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에 대한 마음( 미혼)

ㅎㅎ 조회수 : 1,477
작성일 : 2021-11-24 10:13:29
챙피한 얘기인데요 이상하게 남자한테 관심 받기 원하는 마음이..있던거같아요 예쁘다소리들으면 좋다 웃고...쫌만 저한테 잘해주면 나한테 관심있나...심각하게 고민하고...제가 컴플렉스가 있어서 그랬던거같아요..젊은날 친구들 연예도 쉽게 하고 고백도 많이 받는데 전 그렇지못해서 그랬나싶어요..
여러가지 콤플렉스로 피곤하게 살았었어요 연애를 해도 돈없고 허풍만 센 양아치들만 꼬였어서 음..저도 남자들한테 좋은 사람이 아녔을수도 있구요 줏대없이 끝내지도 못하고 끌려다녔었죠

이제는 그냥 많이 편해졌고 언니들 여동생들 친구들이랑 재밌게 잘 지내요...
젊은날들 남자땜에 소비했던 시간 에너지 아까워요...ㅠㅠ
IP : 39.7.xxx.21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궁
    '21.11.24 2:53 PM (119.203.xxx.253)

    창피한 마음 아니에요~
    이성에게 관심받고픈 마음은 누구나 있고
    그걸 대놓고 드러내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정상적인 욕구이니 지난날은 지난날이니 이제 편안하게 삽시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81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비명’ 홍익표···강원지사 출마키로 한.. ㅇㅇ 14:37:17 252
1789980 제니로 사는 건 어떤 기분일까 2 ..... 14:37:03 269
1789979 주식 .왜 이렇게 남에게 물어보는건지. 2 fjtisq.. 14:36:32 160
1789978 어떻게 생각하세요 2 불편 14:36:21 78
1789977 최화정이 우리 이모나 고모였으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3 11 14:32:37 432
1789976 추노 복습중입니다 mm 14:30:44 72
1789975 부고 카톡은 어떻게 보내지는 거예요? 2 0011 14:29:33 264
1789974 세탁기자체에 건조기능 있는데요 구형모델 4 궁금 14:28:03 179
1789973 공부를 열심히 한지 이제 두달째에요. 1 공부 14:26:31 288
1789972 건조기없는 원룸 수건추천해주세요 6 사랑해^^ 14:25:33 145
1789971 파이브가이즈 패티가 두껍네요 ㅇㅇ 14:24:36 81
1789970 두쫀쿠 사러갈까말까 2 ........ 14:21:20 347
1789969 (급해요) 고터 지하에 아직도 그릇가게 있나요? 1 ㅇㅇ 14:19:38 259
1789968 정말 좋았던 누수탐지업체 있으세요? 누수 14:17:41 76
1789967 친정 엄마가 호스피스에 계세요 19 쪼요 14:16:52 940
1789966 네이버 쿠폰 받아요~~ 쿠폰 14:12:23 345
1789965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9 짜증 14:11:26 562
1789964 통돌이만 썼는데 13 세탁기 선택.. 14:10:47 639
1789963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13 왜왜 14:10:34 1,756
1789962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3 uf 14:09:41 388
1789961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5 ㅇㅇ 14:09:37 1,247
1789960 소송에 참여하라는데 3 이런 인생 14:07:55 260
1789959 스벅 생일쿠폰 제도 없어졌나요? 8 ㅇㅇ 14:05:38 500
1789958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2 .. 14:04:12 319
1789957 배민 처음가입했는데 쿠폰 계속오나요 1 배민 뭐시키.. 14:02:31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