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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올라와서 계속 벨누르는거 112에 신고 가능한가요??

궁금이 조회수 : 6,972
작성일 : 2021-10-31 09:44:21
소리만나면 바로 인터폰
올라와서 계속 벨누르고 문발로차고 쌍욕하고
남의집 벨에 테이프 붙이고 가고 계속 벨 눌리라고

112에 신고 가능한가요??

주의하는데 생활하다보면 소음이 날수도 있는건데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어요
저는 다른집 저녁에 드릴박는소리 개소리 걷는소리 쿵쿵소리
다 이해하는데 그런게 없네요ㅠ
IP : 112.156.xxx.11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31 9:45 AM (14.50.xxx.31)

    층간소음 가해자
    항상 하는 말
    나도 다 참고사는데
    넌 왜 안 참니?
    지겨워!

  • 2. 그게
    '21.10.31 9:47 AM (121.133.xxx.137)

    층간소음이란게 말이죠
    한번 귀가 트이면 진짜 별것 아닌 소리까지도
    너무 잘 들리거든요
    아래집 그 사람들은 이미 귀가 열린거죠
    그러기까지 많이 참았을거구요

  • 3. ......
    '21.10.31 9:49 AM (175.204.xxx.8)

    내가 참고 산다고 님 아랫집도참아야 해요.??

    님 글쓴거 보니
    가해자 맞을 듯.

  • 4. ...
    '21.10.31 9:54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요새 너무 무서운 세상이잖아요.
    발로 차고 욕하는 수준이면 잠깐 경찰 부르는 거 말고 다른 대책이 필요할 것 같아요.
    잘 풀어갈 방법을 찾아보세요.
    내 가족이 아랫층에 산다 문제를 해결해줘 보겠다는 마음으로 접근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서로 마음이 열리면 쿵 소리 났을때 또 이게 아니고 넘어지신건가 괜찮은가 이럴때도 있거든요.
    저희 윗집이 층간소음은 없는 편이지만 어떤 분들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 5. 0000
    '21.10.31 10:07 AM (116.33.xxx.68)

    무섭네요
    살인날수도 있으니 조용히사세요

  • 6. ....
    '21.10.31 10:07 AM (223.38.xxx.245)

    초인종 누르는거 위법이래요
    그 정도면 신고하세요

  • 7. 원글이
    '21.10.31 10:08 AM (112.156.xxx.114)

    사람이 사는데 생활소음이 발생할수 있지안나요?
    실수로 설겆이할때 그릇을 떨어뜨릴수도 있는거고
    그럴때마다 바로 인터폰하고 바로 올라와서 10분 넘게 벨누르고 욕하고 문발로 차는게 당연한건가요?
    한쪽만 피해자인줄 아시나본데 이런 아랫집 걸리면 상대방도 노이로제 생겨요

  • 8. 아줌마
    '21.10.31 10:20 AM (223.39.xxx.236) - 삭제된댓글

    저는 아랫집 입장이라...
    아랫집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가는 층간소음 피해자입니다.

    그렇지만 아랫집이 하는 행동은
    정당하지 않은 걸로 알고있어요.
    관리사무소에 신고해서 층간소음에 대해
    객관적 판단을 거치는게 상식이고,
    관리사무소를 통해 윗집에 피해사실을
    알리는게 맞다고 알고있어요.

    저희 윗집 경우를 보니 애들보다 엄마가 문제였어요.
    슬리퍼 신고있다는데... 걸음걸음마다 발망치에요.
    어디서 뭐하는지 알수있어요.
    생활방식이 문제인거죠.
    물건도 조심히 놓는 것이 아니라 쿵쿵 놓고.
    특히 청소하고 요리할때.

  • 9. 층간소음예방팁
    '21.10.31 10:21 AM (223.38.xxx.231)

    - 의자다리에 소음방지 패드를 붙여요.
    - 푹신한 슬리퍼도 도움이 돼요.
    - 어린이가 있는 집은 층간소음 방지매트를 설치해요.
    - 이벤트 소음은 이웃에게 미리 양해를 구해보세요. 집들이, 아이들 생일파티, 인테리어 공사 등
    - 늦은 밤과 이른 아침에는 세탁기와 청소기를 사용하지 않아요.
    - 보복소음으로는 해결이 어려워요.

    출처 : 중앙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 홈페이지

    우리 집 바닥은 이웃집 천장!
    무엇보다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이 첫 번째겠죠?

    https://news.v.daum.net/v/20211015143534662

  • 10. 아줌마
    '21.10.31 10:21 AM (223.39.xxx.236) - 삭제된댓글

    윗집도 노이로제라면 원글님이 이사가시면 되죠.

    아저도 층간소음 피해자이지만,
    또 아랫집 저희가 이사가야하는 것이 맞지만
    형편상 그럴수없어 저는 참는 입장입니다.

  • 11. ………
    '21.10.31 10:22 AM (114.207.xxx.19)

    신고하세요. 위협이고 협박이에요. 벨 누르고 문 발로 차기 시작할 때 바로 112에 신고하세요. 휴대폰 켜서 녹음도 하시고.
    신고횟수 누적되도록 쭉 기록하세요.

  • 12. 진지하게
    '21.10.31 10:53 AM (175.119.xxx.110)

    좋게좋게 대화를 한번 해보세요. 만약 대화가 좀 통한다 싶으면 서로 세부적으로 조율해보시고.
    그릇 떨어진거 아랫집은 알 수 없으니 그런 것도 얘기하구요.
    그리 했는데도 달라지는게 없다면 한쪽이 이사가는 수밖에요

  • 13. 어이가..
    '21.10.31 11:21 A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내가 참으니까 너도 참아라?
    쿵쿵 찧고 다니는 발망치, 아침6시부터 가구 끄는 소리, 손자들 운동장 대신 뛰고 환호하는걸 생활소음이라 하대요.

    요즘은 사고기사보면 오죽했을까 동정이 갑니다.
    생활소음이 아니라 개같은 습관갖고 무개념으로 사는거에요. 정신차려요

  • 14. 원글이
    '21.10.31 11:39 AM (112.156.xxx.114)

    의자다리에 소음방지 패드를 붙여요.
    - 푹신한 슬리퍼도 도움이 돼요.
    - 어린이가 있는 집은 층간소음 방지매트를 설치해요.
    - 이벤트 소음은 이웃에게 미리 양해를 구해보세요. 집들이, 아이들 생일파티, 인테리어 공사 등
    - 늦은 밤과 이른 아침에는 세탁기와 청소기를 사용하지 않아요.
    - 보복소음으로는 해결이 어려워요.

    다하고 있구요
    그냥 몇발자국 걸으면 바로 인터폰 올라오기
    그냥 핸드폰하고 앉아있는데 인터폰올라오기

    말을 해도 대화가 안통함
    쌍욕하고 시끄럽다하고 감
    무슨소리 들리냐고 물어보면 대답못함
    매주 3회이상 이러는데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112신고 증빙 녹취자료 있구요
    신고하면 해결되나요??

    중고등학생들이 있어 이사는 힘들구요
    아랫집은 전세라네요

  • 15. 저도
    '21.10.31 11:40 AM (210.100.xxx.239)

    아랫집입장
    우리 위집 돼지ㄴ 하는 말이랑 똑같네
    지도 참는다며
    누가 참으랬나
    얼마나 심했으면 그렇게 올라오겠냐고
    다리몽둥이를 뚝분질러놓고 싶을때가 한두번아님

  • 16. 우리집
    '21.10.31 11:47 A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윗층 썅놈 패밀리 마인드하고 비슷하네요.
    5시반부터 작은방 거실을 뛰어다녀요.
    병신같은 새끼. 좀더 일찍일어나던가..6시조금 넘어 계단 무너지는 소릴 내며 뛰어내려가네요. 욕이 절로 나와요.

    지각할까봐 뛰고, 의자식탁 끌고, 설거지 한다며 텅텅 걸어다니는게 다 생활소음 맞죠.

  • 17. 까페에
    '21.10.31 12:05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아주 잠깐 뛰었다고 전화오는거 너무하다 이러시는데 그시간이 10분,15분..
    누구는 잠깐이 10초 누구는 10분...사람마다 잠깐의 개념이 되게 다르더라구요. 근데 10분 20분 말하는사람들이 보통 자기는 윗집이 운동장마냥 쿵쿵대도 이해하고 늦은밤 파티해도 이해한다며 누가봐도 무개념소음을 관대하게 넘기신다는 분들...나는 관대하게 다 참는만큼 다른집도 그래야하는거아니냐 하는게 있는거같아서 나는 이런것까지 참는데~이런내용 요즘엔 공감못받아요. 진상이웃에 아무대응못하고 참는걸 배려있다고 하진않잖아요. 차라리 조심해야하는건알지만 이건 정말 너무하다 라고쓰시는게 나음.

  • 18. 까페에
    '21.10.31 12:07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아주 잠깐 뛰었다고 전화오는거 너무하다 이러시는데 그시간이 10분,15분..
    누구는 잠깐이 10초 누구는 10분...사람마다 잠깐의 개념이 되게 다르더라구요. 근데 10분 20분 말하는사람들이 보통 자기는 윗집이 운동장마냥 쿵쿵대도 이해하고 늦은밤 파티해도 이해한다며 누가봐도 무개념소음을 관대하게 넘기신다는 분들...나는 관대하게 다 참는만큼 다른집도 그래야하는거아니냐 하는게 있는거같아서 나는 이런것까지 참는데~이런내용 요즘엔 공감못받아요. 민폐이웃에 아무대응못하고 참는걸 배려있다고 하진않잖아요. 차라리 조심해야하는건알지만 이건 정말 너무하다 라고쓰시는게 나음.

  • 19. 까페에
    '21.10.31 12:14 PM (222.239.xxx.66)

    아주 잠깐 뛰었다고 전화오는거 너무하다 이러시는데 그시간이 10분,15분..
    누구는 잠깐이 10초 누구는 10분...사람마다 잠깐의 개념이 되게 다르더라구요. 근데 10분 20분 말하는사람들이 보통 자기는 윗집이 운동장마냥 쿵쿵대도 이해하고 늦은밤 파티해도 이해한다며 누가봐도 무개념소음을 관대하게 넘기신다는 분들...나는 관대하게 다 참는만큼 다른집도 그래야하는거아니냐 하는게 있는거같아서 나는 이런것까지 참는데~이런내용 요즘엔 공감못받아요. 민폐이웃에 아무대응못하고 참는걸 배려있다고 하진않잖아요. 차라리 매사 조심해야하는건알지만 이건 정말 너무하다 라고쓰시는게 나음.
    매사 조심까지해야해? 하는 생각이시면 아랫집에서 들리는 윗집소리는 생각보다 더 크고 훨씬 빈번하게 들릴수있어요.

  • 20. 윗집에서
    '21.10.31 12:17 PM (220.85.xxx.141)

    푹신한 슬리퍼 신고 몇발자국 걷는걸
    아랫집서 어떻게 알고 올라와요?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리니까 올라오지
    층간소음으로 이웃에게 고통주는 인간들은
    다 천벌을 받아야해요
    알고도 저지르는 악의적인 죄니까요

  • 21. ..
    '21.10.31 12:26 PM (222.104.xxx.175)

    윗집도 리모델링 하고 이사온지 일년반이나 되는데도
    여전히 새로 달은 문짝 닫을때마다 도끼로 나무 뽀개는
    소리 나는데도 항의하면 자기집 문짝은 새로 달아서 아니라고 고집부리는데 할 말을 잃어요
    그 식구들 귓구멍은 다 틀어막고 사는지 참
    초등전 애들이 셋인데 부엌에서 쿵쿵거려 안방에서 쿵쿵거려 일년반 내내 저러고 사는데도 본인들은 조심한다고 생각하고 있겠죠
    원글님 마인드나 윗집 마인드나 같은거 같아요
    나는 조심하고 소음 안내는데 아랫집이 예민해서 난리라고
    층간소음 유발자들 증오해요
    지긋지긋

  • 22. 징그러워요
    '21.10.31 12:38 PM (175.223.xxx.229) - 삭제된댓글

    둔감하다는 소리 들었는데 윗층 1년겪고 소리에 민감해졌어요. 귀가 튀인거죠. 온갖 잡소리에.

    솔직히 죽여버리고 싶어요. 아니 그놈의 발목을 꺽어버리고 싶어요. 계단 내려오는걸 봤는데 발뒷꿈치를 쿵쿵.
    매일 도끼로 찍어버리는 상상을 해요.

  • 23. 175님 토닥토닥
    '21.10.31 12:55 PM (223.62.xxx.4)

    딱 제가 그랬어요
    어렵게 집 사서 인테리어 하고 들어갔다가 상상을 초월하는 층간소음 때문에 혼자 발버둥 치다가 방법이 없어서 8개월만에 이사 나왔어요
    발망치, 유딩 남자애 둘, 돼지남편...
    총체적 난국 그 자체였어요
    층간소음 외에 단적으로 그 가족을 설명할 수 있는게 그 남편이라는 작자의 주차 스타일 때문에 그 동 사람들에게 유명했을 정도.
    소음도 소음이지만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은 정말 정신병자 만듭니다
    엘베에서 애새끼들 만나면 정말 불끈불끈....!!
    밤낮으로 뛰고 발망치 부부에ㅠㅠ
    제 인생 최악의 이웃이었어요
    잠을 자도 자는게 아니고 밥을 먹어도 먹는게 아녔던 그 기간 동안 얼마나 예민하게 살았던지... 이러다 죽겠구나 해서 미련 없이 나왔어요

  • 24. ㅡㅡ
    '21.10.31 2:49 PM (1.252.xxx.104)

    층간소음에 너무 피해를 입어 원글님 심정보단 우리를 대변하는 아랫집감정에 이입이되어 댓글들이 이런분위기인것같는데 아래집에서 조용해달라연락오면 정말 여러댓글처럼 ㅜㅜ 뭔사단이 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래도 원글님 입장에서 보면 아래집역시 지나친건 맞아요.
    그럴땐 녹음 동영상촬영등하셔서 신고하세요!!

  • 25. ....
    '21.10.31 5:42 PM (211.44.xxx.158)

    윗집들은 다 똑같네요. 자기들 앉아있었대요. 잠깐 부엌갔다왓대요. 아랫집이 예민한거래요. 온갖 소음이 뒤섞여서 뭔 짓을 하는지를 모르는데 어떤소린지 어떻게 아나요? 사람이 살다보면 생활소음 날수도 있대요.생활소음이 몇십분간 집안을 돌아다니는 소리??아랫집에서 생지랄을 안하면 귓등으로도 안듣는데 그럼 어떻게 하나요?

  • 26. 궁금이
    '21.10.31 6:20 PM (110.12.xxx.31)

    원래 올라가서 얘기하면 다 자기네가 아닐거라고 하는데 너무 생생하게 들리는데 바로 윗집밖에 더 있나요? 저도 이번집은 탑층 아래집인데 쿵쿵거리고 이른 아침에 드릴소리가 나서 올라가니 그래도 죄송하다고는 하네요. 더 윗집이 없으니 인정은 해요. 그러고선 바로 그날밤 2시반에 술먹고 친구들 데려와서 2시간동안 퉁쿵거리고 웃고 떠들고 소리 지르네요. 지혼자 사는 아파트인지…조심들하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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