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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보는데 수녀들의 아동학대

분노 조회수 : 15,615
작성일 : 2022-01-26 09:32:55
보는데 정말 화가나 미치겠네요.
서울시립 보육시설에서 수녀들이 어떻게 저리 오랜기간동안 아이들을 악랄하게 학대를 할수있는지. 더 화가나는건 수십명의 똑같은 증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녀는 착한얼굴로 그런일없다고 인터뷰하네요. 인두껍을 쓰고 어떻게 저럴수있는지 너무 화가나요.
애들 때리고 투명인간시키고 토한거먹게하고 체벌은 보통이고 성장기 여자애 빨개벗겨서 사람들이 쳐다보게 세워두고 강제노동에 정신병원 강제입원에..한명이그런게 아니라 모두가 다 학대를 했대요.
수녀들 모두가...
IP : 175.117.xxx.202
9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2.1.26 9:34 AM (116.125.xxx.188)

    보면서 정신병원 입원 시킨것 보고
    아하 정신병원은 맘만 먹으면 누구나 입원 시킬수 있구나
    법을 강화해야 할거 같아요

  • 2. 세상에나
    '22.1.26 9:34 AM (121.151.xxx.216)

    믿을 인간들이 없네요.
    인두껍을 쓴 악날한 수녀들.

  • 3.
    '22.1.26 9:34 AM (175.192.xxx.185)

    하나님을 섬긴다는 수도자라는 사람들이 악마네요, 악마.

  • 4. 뭐라고요?
    '22.1.26 9:35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성장기 여아들을 발가벗겨서 사람들이 쳐다보게 세워둬요???????????

  • 5. 서울시에서
    '22.1.26 9:36 AM (175.117.xxx.202)

    100억을 지원해주고 두산그룹회장이 후훤회장인 대한민국 최고의 육시설이래요...

  • 6.
    '22.1.26 9:37 AM (175.117.xxx.202)

    115.님 그런일은 너무 보통이였고 그 분들은 그게 학대인지도 모르고 살았대요ㅠㅠ

  • 7. **
    '22.1.26 9:39 AM (110.15.xxx.133)

    마리아수녀회 항의전화라도 합시다.
    몰랐다는게 말이되나요?

  • 8. ...
    '22.1.26 9:39 AM (58.234.xxx.222)

    진짜 평온한 표정과 목소리로 일관하며 인터뷰하는 수녀는 징그럽기까지 하더라구요.

  • 9. 저도요
    '22.1.26 9:40 AM (175.117.xxx.202)

    그 평온한얼굴로 아니라고 인터뷰하는데 그때 너무 화가났어요 정말.

  • 10. ..
    '22.1.26 9:40 AM (58.79.xxx.33)

    저 분들도 회개하면 천당가나요? ㅜㅜ

  • 11. 저도
    '22.1.26 9:42 AM (175.117.xxx.202)

    궁금합니다. 저러고 밤에 기도하는지.

  • 12.
    '22.1.26 9:43 AM (182.229.xxx.206)

    제가 어릴때.. 20세기부터 들었던 얘기네요
    수녀들 무섭다고, 이미지랑 다르게 차갑고 냉정하다, 애들 안키워본 사람들이라 그런 보육시설에서 애들 함부로 대한다 소리 들어봤어요
    애낳았다고 다 잘 키우는건 아니지만
    애들 막 다루니 그런 소리가 나온 거겠죠
    근데 그게 현재도 그렇단 말이예요? 세상에…..

  • 13. 마리아수녀회
    '22.1.26 9:43 AM (121.151.xxx.216)

    전번을 알려주세요.

  • 14. ㅇㅇ
    '22.1.26 9:44 AM (14.38.xxx.228)

    수녀들 고상한척 하면서
    그 사이에 암투 질투 심하드만요..
    예수님은 엄청 찾아댐...

  • 15. 이거
    '22.1.26 9:45 AM (58.120.xxx.107)

    두어달전 특집 기사 났는데 이제야 방송해서 알려 지네요.

  • 16. @@
    '22.1.26 9:45 AM (223.62.xxx.62)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사는 줄 알았다는 말이 너무 마음 아팠어요.
    저도 마리아수녀회 전화했어요.
    몰랐다는게 말이되냐고. 한 두해 있었던일도 아니고,
    한 두번도 아니고...
    똑같은 가해자라고 뭐라했어요.

  • 17.
    '22.1.26 9:46 AM (112.154.xxx.39)

    제가 10년전에 수녀가 원장인 시설에서 잠깐 학생들을 가르쳤어요 그냥 천주교재단시설에서 사설학원? 비슷하게 초등생 여러과목 가르치는 그런곳이였어요
    노숙자들 숙소도 같이 있던 시설이였는데..
    거기 행정직원 강사들 모두 천주교신자분들
    원장수녀님이랑 면담도 하고 가끔 회식도 하고 그랬는데
    세상 꼰대 그런 꼰대 첨봤고 방송에서 만들어진 온화한 수녀모습은 전혀..얼마나 차갑고 냉정하고 쎄한지
    수녀에 대한 이미지가 확바뀌었네요

  • 18. 애들
    '22.1.26 9:46 AM (175.117.xxx.202)

    너무 불쌍해요ㅜㅜ 신고를 했었어도 그동안 뭍혔었네요ㅜㅜ 여러차례.... 이제야 드러나는게 참...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성은커녕 애들이 거짓말하는거라고 평온한얼굴 무섭기까지하네요.

  • 19. ..
    '22.1.26 9:46 AM (110.15.xxx.133)

    마리아수녀회로 검색하시면 하단에 나와요

  • 20. 마리아수녀회
    '22.1.26 9:47 AM (121.151.xxx.216)

    전화했어요.
    어떤 수녀님이 받아서 정말 죄송하다고 저희도 마음이 아프다고 했어요.

  • 21. ㅇㅇ
    '22.1.26 9:47 AM (182.216.xxx.211)

    뭘 검색하다 우연히 꿈나무 뭐라는 곳 기사를 봤는데 너무 악마가 따로 없던데요. 말 안 들으면 삼가면 농장으로 보내서 강제 농사일 시키고… 어렸을 때부터 그런 학대에 노출된다는 게 너무…ㅠㅠㅠ 수녀인지 악마인지!!

  • 22.
    '22.1.26 9:47 AM (175.223.xxx.38)

    천주교는 괜찮을줄 알았는데..ㅠ.ㅠ

  • 23.
    '22.1.26 9:48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종교인들... 너무 싫다

  • 24. 눈물나요
    '22.1.26 9:49 AM (175.117.xxx.202)

    원래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사는줄 알았다고 하는게...
    학대교사 나와서 자기는 6년동안 손지검 한차례도 한적없다고 인터뷰하네요ㅋ 수십명의아이들이 각자 다 똑같이 증언하는대도요..

  • 25. ㅇㅇ
    '22.1.26 9:50 AM (220.118.xxx.85)

    저희애들 유명 천주교성당 유치원 다니다 학을 떼고 다른곳으로 옮겼어요
    차갑고 냉정하고 권위적이고 ㅠㅠㅠ
    당첨이 너무도 어려운 유치원이였지만, 아이가 행복해하질 않고, 늘 주눅들어 눈치보게되니
    유치원을 작은 사설로 옮기고 아이는 마냥 뛰어놀고 행복해했어요.
    스승의날 원장수녀부터... 선물 챙기는것보면 여기가 정말 검소한 수녀들이 하는곳 맞나 싶었고
    좋은 유치원은 수녀들도 속가 집의 빽이 있어야 부임 가능하다더군요. 천주교빽, 즉 친인척이 높은직
    신부님이거나 관련자들.
    어디나 사람사는것은 별반 차이없는것 같아요

  • 26. ..
    '22.1.26 9:54 AM (116.126.xxx.23)

    고인물이고 썩었구만요
    본인들이 죄악가운데 살고 있다는 것도 모를정도로..
    양심이 화인맞아 죄를 저지르면서도 양심의 기능을 잃어버렸어요
    정말 기독교인들(천주교.개신교) 회개해야 합니다.
    저부터 회개합니다.

  • 27. ....
    '22.1.26 9:54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이미지에 얼마나 많이 속고들 있는지..
    철저히 내 직관과 판단에 의지해야해요
    평판이나 이미지는 만들기 나름
    누구든 쉽게 믿지 말아야..

  • 28. ㅡㅡㅡ
    '22.1.26 9:54 AM (70.106.xxx.197)

    맞아요
    대기가 어마어마하고 인기많은 수녀회 유치원 어린이집.
    수녀들치고 애들한테 잘해주던 수녀 .. 열에 한두명?
    나머진 진짜 아동학대수준으로 못됐었네요
    자기들 선민의식 쩔어서 일반인 교사들은 자기 밑에 사람으로 대해요.
    몇년 다니다 관뒀네요. 지금도 줄서서 원아모집 한다는데
    그 엄마들은 알려나요? 말해도 안믿던데

  • 29. 아게
    '22.1.26 9:56 AM (58.120.xxx.107)

    몇달전 일요시사에서 터뜨린 거에요, 방송은 진짜 늦네요
    링크는 보도 후이고 아래 관련기사에 원 기사 나와 있어요

    https://www.ilyosisa.co.kr/mobile/article.html?no=233123

  • 30. dnflrk
    '22.1.26 9:56 AM (222.120.xxx.56)

    우리가 철썩같이 믿고 있는 이미지들이 얼마나 허상인지,,,저도 어제 피디수첩보며 너무 충격이었고 마음 아팠고...ㅠㅠ 진짜 어른들 너무 나쁩니다...

  • 31. ㄴㄴㄴㄴ
    '22.1.26 9:56 AM (211.192.xxx.145)

    수녀는 내향적이고 냉정한 심성에 가까운 여성 집단인데
    아이를 잘 키울거라 생각하는 이미지가 있다는 게 오히려 놀라움

  • 32.
    '22.1.26 9:58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유투브에서 벌써 댓글 작업 들어갔더라구요
    저 시설 출신이라면서 절대 그런 일 없다고 댓글 달았더라구요

  • 33. ㅡㅡㅡ
    '22.1.26 9:59 AM (70.106.xxx.197)

    특히 애기들 매운거 못먹는데도
    억지로 주고 반찬 남기면 안되서 다 비우게하고.
    애들은 식사마다 울고불고 도저히 강제로 못주고 몰래 치우고
    제가 대신 먹어줬어요 .
    누가 감히 수녀한테 이의제기도 안함. 그냥들 참고 다니는 분위기
    도저히 못참고 중간에 말없이 관두는 교사들도 속출.

    아동학대가 따로없는 차갑고 냉정한 말투에
    대학공부도 드럽게 못해서 학점도 거지같이 따서 대충 졸업해놔서 아동교육이나.지식도 전무했던 원장수녀 ㅎㅎ
    저보곤 학점도 좋음서 왜 그따구냐 이러질않나.

    문제는 그런수녀가 대부분인데 뭔 깡으로 유아시설을 하냐구요
    수녀니까 좋은곳인줄 알고 무작정 지원하는 엄마들 ...
    하 ... 수녀원부설이라고 무작정 보내지마세요제발

  • 34. ㅇㅇ
    '22.1.26 10:01 AM (182.216.xxx.211)

    맞아요. 저도 일요시사 기사 보고 알았어요. 일요시사가 구린 기사만 쓰는 곳인 줄 알았는데…;

  • 35. ..
    '22.1.26 10:01 AM (116.126.xxx.23)

    https://youtu.be/jKVtTexlGlU

  • 36. 천주교가
    '22.1.26 10:02 AM (116.45.xxx.4)

    더 무서워요. 쉬쉬하면서 숨겨서 뭘 감추고 있는지 모르니 더 무섭죠.
    드러나야 그걸 고치든지할텐데 숨기고 폐쇄적인 게 젤 무서운 거예요.
    솔직히 복지시설에 사제나 수도자들 빠져야 해요.
    처벌도 제대로 안 받고

  • 37. 나야나
    '22.1.26 10:03 AM (210.178.xxx.157)

    이분들 처벌은 어찌되는건가요..정말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슬프네요 종교를 앞세워서 나쁜짓은 다하고있네요

  • 38. 오래전에
    '22.1.26 10:05 AM (121.179.xxx.235)

    우리 회원님중 한분 북유럽에 사신다는 분
    천주교 시설에서 컸는데
    수녀님들이 학대했다고 썼던 게시글이 생각났어요.

  • 39.
    '22.1.26 10:07 A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에요
    장애인 시설은 더해요
    신부수녀님 하니 조금 더나을거라 생각하는거죠?
    폭력이 힘들어지니 그냥 방에 넣어두고 밥만 주는 곳
    많아요
    진짜 다 고갈하고싶네요
    오죽하면 장애인 탈시설 정책을 하겠어요
    시설수용자 일인당 연 삼천만원이상 지원이되는데
    그 지원금 다 어디로 가는지 진짜 전수조사해야해요

  • 40.
    '22.1.26 10:07 AM (180.65.xxx.224)

    성당가보세요
    제가 만난 수녀님들 중에 따뜻한분 거의 못봤어요
    뭔가 결핍된듯한 강박이 느껴주는 분들이 대부분

  • 41. 그리고요
    '22.1.26 10:11 AM (70.106.xxx.197)

    일반인들 사이에서 적응못하고 수녀원 들어간경우가 허다하다는거
    그게 성격이든 생활양식이든 뭐든간에요.
    종교적 신념이런거 제외하고요.
    정말 이상한 성격 특이한 성격. 일반인들은 자기 밑사람 아랫사람쯤으로 하대하는거 비일비재했어요.
    천주교 모태신앙에서 평생을 냉담자로 변하는데 아주 일등공신들이 수녀들이에요. 그 몇년간이요.
    대놓고 자기는 아이들 너무싫어하는데 위에서 시켜서 소명때문에 여기왔다고 말하던 수녀도 기억나네요. 좋던싫던 순종하고 몇년은 버텨야 한다면서.

  • 42. 천주교재단
    '22.1.26 10:14 AM (116.121.xxx.202)

    학교 나온 사람들 수녀라면 치를 떨고 천주교쪽 쳐다도 안보는 사람들 많아요. 좋은 수녀님들도 많지만 성격 진짜 이상한 수녀들도 많아요.

  • 43. 체계적
    '22.1.26 10:14 AM (110.12.xxx.70)

    천주교가 개신교보다 나은게 아니라 조직이 위로부터 하나로 쭉 이어져서 숨기기가 쉬운거에요
    개신교는 개나 소나 목사되고 교단도 많고 하니까 여기저기서 빵빵 터지지만 천주교는 사건 하나 터지면 조직적으로 감추고 통제해요
    예전 그알에 나왔던 자살한 신부님 성추행 사건도 20년
    넘게 덮어버리고 모른척 했잖아요

  • 44. …..
    '22.1.26 10:16 AM (114.207.xxx.19)

    집단적이고 오래된 집단 성폭력때문에 로마교황청이 사과하고, 그 옛날부터 카톨릭 학교에서 아동학대 같은 일들도 많았는데 한국 카톨릭 구성원들만 독야청청할 리가요.
    인간은 인간일 뿐 속해있는 집단이나 성직자라는 타이틀이 그 사람이 선한 사람이라고 보증해주는 건 아니네요. 그래도 사람을 살려야 하는 의사가 생명에 해가 되는 일을 하거나, 교사가 아이들을 학대하거나 성직자가 사기치고 학대하는 건 더 크게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 45. 부산에
    '22.1.26 10:17 AM (183.104.xxx.78)

    수녀들이 운영하는 고아원이 있었데요.
    지인이 거기출신이라 수녀들 이야기 하는데
    때리패는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던지고
    고함치고 수녀들 이미지와는 많이 다르다고
    그러더라구요.착한 수녀님들도 있었겠지만
    외골수에 냉정하고 포악한 사람들도 있었나봐요.
    얘기들으니 수녀이미지가 홀딱 깨더라구요.

  • 46.
    '22.1.26 10:19 A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

    윗님 ! 친구분이 사신 부산에 있는. 시설이 마리아 수녀회에서 운영해요
    pd수첩방송한곳이에요
    부산 서울 두군데 운영해요

  • 47. 천주교는
    '22.1.26 10:20 AM (116.45.xxx.4)

    사제나 수도자들에게 너무 굽신 거려요.
    성직자와 수도자로써 존중하면 되는데 너무 굽신거리다 보니 기고만장해서 더더욱 교만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아무리 굽신거려도 흔들림 없이 겸손한, 정말 존경할만한 분도 계시긴 해요. 드물지만요. 제 인생에 아직 한 분밖에 못 뵀지만요.
    대부분은 예수님처럼 살려고 노력하는 분들이고
    악의 무리들도 있죠. 저 수녀회 수도자들을 비롯해서요.

  • 48.
    '22.1.26 10:33 AM (180.65.xxx.224)

    http://www.sistersofmary.or.kr/
    마리아수녀회

  • 49. 스마일223
    '22.1.26 10:44 AM (211.244.xxx.113)

    카톨릭 신자인데 진짜 신부님 다운 신부님은 딱 1분 봤네요

  • 50. ㅇㅇ
    '22.1.26 10:59 AM (106.101.xxx.91)

    그래서 애들 자원봉사 가면 수녀들이 그렇게 쌀쌀맞고 못되게 군다고 유명하잖아요..

  • 51. ..
    '22.1.26 11:08 AM (39.7.xxx.192)

    다니던 병원이
    수녀들이 운영?
    암튼 수녀들이 있는곳인데
    담당의사가 수녀였는데
    진짜 못됐고 쌀쌀맞고 싸가지없었음.
    호스피스도 수녀가 운영하는곳이였는데
    진짜...
    호랑이 학생주임같았어요.
    수녀들 진짜 앙칼지고 못됐고 무서웠음.

    티비로만 보던 수녀는
    인자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였는데
    진짜 깜놀했음.

  • 52.
    '22.1.26 1:04 P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

    그 아이들이 있어야 그 신부 수녀들이 먹고살돈이 나오는데
    진짜 지옥에 떨어질 인간들이네요

    몇년전 파주시에서 노인요양시설운영하던 수녀회도
    서류 조작하다 걸려 벌금물고 폐업하고 떠났어요
    그런 기관은 다시 일거리주면 안되는데 또 정부에서
    다시 일거리 주겠죠!
    기독교고 천주교단체에 절대 위탁하면 안되요
    아동 노인 장애인 시설은 절대 못하게해야해요

  • 53. 캐나다
    '22.1.26 1:25 PM (125.182.xxx.65)

    초기 건립시기에 천주교에서 원주민 아이들 데려다가 교화시킨다고 강제로 데려가 개종시키고 언어 말살하고
    학대하고 그 학교 부지에서 나온 원주민 아이의 시체가 어마어마하답니다.
    아마 최근에야 캐나다 대통령이 사과한걸로 알아요.
    수백년동안 부모와 강제로 떨어져 학대받고 죽은 원주민 아이들의 어마어마한 숫자가 묻힌거지요.

  • 54. ////
    '22.1.26 1:45 PM (125.190.xxx.212)

    오래전에
    '22.1.26 10:05 AM (121.179.xxx.235)
    우리 회원님중 한분 북유럽에 사신다는 분
    천주교 시설에서 컸는데
    수녀님들이 학대했다고 썼던 게시글이 생각났어요.

    ----
    생각나요. 그 글 지금도 있어요.

  • 55. .......
    '22.1.26 11:22 PM (58.230.xxx.146)

    저 40중반인데 어릴때 유치원이 수녀님이 운영하던 유치원이었어요
    정말 엄하고 무서웠던 기억나요 정말 엄했어요 자세한건 모르겠고 그곳이 수녀님이 원장선생님이었고 수녀님들 많았는데 아마 원비가 저렴했던거 같아요 엄마가 안 옮기고 쭉 다니게 했었는데
    나중에 나 어릴때 유치원다닐때 무서웠다고 하니까 엄마도 정말 거기 선생님들 쌀쌀맞고 까탈스러웠다고 아시더라구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인자한 수녀님들의 모습 절대 아니었어요

  • 56. 저도
    '22.1.26 11:23 PM (61.254.xxx.115)

    옛날부터 들었어요 자기 자식 키워본적도 없는 사람들이고 냉혈한들에.권위적이고 꼰대에.앙칼지고 쌀쌀맞고 싸가지없는거 맞아요 본인들 자체가 성격 특이하고 내성적이고 못어울리고 일반적이지 않기땜에 수녀하는사람 많거든요 성격좋고 활달하고 주님의 부르심으로 갔다는건 영화속의 마리아나 그렇죠 자기들끼리 질투에 성질 못되쳐먹었어요 절대 인자하거나 푸근하거나 감싸주거나 그건 일반인들 환상이라고 봐야됩니다 일개 범부만도 못한 나쁜년들 집합소가 수녀원이에요

  • 57. ...
    '22.1.26 11:32 PM (106.101.xxx.81) - 삭제된댓글

    개신교도 문제지만
    천주교 너무 폐쇄적이에요..
    저번 어떤 분이 겉 이미지만 보고 천주교는
    성스러워보인다면서.. 개신교, 불교 깎아내리시던데
    그냥 도긴개긴이네요

  • 58. 그냥
    '22.1.26 11:37 PM (121.143.xxx.62)

    친구의 시댁에 수녀가 있는데 명절 때마다 일주일 전에 미리 시댁에 가라며 수녀원에서 그렇게 전화를 한다네요 시부모에게 잘하라며 시댁 식구들이 모두 있는 앞에서 훈계하구요
    친구가 지금은 모두 끊었답니다
    보면 더하면 더했지 똑같은 사람이에요

  • 59. 수녀들
    '22.1.26 11:43 PM (61.254.xxx.115)

    꼰대대마왕임.온갖 훈계질에 위에 군림하면서 가르치려들고
    권위적이면서 남을 자기기준대로 정죄하려들어요 다 지옥가야함.

  • 60. ㆍㆍㆍ
    '22.1.26 11:49 PM (59.9.xxx.69)

    예전 영국수녀회에서도 힘없는 여자애들 데려다가 학대한거 (그것도 매우 오랫동안) 유명했잖아요. 수녀들 종교로 좋게 포장된거지 솔직히 사회부적응 노처녀들이잖아요.일반인 노처녀들도 (물론 안 그런사람들도 많지많요) 히스테리 장난 아닌 사람들 많은데 폐쇄적인 수녀들이면 이건 뭐...수녀들뿐아니라 비구니들도 장난아닐듯요.

  • 61. ㅇㅇ
    '22.1.26 11:52 PM (14.42.xxx.236)

    수녀들 대부분 성격 이상자 많고 괴팍한 수녀들 투성이라는말 몇십년전부터 들어온 얘기예요 대부분이 인간사회에서
    부적응자들이 생각하는곳이 수녀원인경우가 많아서

  • 62. 수녀라는 것들이
    '22.1.27 12:17 A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

    악마년들이네요.

  • 63. 속상하네요
    '22.1.27 12:20 AM (218.39.xxx.99)

    친구가 유명 성당 유치원 교사였어요.
    평소 남의 말을 잘 하지 않는 친구고 애기들을 예뻐하는 친구였는데 만나면 수녀님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곤 했어요.
    원아나 교사에게 함부로 하는 것을 못견뎌 하던 터라 아버지가 유명인이라 뭐가 아쉬워 다니냐며 때려 치우라고 종종 말하곤 했어요.
    결국 몇 년 다니다 적성과 반대인 곳에 취업했는데 그제야 숨을 쉴 수있다고 하여 의아했는데 글을 읽어 보니 짐작이 되네요. 그 때 친구 이야기를 많이 들어 줬으면 지금 내 곁에 오래 머물러 있었을 거라 생각되니 마음이 아픕니다.

  • 64. .....
    '22.1.27 12:30 AM (223.62.xxx.118)

    10년전에 비슷한 내용으로 82 어느 회원분이 올린글
    보고 왔는데 어쩜 그렇게 비슷한지.
    지훈(가명)이라는 학생이 퇴소후 시설을 간적 있는데
    그때 가르친 보육교사를 보고 얼어서 움직일수 없었다
    고 울면서 이야기 하던 장면과
    길 가다 우연히 학대했던 수녀님이 앞에서 걸어와서
    얼어버렸다는 82회원님의 글이 겹쳐서 소름 끼쳤어요.
    그 수녀님이 막 반가워하는것 보고 도망갔다고.
    암튼 지금도 괴로울때는 자해를 한다면서
    아픈게 마음 편하다는 한 퇴소자의 인터뷰 보면서
    너무 가슴 아파 눈물이 나더라고요. ㅠㅠ

  • 65. ...
    '22.1.27 12:51 AM (211.36.xxx.104) - 삭제된댓글

    기사에 달 린 댓글들을 우연히 읽어봤는데
    아동 학대 분명하네요

    목욕하고 물에 젖은, 벗은 몸을 매로 때리기

    학대당한 아동이 토한 토사물을 다시 먹이거나 다른 원아들과 나눠 먹이기

    여자를 남자들이나 여러사람이 볼수있는 장소에
    벌겨벗겨서 세워두는 벌줏기

    시골로 농사 강제노역 보내고 난방안되는 컨터이너에서 숙박시키고 잠재우기

  • 66. ...
    '22.1.27 12:55 AM (211.36.xxx.104) - 삭제된댓글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우연히 읽어봤는데
    아동 학대 분명하네요

    목욕해서 물에 젖은, 벗은 몸에 그대로 매를 때리기

    학대당한 아동이 토한 토사물을 다시 먹이거나 다른 원아들과 나눠 먹이기

    여자아이를 남자들이나 여러사람이 볼 수 있는 장소에
    벌겨벗겨서 세워두는 벌주기

    시골로 농사 강제노역 보내고 난방안되는 컨터이너에서 숙박시키고 잠재우기

    애들이 이런 학대 곀는중에도 화살기도하면서
    하느님에게 빌었다는데
    신을 찾는 아이들에게 무슨 응답이 있었겠어요

    목욕후 물에 불어있는 맨몸을 매로 때리면 더 아프대요

    보육원에서 눈치밥 먹으면서 저런식의 학대까지 받다니 화나요

  • 67. ...
    '22.1.27 12:59 AM (211.36.xxx.104) - 삭제된댓글

    저기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우연히 읽어봤는데
    아동 학대가 분명해요

    목욕해서 물에 젖은, 벗은 몸을 그대로 매로 때리기

    학대당한 아동이 토한 토사물을 다시 먹이거나
    다른 원아들과 나눠 먹이기

    여자아이를 남자들이나 여러사람이 볼 수 있는 장소에
    벌겨벗겨서 세워두는 벌주기

    시골로 농사 강제노역 보내고 난방안되는 컨터이너에서 숙박시키고 잠재우기

    애들이 이런 학대 겪는중에도 화살기도하면서
    하느님에게 빌었다는데
    신을 찾는 아이들에게 무슨 응답이 있었겠어요

    목욕후 물에 불어있는 맨몸을 매로 때리면 더 아프대요

    보육원에서 불쌍하게 눈치밥 먹으면서
    저정도의 학대까지 받다니 충격이에요

  • 68. ㅁㅁ
    '22.1.27 1:27 AM (180.230.xxx.96)

    저도 천주교 신자 이지만 설마설마 했는데
    사실을 확인하니 충격스럽네요
    이런일들은 공개되어 더이상 음지의 세계가 없어야 한다고 봐요
    어찌 기도하며 마음에 조금이라도 가책을 느끼지 못했는지..
    신자로써 정말 화나네요

  • 69.
    '22.1.27 1:28 AM (112.156.xxx.235)

    이젠 수녀가??

  • 70. 미친
    '22.1.27 1:36 AM (61.254.xxx.115)

    사회부적응자들+성격 파탄자 많은게 수녀집단 .다들 고개 조아리고 수녀님 수녀님 신도들이 떠받들어주니 지들이 뭐라도 되는줄 알고 사람들에게 함부로 하는 사이코 집단임

  • 71. ..
    '22.1.27 1:44 AM (223.62.xxx.31)

    목사, 수녀 저런 잡것들 회개 하면서 합리화 하겠져
    엄벌에 처하고 지옥이 있다면 영원한 불구덩이로

  • 72. ,,,,,
    '22.1.27 2:11 AM (107.181.xxx.138) - 삭제된댓글

    난 짧지만 내가 겪어야 했던 일이, 재수없게도 못된 수녀가 있는 곳을 가게 돼서 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질 낮은 수녀들이 운영하는 곳이 여러 곳 있나보군요.
    혹시 내가 겪은 곳인가? 검색해보니 아닌 걸 봐선.
    표독스러운 년들.

  • 73. 불광동마리아
    '22.1.27 2:21 AM (5.181.xxx.54) - 삭제된댓글

    잠깐 머물면서 내가 겪어야 했던 일이, 재수없게도 못된 수녀가 있는 곳을 가게 돼서 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질 낮은 수녀들이 운영하는 곳이 여러 곳 있나보군요.
    혹시 내가 겪은 곳인가? 검색해보니 아닌 걸 봐선.
    표독스러운 것들...

    상처가 된 기억들에 너무 화가나서 한 십 년 전에 댓글이라도 남겨볼까
    인터넷 검색해보니
    해당 기관 홈페이지가 있길래 눌러봤다가 그 가식적인 문구들에 참 황당했던 기억납니다.
    말을 말자.. 하고 말았는데...
    그 수녀 지금 떨고 있을지도 모르겠네. 연쇄 폭로 일어날까봐.

  • 74. 수녀들
    '22.1.27 2:38 AM (174.215.xxx.39)

    이야기가 나와서.. 학대 뭐 그런 건 아닌데
    그녀들의 단면을 봤다고 할까요?

    이십여년전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 입구
    그 끝이 보이지 않는 긴 줄에
    의자가 있었어요.
    오래 서 있으니 넘 다리가 아파서
    그 의자 구석에라도 끼여 앉고 싶은데
    여행 온 한국인 수녀 몇이
    넓직한 간격을 두고 행여 성스러운
    수녀복에 구김이라도 갈까 우아하게 그 의자를
    독차지하고 앉아 있더군요.

  • 75. 마음아픈 글
    '22.1.27 2:38 AM (61.83.xxx.84)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259464&page=1&searchType=sear...

    이 분 남편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고
    지금쯤 귀국하셨으려나요
    이글 읽으면서 정말 가슴아팠어요

  • 76. 양극화
    '22.1.27 4:10 AM (115.86.xxx.36)

    수녀님들 극과극입니다
    테레사같은 천사도 있고 일반인들도 미치게 만드는 칼끝처럼 날카롭고 자기 기준 벗어나는걸 손톱만큼도 용납 못하는분들도 많아요

  • 77. 어휴
    '22.1.27 7:00 AM (58.120.xxx.107)

    61.83님 글 읽으니 더 가슴 아프네요.

  • 78. .........
    '22.1.27 7:47 AM (178.162.xxx.161) - 삭제된댓글

    와 소름 끼치네......

    한 천주교재단이 운영했던 서울 은평구의 보육원에서,
    보육교사들이 원생을 수년간 학대했다는 폭로, 최근 보도해드렸습니다.
    // 여기 보육원 이름 아는 분 혹시 계실까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

  • 79. .....
    '22.1.27 7:49 AM (178.162.xxx.161) - 삭제된댓글

    와 소름 끼치네......

    한 천주교재단이 운영했던 서울 은평구의 보육원에서,
    보육교사들이 원생을 수년간 학대했다는 폭로, 최근 보도해드렸습니다.
    // 여기 보육원 이름 아는 분 혹시 계실까요?.... 제가 아는 곳일수도 있단 생각이 들어서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

  • 80. ...
    '22.1.27 8:09 AM (116.34.xxx.114)

    항의글 남기려는데 에러 떠요 ㅠ
    나쁜 사람들. 천벌받기를

  • 81. ...
    '22.1.27 8:28 AM (112.220.xxx.98)

    역시나 종교쟁이들은....

  • 82.
    '22.1.27 8:57 AM (223.62.xxx.152)

    저희 어머니 성당 다니시며 성당일 막ㅎ은 일을 맡아서
    하시는데 칭찬하는 수녀님 못봤어요
    신부님도 돈을 엄청 밝히는 신부님도 게시고
    술을 좋아하시는 신부님은 성도들이 양주 선물 대단하게 하고
    허상의 이미지

  • 83.
    '22.1.27 9:45 AM (118.235.xxx.57)

    저런짓하고 하느님께 회개한다고 기도하겠죠..종교는 인간들이 신을 믿는다는 미명하에 만들어놓은 이기적인 집단이죠~ 종교에는 신이 없어요

  • 84. 음...
    '22.1.27 9:47 AM (182.226.xxx.97)

    가톨릭 신학원에서 공부중인 신자입니다. 보육원 학대 사건은 정말 가슴아픈 일이죠.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종교 전체가 욕먹는건 좀 아쉽습니다. 이와 반대로 사회에서 못하는 일들
    종교단체 주도로 많은 일들이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후원하는 보육원도 수녀님이 밤새도록 신생아를
    7명씩 3교대로 돌보다 쓰러진것도 봤습니다. 여기서 개독 개독 많이들 욕하지만 개신교 목사님들 중에
    정말 이웃사랑 실천하시는분들도 많습니다. 수녀님 신부님 목사님들 스님들 이상한 사람 많죠.
    그런데 정말 봉쇄수도원이나 동굴에서 도닦는 사람들 아니면 사회에서 같이 살아가는 구성원입니다.
    잘못한건 따끔하게 사회적 벌 받고 처신하면 되는거죠. 보육원에 수많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여기 게시판에 욕하시는 분들 본인들은 그 아이들을 위해서 무엇을 하셨나요?
    인간은 누구나 실수 할수 있고 미디어는 자극적이고 극단적으로 사실을 왜곡할수도 있습니다.
    누가 뭘좀 잘못하면 앞뒤 맥락 따져보지도 않고 무조건 극단적으로 사람들을 한귀퉁이로 몰아붙히는것좀
    그만했으면 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의 상처도 너무 안타깝고 제대로 된 신앙관을 갖지 못한 그분들도
    너무 안타깝네요.

  • 85.
    '22.1.27 9:58 AM (180.229.xxx.139)

    못된 시어머니 좋은 시어머니처럼 수녀님들도 다양하죠
    싸잡아 비난하는 양상은 지금 사회의 특징이기도 하죠
    잘못한 사람만 비난해도 될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 86. 미친수녀
    '22.1.27 10:01 AM (61.254.xxx.115)

    수녀들은 고해성사하면 그죄가 다 사하여지는줄 아나? 아님 죄인지도 모르고 마땅히 맞아야 할일을 했으니 맞아도 싸다 하며 때렸겠지.아이 하나 키워보지도 않은 냉혈한들이...

  • 87. .....
    '22.1.27 12:55 P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182.226.님 여기서 여러분은 뭘 하셨는지가 왜 나오나요??
    앞뒤 맥락 따져보지도 않고 무조건? 왜곡요?
    지금 증인이 한둘이 아니잖아요. 방송에 소개된 피해자와 관계자만 30명이 넘어요.
    어떻게 그렇게 말씀하실수가 있나요.

  • 88. 왜죠
    '22.1.27 12:55 PM (125.190.xxx.212)

    182.226.님 여기서 여러분은 뭘 하셨는지가 왜 나오나요??
    앞뒤 맥락 따져보지도 않고 무조건? 왜곡요?
    지금 증인이 한둘이 아니잖아요. 방송에 소개된 피해자와 관계자만 30명이 넘어요.
    어떻게 그렇게 말씀하실수가 있죠?
    지금은 그런 말씀하실때가 아닌것 같네요.

  • 89. 상분니얘기
    '22.1.28 4:58 AM (178.162.xxx.161) - 삭제된댓글

    심지어 별로 고해성사 할 일이라고 생각도 않을 거 같네요.
    도덕성과 거리 머니까 애들을 그저 돈으로 봤을 거고...

  • 90. 마리안나에스텔
    '22.5.24 8:49 AM (5.181.xxx.166) - 삭제된댓글

    고아원 원장 수녀들의 명목은 봉사다 보니
    아무래도 언론이나 기관지에 등장할 때도 베푸는 것, 아이들을 돌보는 것에
    초첨이 맞춰져 등장하는 게 당연하고,
    또 그들은 봉사자들이 올 때는 아이들을 대하는 눈빛, 손길이 달라지기도 함.
    같은 원장을 겪었다 해도 트라우마를 가질 만한 일화를 가진 아이는 정해져 있을 수도 있고.
    그러다보니 인터넷을 통해 검색해 보면 그 베품 의식 설파해놓은 인터뷰 글에
    토 할 거 같은 건 피해자의 몫..
    힘 없는 애들이니까 대응이 어렵고, 위치상 수녀는 또 묵살이 쉽고.
    죄는 본인이 짓고 그 어린 나한테 뒤집어 씌웠던 수녀는 윗 댓글처럼 고해성사하면 다 되는 줄 알고
    고해성사라도 했을지 궁금.
    아마 안했겠지.. 당신 어느새 다 늙은 노인이던데. 난 무교거든 지옥 대신 꼭 고통스럽게 오래 앓다 가길 바람.
    그 수녀 밑에서 같이 그 주작질을 묵인했던 젊은 수녀(이젠 중년이겠지)도 배운 게 도독질이라고
    얼마나 다를까 싶긴 하다만..... 당신도 그때 묵인한 건 사실이니 편치만은 않길 바란다...

    (지난 게시글에 부치지 못한 편지식으로나마 속풀이 해봅니다.)

  • 91. 마리안나에스텔
    '22.5.24 9:05 AM (2.58.xxx.137) - 삭제된댓글

    고아원 원장 수녀들의 명목은 봉사다 보니
    아무래도 언론이나 기관지에 등장할 때도 베푸는 것, 아이들을 돌보는 것에
    초첨이 맞춰져 등장하는 게 당연하고,
    또 그들은 봉사자들이 올 때는 아이들을 대하는 눈빛, 손길이 달라지기도 함.
    같은 원장을 겪었다 해도 트라우마를 가질 만한 일화를 가진 아이는 정해져 있을 수도 있고.
    그러다보니 인터넷을 통해 검색해 보면 그 베품 의식 설파해놓은 인터뷰 글에
    토 할 거 같은 건 피해자의 몫..
    힘 없는 애들이니까 대응이 어렵고, 위치상 수녀는 또 묵살이 쉽고.
    죄는 본인이 짓고 그 어린 나한테 뒤집어 씌웠던 수녀는 윗 댓글처럼 고해성사하면 다 되는 줄 알고
    고해성사라도 했을지 궁금.
    아마 안했겠지.. 당신 나이 계산해보니까 어느새 다 늙은 노인이던데.
    난 무교거든 지옥 대신 꼭 고통스럽게 오래 앓다 가길 바람.
    그 수녀 밑에서 같이 그 주작질을 묵인했던 젊은 수녀(이젠 중년이겠지)도 배운 게 도독질이라고
    얼마나 다를까 싶긴 하다만..... 당신도 그때 묵인한 건 사실이니 편치만은 않길 바란다...
    그 주작질의 전말은 다 돈때문에 그런 거였지? 기사에는 아주 믿음때문에 아이들을 위해
    마음 베풀어야 해서 고아원 수녀로 사는 척 오지더라.

    (지난 게시글에 부치지 못한 편지식으로나마 속풀이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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