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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람은 좋은동네 살아야함

ㅇㅇㅇ 조회수 : 27,374
작성일 : 2022-01-14 04:39:46
혼자 교회 대예배만 다니다가
뒤늦게 청년부를 들어갔는데
몇번 나가니 인사하는 무리가 생김(친하진않음)

후에 기도모임에서 직장물어보길래 말했더니
갑자기 폭주하더라구요.
사람이 1초만에 돌아버릴 수 있단 걸 첨 알았음..

목사님한테 '지옥도 안가고 이건 불공평하다'
어린시절부터 교회모임에 나온 자기들은 시험도 못붙고
취업도 못하고 있는데
뒤늦게 교회다니는 저는 좋은직장다닌다 이거죠..

목사님 귀 빨개지고..
저도 그 자리에 있는 게 너무 당혹스러웠네요.

별로 좋은 직장도 아닌데 그러는 게 황당했구
역시 좋은동네살아야하는구나..
강남이면 잘난 사람많아서 나같은 거는 아무 것도 아닐텐데..
기타 등등 여러 생각을 했었네요..
IP : 58.143.xxx.14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회
    '22.1.14 4:43 AM (223.39.xxx.217)

    교리를 어찌 가르치길래 저런 사람들이 있는지요.....
    행복은 교회 먼저 다닌 순이라 설교했나보네요

  • 2. ㅅㅈㅅ
    '22.1.14 4:48 AM (58.143.xxx.14)

    아ㅋ 글구
    포지션이 애매하니 사람들이 발끈하는구나
    의사 판사같이 확잘났으면 면전에서 발끈도 못했을텐데
    이런생각도 했네요

  • 3. ..........
    '22.1.14 5:26 AM (121.132.xxx.187)

    동네가 문제가 아니라 그 교회 사람들이 문제네요.
    저 대학 합격했을 때 어떤 집사님이 그리 공부 열심히 하더니 잘됐다 그러니까 옆에서 다 하나님 은혜라고 흥분하면서 거품 물던 어느 집사님 생각나요.

  • 4. ...
    '22.1.14 5:36 AM (125.138.xxx.203)

    어차피 인간은 연약합니다. 병자위해 거룩한척 기도하다가도 지 자식 아플땐 주치의한테 어떤 진상보다 쌍스런 행동하는 목사도 있어요. 어차피 사람보러 교회가는거 아니고,, 나보다 사회적으로 못났다 해서 우월감 느낄 필요도 잘난사람 보고 열등감 느낄 필요도 없고, 그냥 옆에 있는사람으로 보세요.

  • 5. 근데
    '22.1.14 5:42 AM (125.138.xxx.203)

    ㅎㅎ 목사한테 왜 님이 지옥도 안가냐고 한건가요?? 이건 좀 웃기네

  • 6. ㅎㅎ
    '22.1.14 5:51 AM (180.65.xxx.224)

    걱정마세요
    잠시 저러다 곧바로 또 세뇌당해서 십일조 내고 조용해질거에요

  • 7. 에이 거짓말
    '22.1.14 5:52 AM (121.133.xxx.137)

    아무리 개독에 먹사라해도
    이건 비상식적이네요
    직장부심을 소설로라도 표내고 싶은건가?싶을 정도예요 푸핫

  • 8. ^^
    '22.1.14 6:11 AM (118.235.xxx.121)

    문맥으로 봐서 직장도 좋고 교회도 다니고 님을 극도로 칭찬한거 같은데요 . 표현이 좀 그렇긴 하네요.

  • 9. 맞아요
    '22.1.14 6:23 AM (222.233.xxx.164)

    저도 그런경험 있어요 잠깐 나간 성당에서 성가대 같이 하던 여자가 착한줄 알았는데 별거 아닌거에 질투하더라고요 황당했다는

  • 10. ㅇㅇ
    '22.1.14 6:34 AM (180.74.xxx.145)

    예수님십자가에 달릴때 옆에 같이달렸던 강도하나가 예수에게 돌이키고
    오늘 네가 나와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라는 약속을 받았어요.
    이 비유가 적당한지는 모르겠지만 먼저 믿는것과 세상에서 잘되는것과는 관계가 없는걸로...
    좋은직업을 얻으려면 예수를 믿는지여부가 아니라 거기에합당한 노력을해야한다는
    단순한 진리를 모르나보네요.

  • 11. ...
    '22.1.14 6:41 AM (1.235.xxx.154)

    좋은 동네가 문제가 아니라 교회가 그런 식으로 가르치고 있다는게 얼마나 큰 문제인지 인식조차 못하고 있어요
    안타까운일입니다

  • 12. ㅁㅁ
    '22.1.14 7:07 AM (125.178.xxx.53)

    목사가 그리 가르쳤을까요? 어이없네요
    대체 교회를 왜 다니는건지...
    나 잘되게해주세요 하며 다니는게 교회인가요

  • 13. ,,
    '22.1.14 7:24 AM (1.229.xxx.73)

    그 주제는 성경을 관통해요
    아무것도 안하는 쟤는 왜 열심인 나보다 더 잘나가냐 ?
    네 눈으로 판단하지마! 판단은 신이하고 너하고 기준이 달라!
    그 사람이 더 깨우쳐야겠죠.

  • 14. 에휴
    '22.1.14 7:30 AM (118.44.xxx.117)

    강남도 나름이에요. 살아 보면 정말 별 거 없어요.
    행정구역만 그렇고 철거 앞둔 동네, 다세대 주택 많은 동네, ... 정말 다양합니다.
    예전에 성북동 대저택 이야기 뜰 때 누가 성북동 산다고 하니 완전 재벌 취급받은 적도 있었는데 이런 현상이 좀 불편하네요.

    교회가 그런 식으로 가르치고 있다는게 얼마나 큰 문제인지 인식조차 못하고 있어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2222

  • 15. ..
    '22.1.14 7:35 AM (121.129.xxx.84)

    아무리1초만에 돌변할까요
    무슨직장이길래 ..글이 작위적임
    사실이라면 님 주제에 맞는 교회가세요

  • 16. ..
    '22.1.14 7:44 AM (39.120.xxx.155)

    결론이 이상하게나네요
    보자마자 교회다니는 사람들 진짜이상하다 생각드는데

  • 17. 포도
    '22.1.14 7:52 AM (220.79.xxx.107)

    교회를 욕하는건
    세상과 달라야한다는 생각때문이에요
    그러나
    믿음의 성숙도가 다 다르니
    조심스럽게 행동해야하는건
    일반사회생활과 같아요

    사람들이 모인곳인데요~~
    인간관계보다
    하나님이 중심인 믿음생활에 목표를 두세요

    뒷말 시기 질투 험담
    이건 어디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왜냐 믿음의 성숙도가 약하사람이 섞여있으니
    이걸 염두해두면
    상처덜받아요

  • 18. 그러게 말이에요
    '22.1.14 7:56 AM (121.190.xxx.146)

    결론이 이상하게나네요
    보자마자 교회다니는 사람들 진짜이상하다 생각드는데22222

  • 19. ㅇㅇ
    '22.1.14 8:09 AM (110.12.xxx.167)

    교회만 다니면 모든게 잘될거라고 믿은 순진한? 사람이었네요
    목사가 잘못했네요
    잘되면 하나님덕
    못되면 내믿음이 부족한탓 이라고
    가르쳤어야되는데

  • 20. 성경
    '22.1.14 8:39 AM (61.82.xxx.249)

    말씀 데로만 하는 설교를 해야지요
    천당 지옥은 내 맘이좋 으면 천당이요
    안좋으면 지옥이죠

  • 21. ...
    '22.1.14 9:07 AM (39.7.xxx.150)

    원글님에게 안 좋은 일 생기면
    그제서야 안도하며 위로?해줄거에요. 속으론 역시 우리 하나님이러면서요. 그런 개신교인 많아요

  • 22. 교회들이
    '22.1.14 10:35 AM (182.216.xxx.172)

    돈돈 하고 전광훈 같은게 설쳐대더니
    신도들이 이제 따라 하나 보네요

  • 23. 아고고
    '22.1.14 10:53 AM (223.39.xxx.35)

    교회를 그만다니슈
    돈벌려고하는 교회 왜 다니면서 욕먹고 호구되는지 쯧쯧

  • 24. ....
    '22.1.14 11:12 AM (218.53.xxx.129)

    그 교회 끊으세요~~

  • 25. ㅡㅡ
    '22.1.14 11:34 AM (211.49.xxx.143)

    하나님이 나만 잘되게 해주셔야 될텐데...
    이게 교인들 마인드.
    시기질투, 손해보기 싫음ㅡ교인들 특

  • 26. ...
    '22.1.14 12:00 PM (39.7.xxx.204)

    뇌물조로 십일조를 계속 내왔는데
    그게 안 먹히니 시기질투

  • 27. 어그로 주작질
    '22.1.14 12:44 PM (1.238.xxx.39)

    살아있는 자에게 지옥 안 가냐 했다고???
    주작질도 그럴듯해야지 수준 이하 주작에 낚이는 댓글들도 답답쓰

  • 28. ..
    '22.1.14 1:05 PM (223.38.xxx.207)

    좋은 동네에서 오래 교회 다녔던 사람이 씁니다
    사람이란 존재 자체가 내가 생각한 것 보다 수준이 낮아요
    그걸 40 넘으니 깨닫게 되더라구요
    멍청이들 끼리 수다가 아니라 면전에서 했다는 건 동네 차이 일 수도 있겠네요

  • 29. ....
    '22.1.14 1:09 PM (219.255.xxx.175)

    전 원글이 맥락도 없이 거짓말한거같아요
    하나님의 은혜는 안믿는자들에게도 미칩니다. 일본에 기독교는 1프로정도밖에 안돼요. 안믿어도 우리보다 훨씬 잘살았고 이건희는 예수믿었나요?
    안믿어도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살면 잘사는것도 하나님의 은혜에요. 믿는다고 하면서 게을러빠졌는데 잘사는건 하나님뜻이 아니죠. 하나님이 게으른것 얼마나 극혐하는데 성경곳곳에 나와요. 성경과 신문좀 같이 보세요.

  • 30. ....
    '22.1.14 1:15 PM (219.255.xxx.175)

    서울에서 제일 가난한 동네 살아요. 은평구 미아리 가난한동네 뉴타운으로 재개발되고 밀려난 사람들 여기서 밀려나면 지방가는거죠. 애들 거칠고 북한 다문화애들 많고 작은 이동네교회들 가난한 사람들이 공급받지 못하는 정서적 사회적지원 해줄려고 많이 애쓰구요. 여기서 교회 목사 욕하지만 그런 군소교회들때문에 이사회가 지탱되는걸 모르더군요
    원글도 맥락없이 글 툭던져놓고 좋은동네 얘기하는것 되게 어리석어 보여요.

  • 31.
    '22.1.14 1:58 PM (180.69.xxx.35)

    글이 이상해요
    준좋은 직장 다니시는 분이 글쓰기는 왜 이러시는지
    낚시글로 이해되요

  • 32. ...
    '22.1.14 3:45 PM (211.246.xxx.18)

    개독들 선민의식있어요
    나는 이렇게 교회 오래 자주 나오는데 헌금도 오래 많이 하는데
    원글같은 이가 왜 더 복을 누리나
    신앙에 회의감 느끼고 있을걸요

  • 33. ㅇㅇ
    '22.1.14 4:10 PM (125.176.xxx.46)

    저만 이 글이 이상한가요?? 그들이 열폭해서 폭주한게 아니라 원글님이 직장부심이 있어서 비틀어서 받아들인건 아닌가요??

    어린시절부터 교회모임에 나온 자기들은 시험도 못붙고
    취업도 못하고 있는데
    뒤늦게 교회다니는 저는 좋은직장다닌다 이거죠....이게 원글님 마음인거잖아요 ?
    그리고 결론은 좋은동네 살아야 한다

    며칠전 가난에 대해 실패에 대해 늙음에 대해 예의를 가져야 한다는 글 다시 읽으면서 마음을 정화시켜야 겠어요

  • 34. ㅇㅇ
    '22.1.14 4:46 PM (125.135.xxx.126)

    5살 애들도 아니고 저게 말이 돼요?
    주위에 교회다니는 사람들 많아도
    저런 식으로 생각은 안합니다
    너무 웃기네... 누가 직장말한다고 1초만에 돌아버려요??
    세상 직장 다니는 사람들은 다 교회다닌다고 믿는다는거
    아니고서야 말이 되는 상황을 적어야죠.
    여기서 젤 웃긴건 그걸로 목사님의 귀가 빨개졌다는 대목이에요
    주작을 해도 지능이 대여섯살인가 싶은 주작을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와 강남을 짜집기한 ㅋㅋㅋㅋㅋ
    그래도 베스트에서 강남, 좋은동네, 교회의 대환장 콜라보에도 불구하고 댓이 많이 없는 걸 보면
    댓달 가치들을 못느낀 사람들이 많은 듯 하네요

  • 35. 소설
    '22.1.14 5:22 PM (125.176.xxx.131)

    주작을 해도 지능이 대여섯살인가 싶은 주작을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와 강남을 짜집기한 ㅋㅋㅋㅋㅋ

    22222222

    넘나 작위적인 글

  • 36. 소설2
    '22.1.14 5:34 PM (14.32.xxx.31)

    요즘 아무리 기독교가 사람들한테 까여도 이 글은 해도 너무 하네요.
    어떤 교회에서 청년들이 그런 일로 무식하게 난리를 치나요?
    정말 유치원생들도 그렇지 않겠어요ㅠ
    새신자가 들어와서 본인 이야기를 하면 다들 잘 적응하도록 돕지 저런 일로 목사님한테 대놓고 화를 내다니요?
    말도 안되는 이야기 입니다.

  • 37. 123123
    '22.1.14 7:36 PM (220.72.xxx.229)

    그건 그냥 좋은 동네 나쁜 동네가 아니라
    그런걸 말한 그 사람이나 그 무리가 이상한거..같아요

  • 38. 어그로지?
    '22.1.14 9:07 PM (124.53.xxx.208)

    주작을 해도 지능이 대여섯살인가 싶은 주작을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와 강남을 짜집기한 ㅋㅋㅋㅋㅋ

    3333

    그교회 수준보다
    원글이 수준이 더 후졌네요.

  • 39. 댓글에
    '22.1.14 9:39 PM (61.254.xxx.115)

    은평구 미아리 가난한동네라 해서요 일단 강북구 미아리 고요
    은평구는 연신내 불광 홍제 등등 재개발되어 새아파트들 30평대 십억넘어요 잘못알고 계셔서 정정글 씁니다

  • 40. 제목 뽑기
    '22.1.14 10:08 PM (86.13.xxx.146)

    부터 82에서 베스트 가는 요소는 다 엮었는데
    글이 너무 부자연스러워요.

  • 41. 선민의식
    '22.1.14 10:50 PM (1.231.xxx.117)

    위에 댓글에도 나와있지만 제 주변만 그러는지 몰라도 기독교인이라고 하면 이제 편견생길라 그래요
    교인중에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유독 많은데 가만 들여다보니 그게 선민의식에서 나온거더라구요
    교회다니는 나만 구원받을수 있다 나만 택함을 받은 사람이다 그러면서 비신자들을 아래로 보는
    일단 교인은 무조건 걸릅니다 편견이든 아니든

  • 42. ...
    '22.1.14 10:59 PM (211.246.xxx.18)

    주변에 많아요
    선민의식 플러스 가식 끝판왕
    진짜 문제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더 망가지는 곳이 교회에요

  • 43. ㄴㄴ
    '22.1.15 12:57 AM (101.235.xxx.134)

    이건 동네문제가 아니죠......... 이상하게 엮으시네.

  • 44. 어처구니
    '22.1.15 12:59 AM (223.38.xxx.183)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

  • 45. 어처구니
    '22.1.15 1:00 AM (223.38.xxx.183)

    주작을 해도 지능이 대여섯살인가 싶은 주작을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와 강남을 짜집기한 ㅋㅋㅋㅋㅋ
    44444444

  • 46. ..
    '22.1.15 1:34 AM (175.119.xxx.68)

    교인 교회가 없어야 좋은 동네 아인교

  • 47. ㅇㅇ
    '22.1.15 2:49 AM (116.42.xxx.132)

    본인이 강남에서 뭐하나라도 더 나은점을 찾기위해 만들어 낸 착각인거 같은데요..
    그 사람들 별 생각 없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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