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ADHD애들 크면 어떤가요?

알려주세요 조회수 : 4,428
작성일 : 2021-11-25 19:42:33
지금 중3아들 어릴때 좀 왜저렇지?
하지말래도 해버리고 의심스러워서 대학병원도가고

개인병원도가고

다 아니라고했거든요.

근데 중1부터 애가 똥고집도 말도 못하고

지 기분나쁘면 학원안간다.

지 멋대로해버리고 점점 집중도 못하고

다 남탓하고 무슨 잘못을해도 반성도 안하고

너무너무 미숙해서 얼마전 다시검사하니 맞다네요.

중3남자애 키우기 진짜 힘들어요

관심사가 계속 옮겨다니고 공부나 학습은 안해요

곧 고등가야되는데 아이가 학교를 잘 다닐지도 걱정이예요

아침부터 안일어나고 시간개념도 없구요

늘 낭창하고 하기싫음 스킵해버리구요

중학교때 시험기간에도 별 답답하거나 노력을 안해서


제가 암기과목 읽어라 외워라 이거 풀어라 진짜 신물날

정도로 제가 앉혀서 했어요

그래도 국영수는 스스로 열심히 안하니까 못해요.

이제껏 힘들었는데 고등생활은 애가 철도 안들고 어리고

이기적이고 그래서 안와도 힘들것같아요

병원도 다니고 약도 먹으나 별효과는 없어요

그래도 어찌 어찌 시간은 가고 제 목표는 고등학교 졸업시키는게

제 목표인데요

커서는 제가 따라 다닐수도 없고 커서는 어찌될까요?

지금도 늘 아이를 생개하면 걱정이고 가슴에 큰 돌덩이가 있어서

숨을 잘 못쉬겠어요

앞날이 걱정인거죠

그냥 지금당장만 모면하고 하고싶은것만 결국은 해버리니까요,예후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결국은 기술을 익히게 해야될까요?
IP : 220.94.xxx.5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25 7:44 PM (121.133.xxx.174)

    치료 잘 받으면 큰 문제없이 사회생활 하는데
    개인차가 워낙 커서 단정지을수는 없어요

  • 2.
    '21.11.25 7:46 PM (182.216.xxx.215)

    학원은 안다니는건가요
    우리가 다 아는 노홍철 김건모가 adhd 였었데요 현재진행형은 모르겠고요
    힘내세요 아들은 늦데요 손 많이 가고요

  • 3. 원글
    '21.11.25 7:58 PM (220.94.xxx.57)

    학원다니죠

    수학 영어 과학 사희 다녀요
    근데 다 괜찮은데
    노력 없고 인내심없고
    지 기분나쁘면 말 함부러하고
    하루하루 살기가 너무 힘들어요

    고등으 더 엄격하잖아요
    공부도 진짜 제가 시켜서 딱 50프로예요.

  • 4.
    '21.11.25 7:59 PM (58.143.xxx.27)

    정신은 좀 드는데
    오토바이 게임 술 등 뭔가 쉽게 중독되네요.

  • 5.
    '21.11.25 8:04 PM (1.244.xxx.21)

    지능지수가 어떻게 되는지도 관건이고요.
    지금은 사춘기 호르몬 분비되니 가늠이 안되는데
    좀 더 나이 먹으며 나타나는 증상들이 이상해지면
    큰 문제가 생기는 거죠.
    어쩌면 지금이 제일로 쉬운 시간일지도 몰라요.
    엄마가 늘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시고 도움주셔요.

  • 6.
    '21.11.25 8:04 PM (221.142.xxx.9)

    우리아들이 아마 adhd 인것 같아요. 진단은 받지 않았지만요. 6학년때도 엄청 똥고집이 심하고

    아무리 설명을 해도 듣지를 않아요. 그래서 저도 교육에 엄청 신경을 썼어요, 중학교 다닐때는 동네 학원을 잘

    다녀 성적도 잘 나왔는데 고등가서 성적이 좋아 기숙사에 갔는데 규칙을 어기고 퇴사하고 그러다 용돈을 안준

    다고 학교를 안 가 버리드라구요. 그래서 그때 목표가 고등 졸업이었어요, 위기 의식을 느끼고 기술을 가르

    칠려고 폴리텍 보낼려고 했는데 가질 않네요. 지금은 군대 다녀와서 알바를 하는데 한달을 못 넘기고 그만두어요.

    고등때부터 부모말을 안듣고 지 멋데로 하니 지금까지 엄청 속을 끊이고 있어요.

    공부 필요없고 부모와 좋은 관계유지가 중요하고, 좋은 대학 필요없고 확실한 기술을 익힐수 있는 폴리텍

    대학 추천해요. 꾸준히 다녀주면 좋지만 제 아들같은 경우는 대학또 1년도 못다니고 3번을 옮겨 다니네요

    어머님도 건강관리 잘 하시고 혹 아들이 실망시키더라도 멘탈관리 잘 하시고 끝까지 함께 관리한다란 정신

    으로 함께 하세요.

  • 7. 원글
    '21.11.25 8:11 PM (220.94.xxx.57)

    군대는 잘 갈수있나요?

    단체생활에서 좀 무난하지 않아요

    규칙을 안지키고 지하고싶은대로 해버리잖아요

    아침에 일어나는것 부터가 문제
    사실 고등가서 자퇴한다면 어쩌나 벌써부터 걱정이예요

    공부도 이젠 제가 못시키지싶어요

    계속 자극을 추구해요

    하지말라는건 꾸준히 다하구요

    저는 미래가 좀 무서워요.

    전 소심하고 늘 있는듯 없는듯 조용하고
    눈에 띄는걸 싫어하는 사람인데 늘 신경이 아이에게
    가있어요

    학교생활을 왜 무난하게 못하고 철이 안들까요?

  • 8. 윗님
    '21.11.25 8:15 PM (220.94.xxx.57)

    폴리텍 대학은 쉽게 가나요?

    전문대하고는 다른거죠?

    애매한 4년제보다는 저도 뭔가 기술을 익힐수
    있는 전문대가 나을것같아요
    근데 꾸준히 직장생활 못할것같은데요

    아침에 일어나서 스스로 출근 안되지싶네요.

  • 9. ㅁㅁ
    '21.11.25 8:20 PM (223.62.xxx.124)

    adhd 에 우울증까지. 힘들었던 시절 있었는데 결론은 잘됬어요

    adhd가 7,80프로는 성장하면 저절로 나아진다면서요. 성인이 되면.

    단 그렇게 되기까지 자라면서 주변에서 받은 낙인 등으로 adhd는 이미 자연치유가 되었지만 사회 부적응자가 된다고 글을 읽은적이 있어요

    저흰 중학교때 수학 학원. 다닌게 다에요.
    자율학기제 시행하면서요. 애가 힘들어하고 가면 더 예민해지고 적응도 못하고 패배감만 느낀다면 갈필요없다고 봐요

    중학교땐 꿈도 없고. bj되고 싶다그러고 그랬는데
    고등와서 바뀌었어요

    결국 이번에 수능치뤘구요
    국어는 여전히 못해요. 글을 잘못읽아서. 다른 과목 모두 1,2등급 맞을 정도로 악착같이 노력했습니다

    고등학교도 3학년 되서 성적나왔어요
    adhd와 아이 성격 걱정되면 어려서 넘 공부에 푸쉬하지 마세요
    아이와 친하게 지내시구요. 정서적 교류요

  • 10. ㅁㅁ
    '21.11.25 8:21 PM (223.62.xxx.124)

    저희도 중학교땐 학교 안가기도 하고 그래서 자퇴할까봐 걱정많이 했어요
    실제 자퇴하고 싶어 했구요

  • 11. 윗님
    '21.11.25 8:25 PM (220.94.xxx.57)

    아이가 근데 어떻게 결정적으로 좋아진건가요?

    비결이나 계기가 있었나요?

    저는 수능보는날 아마 울지싶어요

    고등졸업하면 날아갈것 같기도 하구요

    근데 아무래도 계속 이러면 어쩌나싶어요
    중1땐 이정도 아니였거든요

    클수록 어렵고 이해가 안되고 공부는 진짜 그냥 욕심없이

    아무 대학이라도 들어가면 오케이다싶어요.

  • 12. ㅁㅁ
    '21.11.25 8:29 PM (223.62.xxx.124)

    지금도 산만하고 교과서도 어디로 가있는지 모르고
    다른 애들보다 정리정돈도 안되고그런건 있지만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하고 노력. 실행합니다.
    고등2학년 때쯤 되서 확 달라졌어요

  • 13. ...
    '21.11.25 8:34 PM (218.155.xxx.202)

    폴리텍 알겠습니다

  • 14. ..
    '21.11.25 8:39 PM (115.136.xxx.21)

    사춘기가 고등때와서 너무 힘들게 하더니 무난한 대학 가서 졸업반이예요
    대학생활도 잘 했고 지금은 취업준비하는데 나름 알아서 하네요
    엄마와 신뢰관계 깨지면 안되니 항상 아이편이 되어주세요
    어떻게 지나왔는지 속이 시꺼멓게 타는걸 거치며 왔는데 지금은 아이가 참 이쁘네요

  • 15. 병원
    '21.11.25 8:54 PM (210.100.xxx.78)

    Adhd 병원 효과있나요?
    의사가 완치됐다 해주나요?

    윗분말대로 아이가 스스로 난 adhd 낙인해서 뭐든지중도포기하거나
    사람들 피하거나 하지않을지

    저는 고1인데
    지능낮고 adhd같아요
    저도 고졸이 목표에요
    게임만 하는데
    학원도 중학교까지 학원.과외하다가
    샘들이 화내고 하는게 적응못하고
    저하고 사이멀어지고(학원안갈때)
    근데 학원가도 빵점 안가도 빵점

    학원 안보내니 저와 사이가 좋아졌어요
    싸울일없음
    없는형편에 돈이 안들어가고 여유가생기니 저도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그냥 니가 하고싶은거 고민하고 말하면 다들어주겠다

    학원비 모아서
    편의점이나 피씨방을 차려주든
    중장비자격증 따게 도와주려구요
    포크레인을 사주든 할생각입니다

    윗분말대로
    고등졸업
    나와 사이멀어지지않게만 지내려고 노력만합니다

  • 16.
    '21.11.25 9:14 PM (221.142.xxx.9)

    폴리텍도 1년 다니다 안다니고 지금은 무슨 사이버대학 한다고 강의 듣고 있어요. 뭐든지 진득하지 못해요.

    미래를 예측할 수가 없어요. 그때 그때 달라져요. 꾸준함이 없어요. 고등부터 군대 갈때 까지는 게임에 빠져서

    저와 갈등을 격었지요. 아들 의견을 그때 그때 존중해주고 최대한 아들 의견을 들어주고 대화를 많이 나누고

    좋은 관계 유지가 젤 중요한것 같아요. 엄마가 항상 붙어서 딴 짓 못하게 관리 해 주세요.

  • 17.
    '21.11.25 9:19 PM (221.142.xxx.9)

    저도 폴리텍에서 기술 익혀 착실하게 직장생활 하기를 바라지만 그러면 이미 adhd 졸업한거죠 그러면

    무슨 걱정이겠어요. 지금은 그냥 아들이 무슨 결정을 하든지 그냥 잘 들어주고 지켜봐 줘요. 2달 동안

    알바를 3번 바꾸고 지금은 또 새로운 알바 구하고 있어요.

    진짜 삶이 드라마틱해요. 중학교때 공부 잘했던게 독이 되어서 오히려 진로 문제를 아직도 봥황하고 있네요.

    중학교때 못했다면 훨씬 진로 찾는데 간단했을텐데요. 님도 방황하지 마시고 진로를 높게 잡지 마세요.

  • 18.
    '21.11.25 9:35 PM (218.48.xxx.98)

    adhd 기술익히기 쉽지않아요...기술도 말잘듣고 성실해야 익히는데

    adhd아이들은 자유로운 영혼인 아이들이 많고 개성이 강하성향이라...어디에 얽매여서 뭘 못해요.

    한가지 잘하는게 있어서 그쪽으로만 파고드는 집중력이 있는 아이면 성공하죠..

    예를 들어 저 위에 말한 노홍철이나 김건모....

    그래도 엄마가 탈선하지않게 잘 붙잡아주세요..adhd아이들 흥미로운거에 중독 쉽게 됩니다.

    공부보다는 잘할수있는게 뭐지 캐치해서 그쪽으로 돌려주면 좋아요.

    예를 들어 그림을 잘그리고 그것만 파고 좋아한다면 그런쪽 고등학교...좀더 자유로운 학교가 좋아요.

    일반 인문계 못견디지 보내지 마세요.

  • 19.
    '21.11.25 9:36 PM (218.48.xxx.98)

    그리고 병원 꾸준히 다니면 나중에 군대갈때 병원다녔던 기록 제출해여,,

    그럼 공익으로 갈 확률높습니다.

    병원 꾸준히 다닌내역이 있어야해요.

  • 20. 공부는내려놔야
    '21.11.25 10:00 PM (180.229.xxx.46)

    Adhd 남아면 아주 고지능 아니면 공부는 학년올라갈수록 처지고 하위권으로 가요' 붙들고 시키는것도 사춘기 지나면 불가능 공부에 관해선 성취 기대수준을 낮춰야해요

  • 21. 지나가다
    '21.11.25 10:15 PM (182.212.xxx.46)

    공부도 맘먹으면 잘합니다
    스스로 의지가 생기면
    누구보다 집중력있게 해냅니다
    제가 증인이에요
    저희 아들 초3때부터 진단받고
    약먹였어요
    지금 s대 다녀요
    의대도 붙었지만
    생명을 다루는 일이라
    만에 하나 모를 실수를 염두에 두고
    포기했어요

    원해서 adhd로 태어난거 아닌데
    세상에 손가락질 받고
    왕따당하고 폭행에 폭언에
    누구보다 상처 많고 외로운 아이들이에요

    힘드신건 알지만
    꼭 약 잘 챙겨 먹이고
    늘 옆에 계셔주세요

    엄마잖아요
    adhd아이한테는
    엄마밖에 없잖아요

  • 22. Adhd
    '21.11.25 11:03 PM (223.38.xxx.132)

    결국은 지능이 관건이에요

    아이땜에 정신건강과 갔는데
    의사가 의대생이 adhd 땜에 약타러 왔다더군요
    의대까지는 지능있음 간다는 얘기에요
    근데 의대공부는 양을 한참 초월하니 머리속 정리가 안되서
    계속 어떻게 뭘 먼저 해야할지. 계속 과락을 했데요
    근데 약먹고 벗어났다고
    약먹는게 젤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

    결국 정신과는 약이에요

    금쪽이 의사 뭐 블라블라 하지만 결국 애에 대해 진단 내릴뿐이고
    결국은 걔네들도 약먹고 개선된거 방송에 나오는거에요

  • 23. 고3
    '21.11.25 11:48 PM (182.219.xxx.35)

    제아들 초등때 우등생 중등때부터 스마트폰 중독돼서 고3인 지금까지 그래요.
    공부도 중등때는 상위권 고1때는 3등급 그리고 점점 떨어져서 결국 이번시험 망쳤어요.
    약슬 ㅇ석어도 끈기솨 노력 부족하고 남들 공부할때 집중 못하고 유튜브보고...
    고1때부터는 저하고 사이 나빠지면서 폭력적인 행동도 하고
    예민하고 조금만 맘에 안들어도 성질부리고 감정기복 심해요.
    아침에 잠에서 잘 깨어나지 못하니 제가 항상 깨워서 학교보냈어쇼.
    혼자 있으면 학교 졸업도 못했을것 같아요.
    아이큐는 상위 몇프로라고 했는데 소용 없더라고요.
    약을 먹어도 전혀 치료는 안되요 먹을 때만 좋아지고 약기운 떨어지면
    감정과 행동이 널뛰네요 정신연령도 매우 낮고 미성숙해요.
    자랄때 책많이 읽고 창의적아이디어 좋아서 칭찬도 많이 받고
    수학경시대회세서 상도 타고 그러는데 학습량이 많아지니 자기 성향따라가요.
    저희아들은 좀 심한편인듯 해요. 항상 돌덩어리 얹고 사는 기분이에요.
    아이를 어디 내놓을수도 없을것 같아요. 군대는 어찌 보낼지ㅠㅠ

  • 24. ㄱㄴㄷ
    '21.11.26 12:00 AM (220.94.xxx.57)

    돌덩이 얹고 사는기분 저도 알아요

    항상 숨을 풍선불듯이 쉬어야지 안그럼 가슴이
    답답해요

    근데 공부도 문제지만
    공부는 못해도 학교서 자잘하게 규칙안지키고
    사소한일을 자기 중심적이라 아주크게 만들어버려요.

    친구관계도 힘들어하고
    과연 아들이 인문계 고등가서 견뎌낼지 모르겠어요.
    못버티면 애 하자는대로 해줄려구요
    아이가 집에있음 그나마 괜찮은데
    학교보내면 제가 계속 불안하거든요
    속이 시커먼게 뭔지 알겠어요.
    머리가 평생 안자라면 애가 어찌살지 앞날이
    두렵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348 넷플 '지옥'도 벌써 9일간이나 1위를 했네요 ㅇㅇ 01:01:57 23
1397347 천공스님 "윤석열이 대통령 됩니다" ㅡ펌 9 00:56:33 235
1397346 가습기 가격대 상관없이 좋은 제품 추천부탁드려요 2 00:55:53 51
1397345 사고 싶었던 옷 입은 여자 30분 동안 셋이나 봤어요 ..... 00:55:04 242
1397344 오늘 최고 웃긴글 예상합니다 10 ㅋㅋ 00:52:16 340
1397343 해외 출국 시 고가의 전자제품 반출 가능할까요? 3 노트북 00:52:07 80
1397342 윤석열 청년 토크쇼 질문 '부먹 찍먹의 첨예한 사회적 갈등 현상.. 4 짜왕 00:50:15 147
1397341 신선한 초밥 뷔페 어디로가세요 ? 00:49:55 52
1397340 내일 쥬리제보자들 열린공감tv에 나온다고~ 9 00 00:43:46 169
1397339 똑같은 글 계속 올리는 사람 신고대상 아녜요? (뉴데일리 굿쟙).. 11 8888 00:37:02 187
1397338 건희 씨가 조만간 아프시는게 어떠하냐는 8 ... 00:35:41 462
1397337 이재명 흉악범 변호, 2명 아니라 총5명이었다.!! 21 00:30:56 261
1397336 오늘의 윤석열 방송사고... 12 ... 00:27:26 817
1397335 선남이 여지를 준 걸까요? 16 Emma 00:24:27 752
1397334 집누수로 인해 이사할 때 집누수 00:23:50 210
1397333 옷장에 충전식 무선 센서등 붙여보신 분 2 ... 00:22:56 167
1397332 내 인생드라마 서울의 달 8 ... 00:18:11 365
1397331 김혜경 JTBC 인터뷰 꼭 보세요 38 dd 00:17:35 1,086
1397330 문통을 빨갱이라고 몰아 부치던 언론이 9 흠많은 00:16:57 326
1397329 귀가 도톰하고 귓볼이 두꺼운 사람이 복이 많나요? 4 여쭤봅니다 00:15:34 624
1397328 미국 증시는 초장에 오히려 좀 오르네요? 1 ㅇㅇ 00:13:09 221
1397327 이준석이 국민의 힘에 입당하게 된 것은... 10 궁금 00:09:53 306
1397326 김건희 이쁘긴 진짜 이쁘네요 34 ㅇㅇㅇ 00:06:58 2,815
1397325 방금 경기도 광역 버스에 옷 놓고 내렸는데... 12 00:03:24 1,008
1397324 요즘 애있어도 이혼 많이 하네요...ㅜㅜ 6 궁금하다 00:00:50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