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이자2차 후유증 무기력 일주일이상 가나요?

?? 조회수 : 1,080
작성일 : 2021-11-12 17:04:52
2차맞고 다음날 아침 감기몸살이 있어서 타이레놀 먹고
괜찮아졌는데 이후로 계속 피곤 무기력하네요..
평소에도 피곤하면 눈뜨기가 힘들때가 있긴 한데..
요 며칠은 아침에 일어나서도 눈뜨기 힘들고 만사가 피곤ㅜㅜㅜ 빨래도 귀찮아서 며칠째 방치중이고 오로지 먹고 자는것뿐이네요
무기력 이렇게 오래 가기도 하나요?

IP : 175.197.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달
    '21.11.12 5:11 PM (14.63.xxx.242)

    깨어있어도 흐리멍텅 몸이 액체로 침대랑 합체하는듯한 떡실신
    한달채운뒤부턴 똘망똘망 각성상태
    심지어 두줌씩 빠지던 탈모도 사라졌어요

  • 2. 저도
    '21.11.12 5:18 PM (118.219.xxx.224)

    2주 이상 아무것도 못했어요

  • 3. ㅜㅜ
    '21.11.12 5:26 PM (175.197.xxx.17)

    흐물흐물 침대랑 합체하는 느낌ㅋㅋ 급공감이네요
    빨랑 정신차리고 싶은데 힘드네요^^ 댓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4. 저는
    '21.11.12 5:52 PM (118.235.xxx.131)

    두달정도 힘들고 있습니다. ㅜ

  • 5. 네이버까페
    '21.11.12 6:29 PM (211.36.xxx.77)

    10일전 저도 이상증세나와서 심장내과검진합니다
    다양한 사례
    동지의식

    안심과 격려, 그리고 공감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30443006

  • 6. ㅈㅎ졷ㅎ
    '21.11.13 3:50 AM (114.129.xxx.30)

    저는 설마설마 하면서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렸는데 노곤하고 몸살이 자주 오고 그래도 화이자 때문이라 생각 안했어요 너무 아파서 혹시나 싶어 동네 주치의 대상포진은 아니라 하고 그럼 화이자 증상이 어떠했는지 묻길래 처음 약간 어지럽고 메스꺼림 있었다고 하니 바로 보건소에 보고서 작성하더라구요 샘이 나이가 많아도 엄청 열정적으로 하시거든요 다음 날 밤에 보건소에서 전화가 왔어요 전 이 전화받고 정신적으로 편함을 하루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슨 중병이 온 줄 알았어요 보건소샘이 여자분이라 편하게 내 마음을 풀어낼 수 있었어요 남자의사에게 말 못 할 것도 하다보니 결국 패경인 저에게 생리증상까지 다른 여자분들과 비슷하다고 늘 피곤하고 쉬면은 좀 좋고 아무턴 협심증이 초기가 있어서 협심증과 지금 증상과는 차이가 납니다 협심증은 숨이 차고 금방 돌아오는데 지금은 팔 근육통이 계속입니다 움직일 수가 없어요 3주 부터 아주 심해졌어요 처음에 소염진통제를 먹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무슨 질환이 나타날지 모르니까 소염진통제 먹어야 합니다 죽지만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무턴 이제 큰 병원가서 사진찍어 보고 모든 피검사 가리지 않고 다 해보려구요 소망합니다 이 병이 장기전이 되지 않기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36 버킷백 어떤가요 1 궁금해요 19:51:52 72
1790035 지방은 동네 이름 초중고 학교이름도 줄이네요 2 ..... 19:49:23 165
1790034 남. 편 이랑 싸우고 방에 누웠어요 19:47:26 275
1790033 추성훈이 예능 대세네요 4 ㅇㅇ 19:46:17 335
1790032 與, 서울 집 팔고 비수도권에 사면 IRP 한도 33배 확대법 .. 1 서울사람 19:41:07 428
1790031 다들 잘사는거 같은데 1 .. 19:39:32 525
1790030 이제 중3 올라가는데 과중반있는 일반고 질문이요~~ 고민 19:31:37 119
1790029 블로거 라자냐님 바뀐 블로그 이름 아시면 알려주세요. ... 19:25:13 242
1790028 의사들 친절도가 8 asgw 19:24:43 816
1790027 1억 주고 사온 가정부 로봇 6 .. 19:21:05 1,606
1790026 환율 집값 정부 욕하는 이유 3 . .. 19:18:46 359
1790025 홍라희가 삼전 주식 2조원 매도했다는데 10 .... 19:11:30 2,329
1790024 아파트담보대출 받기 어렵나요? 4 궁금이 19:05:50 600
1790023 단돈 2억원으로 건물 296억원어치 사들인 전세 사기 일당 1 ... 19:00:44 1,244
1790022 isa계좌 궁금해서요 2 주린 18:56:18 599
1790021 비서진에 남진팬들은 옛날이라 저게 가능한가봐요 ㅎ 4 ........ 18:54:59 1,327
1790020 물철철철 하는 집은 원목마루는 과욕이겠죠? 궁금 18:52:29 360
1790019 간호조무사 학원 다녀보신 분 계신가요? 13 으으 18:49:57 1,029
1790018 음악과 미술 중 어떤 전공이 낫나요? 12 .. 18:44:20 851
1790017 미성년 자녀가 성인이 되면 청약통장 증여신고? 여우비 18:43:38 343
1790016 입술필러 해보신분.. 6 .. 18:42:28 707
1790015 육아휴직 안 쓰신 분들 후회하시나요? ㅇㅇ 18:39:24 246
1790014 스테인리스 내솥 쓰시는 분 계신가요? 12 밥솥 18:34:53 631
1790013 넷플 이사랑 통역되나요 11 넷플 18:33:30 1,607
1790012 경주여행중인데 경주에 사는 지인에게는 어떤 선물을 해야할까요 8 뭐가좋을까 18:30:31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