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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집안일 잘하는 팁 좀 부탁드려요

.. 조회수 : 5,964
작성일 : 2021-12-05 10:00:24
제가 20년 일하고 몸 여기저기가 안좋아서 쉬게 되었어요.
남편이 일이 많고 집안일을 전혀 도와주는 편이 아니라
주 1회 가사도우미 아주머님이 화장실이나 청소를 도와주셨어요. 
나머지(빨래, 음식, 강아지 돌보기, 애들 뒤치닥거리, 장보기 등등)는 다 제가 하고요.

근데 일을 쉰지 2주 정도 되었는데
도무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집안일을 해야 할 지 엄두가 안나요.
나보다 연세도 많으신 도우미님은 대체 4시간에 어떻게 다 집안을
청소하신 건지...??

하루에 한 가지씩 나눠할까요? 
일주일에 한 나절 몰아하는 게 나을까요?
전 하루종일 걸릴 것 같은데요ㅠㅠ
제가 저질체력이고 컴퓨터로 하던 생업 빼고는 일머리가 없어요.
뭔가 아무 조언이든 부탁드려요. 


 
IP : 180.69.xxx.139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머리
    '21.12.5 10:03 AM (106.102.xxx.113)

    저도 집안일 일머리가 없는데 지인 조언으로는
    우선 하루에 한곳씩 조지랬어요
    우선 눈에 띄는곳으로

    주방 거실 화장실 방 베란다를 타겟으로 잡고요.

  • 2. ㄹㄹ
    '21.12.5 10:05 AM (218.232.xxx.188)

    식세기, 로봇청소기 활용
    움직이는 동선따라 버릴것 정리할것 있으면 가져가기

  • 3. ..
    '21.12.5 10:06 AM (180.69.xxx.139)

    아 한곳씩 조지기.. 당장 해봐야겠어요.
    집안 청소 생각하면 머리가 하얘지는데 감사합니다.

  • 4. ....
    '21.12.5 10:06 AM (14.48.xxx.158)

    집안일은 따로 시간내서 하면 육체적으로 힘드니까
    시간날때 틈틈히 합니다.
    양치질 하면서 화장실청소
    설거지 하고 나서 싱크대 가스렌지 닦기

  • 5. ..
    '21.12.5 10:08 AM (180.69.xxx.139)

    식세기는 잘 쓰고 있고
    로봇청소기는 먼지가 쌓여 있는데 동선따라 정리하고 버리기.. 참 좋네요!

  • 6. ㅇㅇ
    '21.12.5 10:09 AM (125.177.xxx.53)

    1. 로봇청소기 무조건 사세요
    2. 식세기랑 빨래건조기는 여유 되면 꼭 사세요
    3. 하루에 방 한칸만 조지세요 (첫댓글님)
    4. 운동한다 생각하고 분리수거는 매일하세요
    5. 종량제봉투 10-20L짜리 쓰지말고 젤작은 5리터 사서 매일 비우세요
    6. 위 1번 로봇청소기를 잘 쓰려면 바닥에 너저분한게 없어야합니다. 휴직 기념으로 미니멀리즘을 시작해보세요

  • 7.
    '21.12.5 10:09 AM (121.167.xxx.120)

    도우미는 주 1회 계속 부르세요
    세탁 건조 설거지는 기계힘 빌리세요
    원글님은 반찬이나 집안 정리 하세요
    집안 정리도 하루 한군데씩 돌아가면서 하시고요 몸이 힘들면 6개월은 휴식을 1순위에 두고 푹 쉬세요
    집안일 중에 힘든게 화장실 청소하고 집 청소인데요 도우미 안 부르고 싶으면 집안일
    손에 익을때까지 부르세요
    강아지 수발도 일이 많아요

  • 8. ...
    '21.12.5 10:10 AM (14.35.xxx.21)

    방 하나씩. 모든 짐 빼고 자리잡아주기, 이때 대폭 버리기. 자리잡아 줄 때 바닥을 비우기. 이후 청소는 로봇이가 하기.

    가장 중요한 건, 모든 아이템은 자기 자리가 있다.

  • 9. ...
    '21.12.5 10:11 AM (1.241.xxx.220)

    일단 눈에 보이는 지저분한 것들 정리를 쫙 해주세요.
    그 다음에는 틈틈히 하세요. 무조건 그 상태를 유지하는거죠.
    하루에 1시간만 정리 청소한다 생각해도 충분히 깨끗하게 유지 되더라구요.
    평수가 넓으시면 로봇 청소기 꼭 구매하시구요.

  • 10. ..
    '21.12.5 10:14 AM (180.69.xxx.139)

    화장실 청소가 제일 난이도 있게 느껴지는데 양치하면서 해치운다니..
    저에겐 내공이 필요할 것 같아요!

  • 11. ....
    '21.12.5 10:15 AM (182.209.xxx.171)

    하루에 해야하는 일 리스트를 작성하고
    하면 지워가세요.
    매일해야하는일 주중에 해야하는 일 정하고
    횟수 정하고
    일 순서 정하고 그대로 해요.
    집안일도 직장일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 12. ..
    '21.12.5 10:20 AM (180.69.xxx.139)

    댓글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도우미 1회 부르고 싶기도 하고 남편도 자신이 전혀 못도와주니 그렇게 하라고 하는데 왠지 전업주부가 이래도 되나 싶어서요. 손목상태가 아주 안좋긴 해요ㅠ 그치만 지금도 집안일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안될 것 같기도 하고요..

  • 13. 평수가 큰가요?
    '21.12.5 10:20 AM (183.104.xxx.78)

    저도 20여년 일하고 퇴직했더니 집안일이
    손에 익지않아 어렵더라구요.로봇청소기등
    도구도 많았는데 지금은 다 버리고 생으로해요.
    아침에 일어나면 식구들과 아침밥먹고
    설겆이거리 불려질동안 세탁기에 빨래넣고
    설겆이한다음 청소기로 전부 다 매일 밀어요.
    그다음 밀대로 전부 다 미는데 2~3일에 한번 밀어요.
    화장실은 이닦거나 볼일보구 거울 양변기 세면대는
    거의 매일 닦아요.바닥솔청소는 2주에 한번정도구요
    꼼꼼하게 하진않고 대충하듯이 매일하면 그다지
    힘도안들고 깨끗한느낌은 있고 그렇네요.

  • 14. ..
    '21.12.5 10:22 AM (180.69.xxx.139)

    34평입니다. 근데 아마도 윗님 말씀대로 짐이 많고 잘 어지러져 있는 편이에요.

  • 15. 관찰
    '21.12.5 10:22 AM (39.122.xxx.59)

    도우미 아주머님이 일하시는걸 관찰해보세요
    일 잘하는 분은 굉장히 체계적으로 움직이십니다 ㅎ
    저는 그분들 일하시는걸 보고 많이 배웠어요 ㅎ
    하지만 그분들은 한번에 솩 다 해치우시니까
    하루에 한곳만 조지기가 제일 접근하기 쉬워요

  • 16. .....
    '21.12.5 10:23 AM (175.193.xxx.109)

    저는 스케쥴 수첩에 메모 해서 하나 하나 미션수행하듯 체크하면서 했어요.
    월요일 - 세탁기 돌리기, 청소기 돌리기, 분리수거 하기, 냉장고 서랍 치우기, 야채 손질...
    이런 식으로요.
    일단 집에 쓸데없는 물건을 치우고 꼭 필요한 물건들로만 정리정돈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청소 안해도 집이 깨끗하고 청소도 오래 안걸려요.
    저는 하루는 냉장고 서랍, 하루는 싱크대 상부장 한칸.. 이런 식으로 온 집안을 천천히 뒤집어 엎었는데
    지금은 우리집에 오는 사람들마다 이렇게 어떻게 청소를 하고 사냐고 그래요.
    근데 청소 잘 안하거든요 ㅎㅎ
    청소기도 일주일에 한번 돌리고 평상시에는 돌돌이로 바닥에 이물질 찍어내는 정도만 합니다.
    그래도 정리정돈 잘 되어있고 불필요한 물건 안들이고 사니까 집이 깨끗해 보여요.

  • 17. ...
    '21.12.5 10:26 AM (1.241.xxx.220)

    화장실은 샤워하면서는 변기 위주로 닦고요. 세면대나 줄눈 등은 주 1회만 하셔도 충분할거에요. 전 하수구 청소는 2주만에도... 건조, 환기만 잘 시키고 머리카락 정리만 하면 그닥 자주 안해도 유지되어요.

  • 18. ..
    '21.12.5 10:27 AM (180.69.xxx.139)

    저에게는 많이 도움되는 꿀팁들입니다.
    회사일 하듯이 리스트 작성해서 하나하나 해치우기..
    나이드신 아주머니도 한나절에 하는 일인데
    내가 일주일간 못할까 싶어서도 좀 터득하고 잘해내고 싶어요.

  • 19.
    '21.12.5 10:27 AM (211.215.xxx.226)

    전업인데도 오랜기간 도우미를 썼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사람 들어오는게 부담이돼서
    이젠 한달에 한번 손 잘 안가는 곳만 도움받아요
    일단 쓰던 물건 제자리에 놓기가 가장 중요한데
    정리 도우미를 한번 불러 대대적으로 해보세요
    그리곤 로봇청소기 식세기 건조기 잘 사용하면서
    윗님들 조언처럼
    하루 한군데씩만 규칙을 정해 돌아가며
    정리와 청소를 하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 20. 저는
    '21.12.5 10:28 AM (125.177.xxx.232)

    요일을 정해서 해요.
    로봇 청소기로 먼지는 매일 흡수 해요.
    나머지 일은 나눠서 하루에 한가지씩 해요.
    예를 들어 월요일 빨래~ 어차피 베란다에 물 튀는 날이니 이어서 베란다 청소까지.
    화요일은 빨래 개키고 다림질
    수요일은 화장실 청소
    목요일은 집안 걸레질
    금요일은 장보고 다듬고 주말 먹거리 장만.
    이런식으로 주중 스케줄이 있어요. 이대로 하루 한가지씩 해치우면 됩니다.

  • 21. ..
    '21.12.5 10:29 AM (39.7.xxx.198)

    짐이 많고 어지러져 있으면 버리기와 정리가 우선이예요. 한꺼번에 하기 힘드니까 옷장 한 칸, 싱크대 한 칸 이런식으로 차츰 넓혀가는 거죠. 공간 확보가 되면 그 다음부터 청소는 쉬워요. 집안일은 매일 조금씩 로테이션으로 한다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 듯요.

  • 22. ...
    '21.12.5 10:30 AM (58.143.xxx.111)

    화장실 청소 팁
    분무기에 락스 바디워시 물/같은 비율로 넣어서 마구 흔들기
    (바디워시 없으면 샴푸나 주방세제도 됨)

    샤워하기전이나 각잡고 청소하기전 샤워기로 목욕탕 전체를 물로 휜리릭 적셔놓고 저 혼합된 분무기를 칙칙칙~~
    한시간뒤나 30분뒤즘 들어가서 수세미로 슥슥 문지르기
    샤워기로 휘리릭 물 뿌려가며 씻어내기


    *분무기 뿌리기전 마스크 꼭 끼고 고무장갑 끼기
    *큰 힘 안들이고 물때 혹여나 있는 곰팡이등 모두 싹 없어집니다
    매일 할 필요도 없어요
    3일에 한번 정도, 바쁘고 구찮을땐 뜨거운 물로만 씻어내고 일주일에 한번 해요
    그래도 깨끗한편입니다;;

  • 23. ㄹㄹㄹ
    '21.12.5 10:31 AM (120.142.xxx.19)

    목욕탕만 청소해주는 업체도 있어요. 호텔러브? 호텔리브? 함 찾아보세요. 일주일에 한번 와서 해주는 시스템인데 별로 안비싸더군요. 제가 젤 싫어하는게 화장실청소라...도우미 아주머니 안부를게 되는 때가 되면 이용해볼려구요.

  • 24. ..
    '21.12.5 10:38 AM (180.69.xxx.139)

    지나치지 않고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씩 감이 잡히는 것 같아요!

  • 25. ..
    '21.12.5 10:40 AM (180.69.xxx.139)

    화장실 청소할 때 손목 아프던데 저렇게 하는 거군요~
    //저희 동네에도 화장실 청소만 해주는 업체가 있다고 하는데 평이 별로더라구요..

  • 26. ㅋㅋㅋ
    '21.12.5 10:41 AM (49.173.xxx.91)

    첫댓님 ,표현이 너무 잼니요 ㅋㅋㅋㅋ

    저도 하루에 한 곳만 조지기를 합니다.
    것도 조금하고 쉬고,
    또 조금하고 쉬고 .. 요런 식으로 합니다.

  • 27. ㅇㅇ
    '21.12.5 10:42 AM (220.116.xxx.82)

    저는요
    일 시작할때 차라리 머리를 비워요
    가장 중요한거우선 한두개만 생각하고 그것만해요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하고 한번에 다해야 해야한다는 생각자체가 엄두도 안나고 피곤해져버려요
    오늘은 요것만 해야지 하고
    다른곳의 정리 안됨과 청소안된것에 생각을 하지마시구요

    싱크대쪽 일이면 거기서도 둘러보면서 이걸 어떻게 다하지 하고 생각할게 아니라
    둘러보지도 말고

    설겆이통 한곳만 쳐다보면서 그것만 해요
    설겆이 끝나면
    또 다른 한곳만 쳐다보고 정리하고 치워요
    그런씩으로 하나하나씩 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되어있어요

    방청소도 이방 저방 다할생각 하지 마시고
    큰애방만 먼저하자 하고 들어가서 침대쪽만 집중하고 하고나면 책상쪽만 집중하는 식으로 눈길조차도 돌리지 않고 한곳만 제대로 하겠다 하다보면

    어느새 속도도 붙고 또 그청소의결과나 정리가 오래가더라구요

  • 28. 집안일
    '21.12.5 10:51 AM (112.154.xxx.39)

    잘하려면 끝이없어요
    우선 집안살림을 안해보셨으니 집안 구석구석 어디 뭐 있는지도 잘모른것 같은데요
    도우미분도 계신다니 일단 싹 정리부터해서 머릿속에 어디 뭐있고 어떤식으로 정리되어 있는지가 그려지도록 구석구석 살피고 정리하세요
    그런다음 정리된 그대로 정리하고 설거지 나오며 바로 하고 화장실ㅡ주방 거실 방 순서대로 청소하고
    그동안 식세기에 설거지랑 세탁기돌려놓고
    하루 한시간도 안걸려요

  • 29.
    '21.12.5 10:52 AM (118.235.xxx.135)

    세면대 옆에 스펀지 수세미하나 걸어두고 양치나 세수하면서 세면대, 수도꼭지, 선반 등은 수시로 닦아요. 30초면 됩니다.
    욕조도 샤워 후에 스펀지로 바로 닦아주고요.
    바닥은 위에 화장실 청소 팁 써주신분 처럼 주말에 샤워나 반신욕 전에 물에 희석한 세제를 뿌려두고(바가지에 희석해서 뿌립니다), 20~30분 있다가 솔로 솔로 쓱쓱 닦고, 샤워기 뜨거운물 나올 때까지 그물로 바닥 씻어요.
    주방은 설거지 후 바로 개수대 닦고, 수채구멍 청소하고,
    요리 후 가스렌지와 씽크대 바로 닦기..
    더러워지기 전에 수시로 하는게 더 쉬워요.

  • 30. ..
    '21.12.5 10:53 AM (180.69.xxx.139)

    윗님 집안 청소를 부담스러워하는 제 심리를 꿰뚫으시네요. 머리를 비우고 눈앞의 일 하나에만 집중해야겠어요. 멀티태스킹이라고 생각하니 몸이 우왕좌왕 이거 하다 말고 저거 하다 말고.. 태산같이 느껴졌거든요. 주부님들 존경합니다.

  • 31. ..
    '21.12.5 10:58 AM (180.69.xxx.139)

    제가 도우미님의 도움을 졸업하려구요. 일할 때는 어쩔 수 없었는데 집에 오시는 게 불편하기도 하고요. 내 힘으로 살림을 그런대로 해내고 싶어요.

  • 32.
    '21.12.5 10:59 AM (118.235.xxx.135)

    계속
    안방 화장대 주변은 청소기 하나두고
    출근 전 머리 손질 후 바로 머리카락 청소하면서 안방 전체 청소기를 싹 돌려요.
    축축한 수건 빨래통에 내놓기 전에 그걸로 화장대나 가구 먼지 한번 쓱 닦고 내놓고요.(어차피 드럼에 삶아 빨거라ᆢ예민 하신 분은 물티슈나 별도 걸레 활용)
    이러면 안방은 따로 청소할 일이 거의 없어요.
    물걸레청소는 1~2주에 한번?
    저는 지금 하는일 할때 5분정도만 더 투자해서 그 주변을 약간 더 정리하고 청소하는 식으로 해요.

  • 33. ..
    '21.12.5 11:03 AM (180.69.xxx.139)

    135님 꼼꼼한 팁 감사합니다.

  • 34. 저저
    '21.12.5 11:45 AM (117.111.xxx.150)

    화장실 청소는 엄두도 안나고 너무 큰일 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5분만에 해치워요

    우선 너무 완벽하려는 생각을 버리세요

    변기 안에 솔로 문지르고 물내리는거 1분도 안걸리잖아요

    바닥 물뿌리고 솔로 대충 문지르는거 2분도 안걸려요

    너무 완벽히 하지 마시고 샤워 후 정리하는 느낌으로 빨리하시면 쉬우요~~

  • 35. 근데
    '21.12.5 11:48 AM (117.111.xxx.150)

    락스랑 바디워시 섞어도 되나요?

    안좋은 기체 생기지 않나요?

  • 36. 러블리제니
    '21.12.5 11:49 AM (117.111.xxx.150)

    http://theqoo.net/1453135556

    폐에 안좋다고 하네요 참고해 주세요

  • 37. ..
    '21.12.5 12:46 PM (180.69.xxx.139)

    아 그래서 윗님이 마스크를 꼭 끼라고 했군요. 그래도 조심하고 유념할게요. 전혀 몰랐어요.

  • 38. 집청소
    '21.12.5 1:13 PM (112.145.xxx.195)

    도움 되는 글 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 39. //
    '21.12.5 2:35 PM (118.40.xxx.19)

    집안일 잘하는팁 참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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