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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 턱 쏴라는 말은 왜 하는 거예요?

.. 조회수 : 3,306
작성일 : 2022-01-23 22:18:35
정말 밥 얻어 먹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그냥 인사치레 같은 말인가요?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그런 말 곧잘 하시는 분들의 말을 들어 보고 싶어요.



제가 전업으로 있다 프리랜서로 일하게 돼서 첫달에 백만원 정도의 돈을 받았어요. 그랬더니 친하게 지내는 이웃 엄마가 저보고 한턱 쏘래요. 매일 집에서 애만보고 있다 소리소문없이 일하고 돈 버니 기특해하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그냥 빈말로 흘러들었는데 몇 번 더 그러니 정말 얻어 먹고싶은 건가 싶더라고요. 웃으면서 왜 사줘야 하는 거냐고 농담처럼 말했는데 약간 흠칫하는것 같아서 내내 걸리네요.

농담처럼 말했는데 반진담이 티났던건지 괜히 해 본 말에 괜히 혼자 심각했던건지...

그러다 문득 궁금해졌어요. 이런 말의 의미가 뭔지. 그냥 웃으며 대꾸없이 한 귀로 흘리면 되는건지...

전 입 밖으로 나온 말은 꼭 지키려는 타입이라 빈말 안하거든요.
IP : 121.157.xxx.153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3 10:20 PM (218.159.xxx.228)

    그냥 직장다니게 되었다 이렇게 얘기한건데도 계속 한턱쏘라고 하는건가요?

    보통 엄마들이 다시 직장다닌다고 한턱 쏘라고 안하잖아요.

    희한하네요.

  • 2. 사주면 좋고
    '22.1.23 10:20 PM (110.12.xxx.4)

    아니면 말고
    그냥 넘기세요.
    그사람은 돈나가는 말이 아니니 막 던져보는거에요.

  • 3. ..
    '22.1.23 10:22 PM (119.67.xxx.194)

    그냥 축하한다는 의미 아닌가요

  • 4. ...
    '22.1.23 10:25 PM (121.157.xxx.153)

    이게 몇번이 되니..그냥 해본말인건가 아리송한거 있죠? 하나 걸려라 그런 마음이면 전 계속 웃으며 못들은척 하면 되나요? 들었는데 못 들은 척 못하고 마찬가지로 그러죠, 빈말로 응수하면 성격상 그냥 넘어가질 못하니 조금 난감하고 왜 그런 말을 하는지 궁금했어요

  • 5. ㅋㅋㅋ
    '22.1.23 10:28 PM (1.229.xxx.73)

    얻어먹고 싶은가 - 왜 사 줘야 하나

    축하하는 마음도 있을텐데요

    님 같은 성격은 만나지 않길 바라네요

  • 6. ㅎㅎ
    '22.1.23 10:30 PM (211.245.xxx.178)

    저두 좋은 일에는 밥 사고 주변 지인들 좋은일 축하받을일 있으면 다들 기분좋게 쏘고 한턱쏴 하는데..
    아무한테나 안하지요.ㅎ
    그만큼 친해야하는거지요.
    그리고 한번했으면 됐지 뭘 그렇게 자꾸 그러는지..ㅎ
    그냥 무시하세요.
    저도 누가 쏘라고해도 쏠만한 사람한테는 쏘고 아니면 걍 무시해요.

  • 7. ...
    '22.1.23 10:35 PM (211.226.xxx.65)

    취직했다고 밥 얻어먹을 정도로 친하면
    취직축하 선물도 해줘야죠.
    줄줄은 모르고 뜯을줄만 아는 사람인가보군요.

  • 8. ..
    '22.1.23 10:38 PM (183.98.xxx.81)

    왜 원글님 성격이 이상한가요? 아무에게나, 아무데서나 한턱 내라는 지인이 이상한데요.
    그냥 무시하세요.
    축하하는 마음은 축하한다고 하면 되죠. 내가 일하고 돈 버는거에 도움 준 것도 없으면서 뭐 사달란 얘긴 왜 자꾸 하나요?

  • 9. 축하하는 마음
    '22.1.23 10:42 PM (1.231.xxx.128)

    이고 원글님도 친한분이랑 그 기쁨 같이 나누고싶지않나요??
    옛날에 마을잔치가 왜 열렸겠어요? 서로 기쁜일 나누는거잖아요 잘되어서 베풀고 잘된거 축하해주며 기쁜일 나누는게 한턱 쏘는 의미인데 친한엄마라며 얻어먹고싶은마음 이냐니 그 엄마가 님맘 알게되면 좋겠네요 같이 나누지도 않으면서 친하다는 말은 왜하누!

  • 10. ..
    '22.1.23 10:43 PM (175.117.xxx.251)

    보통 사람들은 상대가 잘난척할때 사용합니다
    (알았으니 됐고 )한턱쏴~

  • 11. 있더라고요
    '22.1.23 10:44 PM (223.62.xxx.63)

    남이 잘 되면 꼭 한 턱쏘라고 해서 여기저기 얻어먹고 다니는 여자가 있더라구요... 안타깝게도 본인은 쏠 일이 없어요....
    그리 얻어 먹으면 한번이라도 살 법한데. 그리 구니... 참 말리하게 되더라구요

  • 12. ...
    '22.1.23 10:45 PM (121.157.xxx.153)

    축하할 일있으면 전 축하한다, 부럽다, 좋겠다! 그렇게 말해요. 그게 솔직한 마음이고요. 거기에 제가 뭘 얻어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조금도 없어요. 당사자가 잘해서, 운이 좋아서지 제가 얻어먹을 이유가 없잖아요.

  • 13.
    '22.1.23 10:46 PM (125.177.xxx.70)

    본인은 좋은일있을때 기분좋게 차라도 한잔사는 사람인가요
    보통은 그냥 축하를 빌미로 얻어먹으려는 사람이에요

  • 14. 노동으로
    '22.1.23 10:47 PM (110.12.xxx.4)

    번돈이 축하할일이라니
    밥 한끼를 못먹어서 죽은 귀신이 붙은것도 아니고
    내돈이 아까우면 남의 돈도 아까운거에요.
    지들은 노동으로 번돈으로 축하한다고 밥한끼는 사봤나 궁금하네요.

  • 15. ㅁㅁ
    '22.1.23 10:54 PM (61.85.xxx.153)

    그런 말 하는 사람은 솔직히 염치없거나
    말을 이쁘게 못하는 사람이죠
    그냥 매끄럽지 못하긴 했지만 잘 대처하신 거고
    그 사람은 말조심 좀 할 필요 있는 거 같아요

  • 16.
    '22.1.23 10:59 PM (39.7.xxx.250)

    님 공감능력 없어요?
    님같이 반응하는거 듣도보도 못했네요.

  • 17. 우와
    '22.1.23 11:00 PM (1.231.xxx.128)

    친구, 직장동료, 모임등 제가 속한 곳은 좋은 일 생긴사람이 다 먼저 산다고 해요 그래서 얻어 먹고싶어 저러나 하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네요 친하면 나도 사주고 얻어도 먹고 그러는거라는 생각입니다.

  • 18. 친하게
    '22.1.23 11:03 PM (175.208.xxx.235)

    친하게 지내기엔 둘이 성향이 너무 틀리네요.
    축하해주고, 축하 받은 사람이 커피 한잔 베풀고 그런 사람도 있고.
    원글님 처럼 말로만 축하받고 끝인 사람도 있는거겠죠.
    얻어 먹든 사주든 끼리끼리 노세요~~

  • 19. 축하
    '22.1.23 11:04 PM (202.166.xxx.154)

    축하한다는 말.
    100만원 정도면 굳이 안 싸도 될것 같아요.

    근데 좀 뻔뻔한 사람들이 한턱내라고도 잘 해요

  • 20. 김칫국
    '22.1.23 11:08 PM (125.142.xxx.31)

    밥사란 근거가 뭔지
    일자릴 구해주기라도 한거면 모르겠네요

    너가 돈버니 얻어먹을 자격있단건가

    사줄사람이 마음이 내켜야 사주지
    맥락없이 밥사라고 하면 뜬금없죠.

    김칫국도 적당히

  • 21. ..
    '22.1.23 11:13 PM (118.235.xxx.173)

    여러번 한턱쏘라고했다니..웃으면서 대처 잘하셨네요..저같은경우엔 진짜친하거나 편하면 한턱쏘라고
    하지 물론 쏜다고하면..빈말이라고 친하니까
    한턱쏘라고 하는말뜻이라서 쏜다고하면 됐다고.. 그만큼속뜻은 축하한다고 잘됐다는뜻인데 님글에 이웃분은 쫌 내상식으론 이해안가는 스타일
    별로 깊이없는사람..

  • 22. ...
    '22.1.23 11:15 PM (121.157.xxx.153)

    제가 고리타분한가요? 그럴 땐 뭐라고 말해야 하는게 적정할까요? 그냥 한 턱 쏴야하는 건가요?

  • 23. ….
    '22.1.23 11:20 PM (114.200.xxx.117)

    말씀 잘하신 거고 ..
    한턱 쏠 필요 없습니다.
    축하할일 이면 축하한다라고 말하지 ,
    남의 돈으로 얻어먹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꼭 저따위 소리 잘 합니다.

  • 24. ..
    '22.1.23 11:24 PM (118.235.xxx.173)

    전혀 고리타분하지 않으시구요..대처 잘하셨어요..
    한번도 아니고 어쩜 여러번 쏘라고 어떻게 얘기합니까
    동네분..아우 얌체

  • 25. ㅁㅁㅁ
    '22.1.23 11:32 PM (147.46.xxx.94)

    원글님도 "친하게 지내는 이웃 엄마"라 하셨으니
    누가 나쁘다 하긴 그렇고, 둘이 코드가 안 맞는 건 확실하네요.
    위에도 꼭 기여분이 있어서가 아니라 같이 친하게 지내면 좋은 일 있는 사람들이 먼저 쏘는 걸 서로 축하하고 축하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한 턱"이라고 얘기했지만, 뭐 거창한 걸 기대한 건 아닐 겁니다. 같이 차 마시러 가서 커피 한 잔 정도면 충분하죠.
    상대방 엄마는 원글님한테 그 정도의 친분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원글님 반응은 상대방에게 "넌 그 정도로 친하지는 않지"로 해석될 수 있는 여지가 있어요. 그 엄마가 헉~스런 반응이었다는 건 민망함+원글님과의 거리를 의도치 않은 상황에서 확인해서인 듯해요. 원글님이 아쉬우면 붙잡으시고, 아니면 이런 식으로 서서히 멀어지겠죠.

  • 26. ㅁㅁㅁ
    '22.1.23 11:36 PM (147.46.xxx.94)

    혹 그 엄마가 평소에도 좀 무례하고 얻어먹으려하는 근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원글님이 상대방과 관계를 지속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왜 사줘야 하는데?"라고 정공법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웃으면서 얘기했다고 다 농담은 아니죵)
    "아직 한 턱 낼 정도는 아니고, 더 많이 벌면 한 턱 쏠게!" 정도로 얘기하는 게 좋을 뻔했네요.

  • 27. ...
    '22.1.23 11:42 PM (39.117.xxx.195)

    친하게 지내지만 사이는 별로 안좋아 보이네요
    저같으면 계속 집에만있다 취업하면
    나도 오랫만에 돈벌어 기부니가 좋기도 하고
    친하니까 맛있는 식사 한번정도는 쏠거 같아요
    상대가 먼저 한턱말 안하더라도요...

  • 28. 저도
    '22.1.24 12:12 AM (58.225.xxx.20)

    진심으로 축하는 해줘도 한턱쏴라~얘기해본적 없어요.
    부담주는거같기도하고.
    내가 뭐해준게있다고 쏴라마라 하나요.
    친하고 먼저 사주면 서로 축하해주기도하고 그러죠.
    고리타분한건 모르겠고
    사달라고 빈말하느니 차라리 축하해주겠네요.

  • 29. .....
    '22.1.24 1:07 AM (222.236.xxx.104)

    그런 사람들 종종 있는데 한턱 쏴라 하면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면 되죠 .... 그리고 누가 그런식으로 말하면 윗님처럼 내가 아직 한턱낼정도는 아니야..??이런식으로 대처하면 되죠 ..그럼 뭐 어색한 분위기도 안만들어도 되고 .... 내가 왜 쏴야되는데 ..???원글님 처럼은 대처 안할것 같아요.....그리고 친하면 4-5천원짜리 아메리카노라도 한잔 같이 마시면되는거구요..

  • 30. ...
    '22.1.24 5:43 AM (110.13.xxx.200)

    보통 한번하고 말지 여러번은 안하죠.
    저도 자런타입 싫어해요.
    윗님말대로 시시질투심이 들어있거나 진심 얻어먹고 싶어하는 부류들이더라구요.
    상대배려하는 기본성향 사람들은 부담주기 싫어서라도 저런말 안내뱉죠. 친하다고 다 저러지않고 저런말 여러번 하는건 성격이거든요.
    눈치없고 은근 자기기분만 챙기는 스탈인거죠.
    이렇게 사소한 행동.말에서 본심들이 조금씩 드러나더라구요.
    그러면서 거리조절하고 만나는거죠.

  • 31. ...
    '22.1.24 5:48 AM (110.13.xxx.200)

    말씀 잘하셨어요.
    상대도 내기분 생각않고 말하는데
    나도 내식대로 반응하는거죠.
    생각없이 말할땐 헉스럽게 대응해줘야 다른데가서 또 안그러죠

  • 32. 그냥
    '22.1.24 7:45 AM (61.85.xxx.153)

    이번에 그렇게 반응해서
    앞으로 나한테 그런 소리 다시 안 하게 한 거니까
    잘 된거에요~
    그런 사람한테는 앞으로 뭐 나 잘된일 말 안할 거 같아요
    불편함…

  • 33. ...
    '22.1.24 8:23 AM (58.140.xxx.63)

    혹 그 엄마가 평소에도 좀 무례하고 얻어먹으려하는 근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원글님이 상대방과 관계를 지속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왜 사줘야 하는데?"라고 정공법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웃으면서 얘기했다고 다 농담은 아니죵)
    "아직 한 턱 낼 정도는 아니고, 더 많이 벌면 한 턱 쏠게!" 정도로 얘기하는 게 좋을 뻔했네요.

    이댓글 지혜로우세요

  • 34. ggg
    '22.1.24 9:01 AM (211.192.xxx.145)

    윗 댓이 지혜롭긴 한데
    지혜라는 단어 이전에 그게 인간관계의 상식이고 기본이죠;;;;

  • 35. 아니
    '22.1.24 9:56 AM (73.162.xxx.29)

    한턱 쏘기도 하고 얻어먹기도 하는데 좋은 일이 생기면 친한 사이에는 그러지 않나요?
    첫 월급 타면 친구들에게 쏘고 친구들도 저한테 그랬고요.
    그렇다고 취직 선물은 서로 해준 적 없어요.
    친한 사이면 뭐라도 이유를 만들어서 서로 얼굴 보고 축하하고 하면 좋은데
    첫 월급만큼 쉬운 이유가 어디있어요?
    무슨 산해진미를 사줄 것도 아닌데 거지도 아니고 누가 정말 '음식'을 노리고 저런 이야기를 해요?
    원글님 같은 반응은 정말 평소에 내가 싫어하던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할때
    재수없으니 떨어지라는 식으로 하는 말이에요.
    두 분이 완전 헛다리 짚고 지내셨네요. 양쪽 다 빨리 그만 관계 정리하셔야 할 듯

  • 36. ㅁㅁ
    '22.1.24 2:15 PM (61.85.xxx.153)

    누가 좋은 일 있다고 하면 축하해주면 끝이지
    내가 얻어먹으려는 생각은 정말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 말 하는 사람이 있을거라 생각해본 적도 없는데
    그냥 이렇게 된거 그사람 떨어져나가는 게 나을 거 같아요
    빈말로도 그런 말은 안하는 게 좋죠.
    그냥 저랑 비슷한 사람들만 친구로 두는 게 낫지
    턱을 내라는 그런 생각 하는 자체가 황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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