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데릴 사위글 읽고
올려요.
예전엔 보리 서말만 있어도 처가덕
안본다 했죠.
요즘 세상이 달라져서
능력 있는 며늘 들이는거 엄청 자랑(?)인
세상이 된듯해요.
며느리 집안이 이정도야...
우리 아들 능력 있어서 저런집 딸이랑
결혼해...
호텔 결혼식
강남 고급 저택
두루두루~~~
신나시죠. 시댁분들...
음~ 5년에서 10년 안될즈음에도
그맘 같을까요?
주변에 한 두집 봤어요.
부부 각자 놀던지, 시가에 안가던지...
돈이 참 그래요.
첨엔 내가 못해본 모든거
너무 신나죠.
와이프도 너무 예뻐 보이고
처가 식구들 뭐라도 해주고 싶고...
다 경험 해보고
내가 하고푼거 언제라도 할수 있는
상황 되니 그것도 시들 해지네요.
임우재가 뭐가 아쉬워서
사실 둘이 뜨겁게 사랑한건 맞잖아요.
데릴사위(?)
잘생각 해야 할거 같아요.
돈앞에서 당당 하기
쉽지 않아요.
데릴사위
보리 서말.. 조회수 : 1,242
작성일 : 2021-11-02 16:37:24
IP : 180.229.xxx.20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1.2 4:48 PM (211.36.xxx.175)오뚜기 사위도 데릴사위라고 표현 안하는데
여자가 집해오고 사업자금 조금 해주고
경제권도 주지 않으면서 데릴사위 운운하는
여자집들 진짜 웃겨요.
여자 전업처럼
남자가 집사오고 남자가 외벌이 하고
경제권도 넘기고 시가 부담 없는 전업이 얼마나 많은데
사업자금 꼴랑 얼마 지원하면서 데릴사위 운운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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