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오래 해묵은 오해를 풀었어요
이 게시판에도 엄마한테 섭섭한 마음 원망 쓴적도 있어요
오해를 풀고 나니 엄마의 사랑이 보이네요
목이 메이네요
엄마 때문에 상처 받고 아파하시는 분들 모두
해묵은 감정 풀고 다시 잘 지내시길 바라요
엄마한테 잘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ㅜㅠ
사랑하는 엄마
Dd 조회수 : 1,494
작성일 : 2021-11-22 23:58:38
IP : 119.69.xxx.25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잘하셨어요
'21.11.23 7:41 AM (124.50.xxx.136)엄마만한 사랑은 어느곳에도 없어요 좋은추억 많이 쌓으세요 전 세상을 일찍떠나셨는데 철없는 전 지금에서야 사랑을 온전히 다 주시고 가셨음을 뼈저리게 느끼고있어요 두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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