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가기가 싫어요..

456 조회수 : 1,943
작성일 : 2021-11-25 12:28:19
마트도 가기 싫고...
뭔가 사러 나가야 하는데
나가기가 싫어요..
점점 이렇게 돼네요..제가
예전엔 하루에 홈플 이마트 코스트코 세군데도 다니고 했는데
들어왔다 자고 다시나갈판..
50대되니 이렇네요..
IP : 124.49.xxx.1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1.25 12:33 PM (211.117.xxx.145)

    점점 더 심각해져만 가는
    코시국이라 좀 안나가도 괜찮아요
    지독한 미세먼지에 11월이라 그런지 을씨년스럽네요

  • 2. 저도요
    '21.11.25 12:37 PM (61.76.xxx.4)

    그래서 마트배송 시켜요
    이거 엄청 편하네요
    배송되어 오는 상품도 다 마음에 들고요
    이러다보니 더 나갈일 이 없네요

  • 3. 제가 좀
    '21.11.25 12:39 PM (124.49.xxx.188)

    보고 사야할것도 있고..해요

  • 4. ..
    '21.11.25 1:09 PM (218.50.xxx.219)

    ㅎㅎ 그 마음 십분 이해해요.
    제가 사십대때 일산 신도시
    이쪽 끝이 백석동 코스트코이고
    저쪽 끝이 대화 농협하나로클럽이었거든요.
    (지금은 마트 경계가 더 넓어짐)
    코스트코, 이마트,까루프,롯데마트,하나로클럽까지
    다섯군데를 하루에 도는 쇼핑여정이 예사였는데
    지금은 한군데도 결심을 해야 나갈거 같음.

  • 5. 전 그래서
    '21.11.25 1:10 PM (124.50.xxx.74)

    지금 나갈 준비해요
    어제도 나쁘지 않았어요 3도
    오늘은 8도니 훨 나을거예요
    자 준비하세요
    오늘 안나가면 저녁에 후회되고
    내일은 자신이 미워질 수도 있어요
    씻으삼!!

  • 6. 씻으삼
    '21.11.25 1:13 PM (220.118.xxx.80) - 삭제된댓글

    위 댓글님
    씻으삼!
    이 표현
    왜이리 웃기지요?
    아 저도 세수하러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79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365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2 ---- 00:48:33 284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2 ........ 00:45:28 83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364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6 도움이.. 00:37:11 518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521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832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53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9 습관 00:26:38 915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441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91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527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63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47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70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45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80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63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692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21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92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015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456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