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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직군이 싫어진게 언제부터인가하면요...

한심 조회수 : 745
작성일 : 2022-01-26 00:26:54
엣날에 노무현 대통령한테..몇 학번이죠? 했던 검사..
나중에 출세길 달리더만요.
그때..속으로 어머? 남다르네? 싶더니만..
이번에 윤석열 떼거리들 보니...아주 훤히 알겠더라구요.
아..민주화 안된 쓰레기집단이구나...
심각하네요. 진짜
IP : 59.12.xxx.1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6 12:27 AM (98.31.xxx.183)

    그때 그 사람들 이미 다 쫓겨났어요 ㅋㅋ
    그리고 이번에 논란만든 건 판사에요

  • 2. 김학의 사진
    '22.1.26 12:28 AM (39.125.xxx.27)

    몰라볼 때

  • 3. ....
    '22.1.26 12:30 AM (61.79.xxx.23)

    노통 조사 받으러 검찰 불려 다닐때
    아 그때 정말 ㅠㅠ

  • 4. 한심
    '22.1.26 12:31 AM (59.12.xxx.149)

    누가 뭐래요? ㆍㆍㆍ님 괜히 찔려서 그러네요? 장모판사 얘기한 적도 없어요.
    그리고 안쫓겨나고 잘살고 있습디다.

  • 5. ....
    '22.1.26 12:36 A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검사와의 대화’에서 노 전 대통령에게 공격적인 발언을 했던 박경춘(52)·이옥(54)·이정만(56·이상 21기) 변호사, 김윤상(49·24기) 변호사 등은 일찌감치 검찰을 떠났고,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한 윤장석(48·25기) 전 민정비서관은 2016년 2월 청와대에 가면서 “검찰로 복귀하지 않겠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최근까지 검찰에 남아있던 김영종(52)·이완규(57·이상23기) 검사는 작년 7월 문재인 정부의 첫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때 승진명단에서 빠졌고, 곧이어 옷을 벗었다. 지방자치단체에 파견 나가 있던 허상구(58·21기) 변호사도 지난해 검찰을 떠나 이완규 변호사와 같은 로펌에 합류했다. 허 변호사는 검사와의 대화 당시 노 전 대통령에게 “대통령이 토론을 통해서 (검사들을) 제압하겠다면 이 토론은 무의미하다. 검사들을 제압하려고 하지 마시고 어렵게 마련한 자리인만큼 검사들의 말을 들어달라”고 했던 인물이다.

    " i-amphtml-auto-lightbox-visited="" style="box-sizing: border-box; object-fit: contain; max-width: 100%; display: block; width: 352px; height: auto; margin-top: 0px;">2003년 3월 9일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토론회를 위해 서울지검 15층 회의실에 모인 평검사들.

    한편 이석환 검사장은 제주지검장으로 있던 지난해 이른바 ‘영장 회수’ 사건으로 경고를 받고, 올해 초 광주고검 차장검사로 발령났다. 제주지검장, 청주지검장을 역임한 고참 검사장을 초임 자리에 발령낸 것을 두고 검찰 내부에서는 좌천성 인사라는 말이 나왔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19/2018061902442.html

    이 외에 김병현도 2019년 사의

    그리고 내가 왜 찔려요? 오늘 논란 일으킨 건 판사죠. 검찰은 3년인가 구형했을걸요?

  • 6. .....
    '22.1.26 12:38 A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검사와의 대화’에서 노 전 대통령에게 공격적인 발언을 했던 박경춘(52)·이옥(54)·이정만(56·이상 21기) 변호사, 김윤상(49·24기) 변호사 등은 일찌감치 검찰을 떠났고,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한 윤장석(48·25기) 전 민정비서관은 2016년 2월 청와대에 가면서 “검찰로 복귀하지 않겠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최근까지 검찰에 남아있던 김영종(52)·이완규(57·이상23기) 검사는 작년 7월 문재인 정부의 첫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때 승진명단에서 빠졌고, 곧이어 옷을 벗었다. 지방자치단체에 파견 나가 있던 허상구(58·21기) 변호사도 지난해 검찰을 떠나 이완규 변호사와 같은 로펌에 합류했다. 허 변호사는 검사와의 대화 당시 노 전 대통령에게 “대통령이 토론을 통해서 (검사들을) 제압하겠다면 이 토론은 무의미하다. 검사들을 제압하려고 하지 마시고 어렵게 마련한 자리인만큼 검사들의 말을 들어달라”고 했던 인물이다.

    한편 이석환 검사장은 제주지검장으로 있던 지난해 이른바 ‘영장 회수’ 사건으로 경고를 받고, 올해 초 광주고검 차장검사로 발령났다. 제주지검장, 청주지검장을 역임한 고참 검사장을 초임 자리에 발령낸 것을 두고 검찰 내부에서는 좌천성 인사라는 말이 나왔다.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19/2018061902442.html

    이 외에 김병현도 2019년 사의

    그리고 내가 왜 찔려요? 오늘 논란 일으킨 건 판사. 검찰은 3년인가 구형했던거 같은데 ㅎ

  • 7. ....
    '22.1.26 12:48 AM (98.31.xxx.183)

    검사와의 대화’에서 노 전 대통령에게 공격적인 발언을 했던 박경춘(52)·이옥(54)·이정만(56·이상 21기) 변호사, 김윤상(49·24기) 변호사 등은 일찌감치 검찰을 떠났고,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한 윤장석(48·25기) 전 민정비서관은 2016년 2월 청와대에 가면서 “검찰로 복귀하지 않겠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최근까지 검찰에 남아있던 김영종(52)·이완규(57·이상23기) 검사는 작년 7월 문재인 정부의 첫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때 승진명단에서 빠졌고, 곧이어 옷을 벗었다. 지방자치단체에 파견 나가 있던 허상구(58·21기) 변호사도 지난해 검찰을 떠나 이완규 변호사와 같은 로펌에 합류했다. 허 변호사는 검사와의 대화 당시 노 전 대통령에게 “대통령이 토론을 통해서 (검사들을) 제압하겠다면 이 토론은 무의미하다. 검사들을 제압하려고 하지 마시고 어렵게 마련한 자리인만큼 검사들의 말을 들어달라”고 했던 인물이다.

    한편 이석환 검사장은 제주지검장으로 있던 지난해 이른바 ‘영장 회수’ 사건으로 경고를 받고, 올해 초 광주고검 차장검사로 발령났다. 제주지검장, 청주지검장을 역임한 고참 검사장을 초임 자리에 발령낸 것을 두고 검찰 내부에서는 좌천성 인사라는 말이 나왔다.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19/2018061902442.html

    이 외에 김병현도 2019년 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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