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모르지만 tv에서 얼굴 본 거 같고 건물주 사부 역할로 조언하러 나온 거 같아요
그런데 넘 촌스러워서 안 부럽다면..
나이도 60 되신 듯 한데 타이트한 무릎 한 쪽 찢어진 청바지에 형광연두색 줄 골든구스, 와인색 타이트한 자켓에 행커치프, 도장 찍은 거 같은 눈썹, 물광메이크업
저는 미적인 걸 중요시여기는 사람인가봐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사부일체 건물주? 넘 촌스럽네요
.. 조회수 : 3,764
작성일 : 2021-10-31 11:31:53
IP : 223.38.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31 11:45 AM (218.50.xxx.219)연예인들 부동산 컨설팅해줘서
연예인 부동산부자 만들기로 유명한 사람이죠.2. 궁금해서
'21.10.31 12:05 PM (221.148.xxx.203)검색해보았는데
71년생이라는데요
이영애 고현정 이서진과 동갑3. ...
'21.10.31 12:12 PM (219.255.xxx.153)한가지 능력은 확실한 분
4. ㅇㅇ
'21.10.31 12:18 PM (108.63.xxx.123)ㅇㅇ 맞아요
5. 저도
'21.10.31 1:59 PM (182.219.xxx.35)무릎 다튀어나온 찢어진 청바지 보고 오마이아이 했네요.
6. 그런데
'21.10.31 2:36 PM (61.74.xxx.175)이상하게 부동산쪽은 저런 분위기가 많더라구요
젊은 사람들도 분위기가 약간은 저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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