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4 올라가는 아이인데..
3년을 봐 온 저에게 여전히 인사한번 눈맞춤 한 번 없습니다
두마디 이상의 대화 이어지지않구요
먼가를 물어보면 연관성은 있지만 다소 황당한 대답을 하고..눈은 거의 안마주쳐요
치료는 주 1회 놀이치료를 2년정도 하다가 그만두고
거의 집에만 있구요. 아이가 집을 너무 좋아해서ㅡ 집에서 책읽는거ㅡ잠시 놀이터에서 놀려도 집에 가자고 5분에 한 번은 엄마를 괴롭힙니다
학년이 올라가면 점점 좋아질까요..
치료는 받고있지않고 먹는 약도 없습니다
이런 성향의 아이, 좋아지나요?
... 조회수 : 1,721
작성일 : 2021-11-18 10:01:50
IP : 126.243.xxx.23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해지마
'21.11.18 10:05 AM (180.66.xxx.166)치료를 받아야 점점 좋아지겠죠.. 병원가셔서 원인이라도 알아보세요
2. ㅡㅡㅡㅡ
'21.11.18 10:1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친구딸이 비슷해요.
중3인데 엄마를 들들 볶아요.
제대로 검사해 보시고
놀이치료든 약물치료든 필요한건 다 해 보세요.3. 냅두세요
'21.11.18 1:07 PM (175.114.xxx.96)본인 자녀 아니고
이웃이나 시터인거 같은데
전체 다 본거 아니니 그 집에 맡기시죠
남의 아이 비전문가가 이리저리 분석하는거 불쾌해요
그쪽에서 도움 청한거라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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