 부대장은 욕도 아깝네요. 걍 강등시켜야죠. 저런 인성을 공동체는 커녕 본인 가정도 제대로 못꾸려 나갈 듯.5. 샬랄라
'22.1.26 7:14 PM (211.219.xxx.63)전 현재 나온 후보자 모두 너무 별로라
후보들이 교체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6. ...
'22.1.26 7:18 PM (222.112.xxx.159)50마리 갖다가 일일식당이라도 연 걸까요,,
갑오징어 먹이기 가혹행위도 웃기긴 하네요7. 한번에
'22.1.26 7:22 PM (211.245.xxx.178)가져간게 아니라 초중복등등등 시시때때로 가져간거네요.
일반병들 먹을거 빼가는 부대라니...
진짜 별 그지같은게 부대장이네...
그게 목구멍으로 넘어가는지 원...8. 샬랄라
'22.1.26 7:24 PM (211.219.xxx.63)특히 "작년 초·중복부터 당일 메뉴에 삼계탕이 나올 때마다 큰 냄비째로 취사병에게 담으라고 시켜서 사유지로 가져갔다"며 "50마리 이상으로 추정한다"고 전했다.
ㅡ 기사중에서9. ㅇㅇ
'22.1.26 7:28 PM (121.190.xxx.178)추접하네요
10. 음
'22.1.26 7:29 PM (180.224.xxx.210)에휴 벼룩의 간을 내먹지...
고생하는 아들같은 병사들 먹을 걸...ㅜㅜ11. ㅇ
'22.1.26 7:37 PM (117.111.xxx.140)저런간부들이 바로 군개혁의 적이에요
사병들을 자기 일꾼처럼부리고
군대물품을 가져다 자기 물건처럼쓰고12. ....
'22.1.26 7:40 PM (39.115.xxx.14)저런 것들 때문에 율 아들이 도매금으로 욕 듣겠죠.
삼계탕만 그런 것도 아닌듯한데 정말 ㅁ ㅊ ㄴ 아닌가요.13. ..
'22.1.26 9:08 PM (116.39.xxx.162)어처구니 없네요.
아들들 데려다가 진짜 무슨
조선시대 노비처럼 부려 먹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