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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기란게 뭔가요?

.. 조회수 : 45,722
작성일 : 2022-01-25 17:39:40
인기글에 속궁합 글 보다가 명기얘기가 나오던데요
명기면 웬만하면 잘 느낀다고..

쉽게 잘 느끼는 여자를 명기라고 하는 건가요?
예를 들어 상대가 소추여도.. 보통여자는 못느끼는데 명기는 느끼는 건가요?
IP : 106.101.xxx.10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2.1.25 5:42 PM (110.12.xxx.4)

    꽂기만 해도 느끼는 여자를 명기라고...

  • 2.
    '22.1.25 5:46 PM (175.206.xxx.41)

    제 경험에 의하면 오르가즘 잘느끼고 씨트가 젖을 정도로 애액 분출이 많아요

  • 3. ...
    '22.1.25 5:48 PM (222.109.xxx.93)

    옛부터 저런 단어는 남자를 즐겁게 해주는 여자를 비유하는 단어인것으로 압니다

  • 4. ..
    '22.1.25 5:50 PM (175.196.xxx.199)

    그렇죠 잘 느끼는게 명기 인데
    아무리 명기여도 소추면 못 느낄 걸요 ㅎ
    소추면 멀티 오르가즘은 절대 불가능 하니까요

  • 5. ..
    '22.1.25 5:52 PM (58.79.xxx.33) - 삭제된댓글

    능력없는 남자들이 여자 탓하는 개소리아닌가요?

  • 6. 명기는
    '22.1.25 5:57 PM (124.50.xxx.70)

    여자가 느끼는게 아니라 상대를 잘 느끼도록 하는게 아닌가요?

  • 7. 잘느낀다고
    '22.1.25 5:58 PM (175.223.xxx.179)

    명기 아니고요 ㅎㅎㅎㅎ 남초에선 질입구가 다른 여자들이 있다던데요 꽉 물어준다고

  • 8. ....
    '22.1.25 6:01 PM (49.171.xxx.233)

    젋고 다이어트를 안해본 건강미 넘치는 여자에요.
    젊고 삐삐마른 여자가 아니고요.
    젋고 다이어트해서 삐삐마른 체형을 가지게 된 여자가 아니고요.
    정말 말 그대로 젊은데 운동많이하고 다이어트 안해봐서 하체 튼튼한 여자에요.

    연예인들 왜 그리 케겔 운동 하겠어요?
    다이어트해서 자궁 근육이 다 소실되서 그래요.
    다이어트 한 사람들은 자궁 근육이 약해지기 때문에 명기가 될수 없데요.

  • 9. ...
    '22.1.25 6:10 PM (49.171.xxx.233)

    참고로 여자 자궁은 한번 근육을 잃으면 다시 탄력을 얻기 힘들답니다.

  • 10. ..
    '22.1.25 6:1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 금물.. 저장

  • 11. ...
    '22.1.25 6:11 PM (58.234.xxx.21)

    일단 남자 크기가 절대적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는
    잘 느끼는 사람은 아니에요
    평균적인 크기면 뭐...느끼는데 큰 걸림돌 아님
    이런말 하면 또 남자니 뭐니 하겠지만요

    잘느껴야 수축 운동이 되는거죠
    여자 본인이 느끼지도 않는데 물긴 뭘 물어요

  • 12.
    '22.1.25 6:14 PM (175.206.xxx.41)

    남자의 성기를 잘 조여 줍니다. 그 느낌은 잊을 수 없어요

  • 13. 거니가
    '22.1.25 6:17 PM (125.131.xxx.215)

    방중술에 대해 얘기란게 있다는데...
    거기가 제일 잘 알텐데...

  • 14.
    '22.1.25 6:29 PM (118.235.xxx.148)

    좁고 물많고 내부에 주름많아서 오돌도돌 거기다가 색깔까지 착색덜되고밝은색이면 금상첨화겠죠.

    남자도 길고 굵고 딴딴하고 너무 시커멓지않으면 좋겠구요.

  • 15. 명기
    '22.1.25 6:31 PM (175.206.xxx.41)

    명기 만나고 싶어요 ㅠㅠ

  • 16. ...
    '22.1.25 6:35 PM (211.44.xxx.83) - 삭제된댓글

    여자만? 남자도 명기가 있겠죠.

  • 17. ..
    '22.1.25 6:39 PM (118.235.xxx.25)

    거기가 좁고 잘 쪼이는게 명기인데
    서양남자들이 동양여자를 좋아하는 이유 중에 거기가 좁아서 그렇다고 하대요(으웩 ㅡㅠㅡ)
    역겨운 애기지만 일리는 있는게 우리나라 남자들 성기 사이즈가 전세계에서 젤 작으니 여자도 그에 맞춰 좁겠죠.
    우리나라 여자랑 했을때 넓다고 느낀 남자는 본인이 전세계 상위 1% 실ㅈㅈ란 걸 알아야할텐데 말이죠.

  • 18.
    '22.1.25 6:44 PM (112.148.xxx.25) - 삭제된댓글

    따뜼하고 촉촉하고 포근하데요

  • 19. 어휴
    '22.1.25 6:49 PM (1.126.xxx.230)

    조루나 소추 싫어요

  • 20. 동양여자가
    '22.1.25 7:45 PM (175.223.xxx.102)

    거기 좁지 않아요. 질이 체구 작다고 좁은줄 아세요? 그럼 작은 여자 인기 대박이게요

  • 21. 동양여자가
    '22.1.25 7:48 PM (110.70.xxx.110)

    잠자리서 재미 없다던데요. 즐길줄 모르고 나잡아 먹어 하는 여자 서양에선 안좋아해요 가슴 크고 엉덩이 빵빵하고 즐길줄 아는 여자를 최고로 치지

  • 22. ...
    '22.1.25 8:14 PM (118.235.xxx.136)

    골반이 넓을수록 거기가 넓어요 해부학적으로 ㅡㅡ;;
    서양남자들은 크니까 거기 크기에 그다지 집착안하는거죠.

    서양도 찌질이 인셀들이 옐로우피버 되는거죠.
    우리나라도 찌질이들이 명기에 집착하는거구요.

  • 23. 소추 운운
    '22.1.25 8:18 PM (124.5.xxx.26)

    그거 비하에요. 성폭력 은어고..
    궁합은 대부분 서로 맞춰지게 되있어요.. 해부학 책이라도 보시는게 나을 듯..
    그런 궁금증으로 기생ㅇㅇ의 생식기를 도려내어 알코올에 담궈 보전하는 일본놈들 생각이 납니다..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시고 성적 농담도 좋지만 용어는 구분하세요

  • 24.
    '22.1.25 8:31 PM (121.159.xxx.222)

    궁합이 서로 맞춰지게되어있다도
    말이안됩니다.
    넓은건 넓은거고 작은건 작은거죠
    한번 안맞는건 안맞는거고요.
    큰 남편을 힘들어하는 아내더러 하다보면 늘어난다 참아라
    완전 엽기아녜요?
    작은 남편탓에 힘들어하면 니게축소될거니 참아라?
    맞춰지긴 뭘 맞춰진단거예요.
    반대로
    넓은 아내때문에 느낌이 안오는 남편더러
    확대수술을하든 니 작은걸 탓하든 그냥 세월가다보면 좁아진다? 커진다? 말이안돼죠.

    맞는사람이랑 살든
    좀안맞아도 정으로 극복하고 살든하는거지
    맞춰지는거아니죠

  • 25.
    '22.1.25 8:35 PM (121.159.xxx.222) - 삭제된댓글

    그럼 아주작은남자랑 첫관계하고 얼마간살면
    단련되어서 명기되나요?

  • 26. ..
    '22.1.25 9:08 PM (106.101.xxx.107) - 삭제된댓글

    소추가 뭐가 비하이고 성폭력은어죠?
    그럼 작은고추라고 해야하나요?
    무슨 일본얘기까지 하는거 보니 열등감 심각한 남자인가?

  • 27. ..
    '22.1.25 9:10 PM (106.101.xxx.107)

    소추가 뭐가 비하이고 성폭력은어죠?
    그럼 작은고추라고 해야하나요?
    무슨 일본얘기까지 하는거 보니 열등감 심각한 남자인가?

    그리고 궁합이 서로 맞춰지게 돼있으면 속궁합이란 말이 왜 생겼고 리스는 왜 생기나요?

  • 28. 소추가
    '22.1.26 7:59 AM (175.223.xxx.26)

    비하 아니면 넓은 보ㅈ도 비하 아니네요? 애낳고 너 질늘어졌다 해도 늘어진거 늘어졌다 하는데
    작은 체구가 질좁아 서양남에게 인기면 일본여자 베트남여자 세계 최고겠네요

  • 29. 명기
    '23.12.12 10:45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명기라는 칭찬은?? 거짓말은?? 늘 들었지만
    스스로 그렇다는 생각은 별로 해본적이 없는데
    중년이 되어
    둘다 허리 피스톤 운동을 하지 않고 삽입만 한 상태에서
    질의 내부 움직임 만으로 둘다 오르가즘이 왔어요.
    상대가 사정하려고 하면 제가 움직임을 멈추는 식으로
    몇 분 후에 저도 동시에 사정하게 했어요.
    남편이 중년 이후에 오히려 저 어디에 뺏길까봐 안달해요..갑자기 돈도 많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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