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결시율 예상 20프로
올해 하위권은 최저없는 경우가 많아 하위권 학생들의 포기가 많을거래요
반면 정시확대 상위권 최저걸린 교과늘어 상위권은 응시율증가
여기에 반수생 재수생증가
코로나 여파로 중위권 대거 무너짐
하위권 학생들의 수능포기 이렇다네요
예상이 틀리면 좋겠어요
1. 그럼..
'21.10.29 11:04 PM (211.212.xxx.169)등급이… ㅠㅠ
2. ...
'21.10.29 11:07 PM (211.58.xxx.5)제 생각도 같아요..
그럴수 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현고3이 작년 고2...
학교 수업을 제대로 받지 못했으니 뭐...결론 쉽게 나오죠..
중위권의 하락은 예정된 수순이었어요..
내 자식도ㅠㅠ3. 음
'21.10.29 11:10 PM (112.154.xxx.39)상위권만 응시포기 안하고 여기에 재수 반수 삼수생까지
약대로 인해 최상위권 재수 반수생 대거 응시
최저도 못맞추겠네요 ㅠㅠ
올해 최저 맞추는게 관건이라고들 하더니만 중위권의 몰락4. 최저
'21.10.29 11:15 PM (125.176.xxx.133) - 삭제된댓글최저 걱정이네요
5. 큰일
'21.10.29 11:25 PM (116.125.xxx.188)큰일 났네
최저 맞추기 싶지 않겠네6. 질문요
'21.10.29 11:25 PM (220.94.xxx.57)하위권 최저 없는 경우는
4년제인가요?
아님
전문대인가요?
오늘 애 이렇게 공부 안하나가는
전문대도 가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 낙담한 중학생 엄마입니다.7. 지방사립대
'21.10.29 11:29 PM (112.154.xxx.39)지방사립 4년제 6장 쓰는데 경쟁률 6대1이하
미달날곳 점점 늘어나요 합격하고도 등록 안하는 경우 많구요 전문대는 최저 없죠
현역 정시러들 이래서 정시 힘들고
최저 높은곳 내신 하락 하겠고요
수학통합으로 최저 맞추기 힘든 문과생들 늘어날거래요8. 수능
'21.10.30 12:13 AM (14.32.xxx.215)안보면 대학 응시 못하게 하고
합격도 취소해야해요9. 수능
'21.10.30 12:16 AM (112.154.xxx.39)수시에 수능최저를 다 걸거나 수시원서 수능이후로 미루거나 했음 좋겠어요
10. 현재
'21.10.30 2:00 AM (40.133.xxx.109)현재 대학교를 통폐합해서 정원수 조절해야 하는 시점에 온 거죠.
11. 그냥
'21.10.30 8:53 AM (124.5.xxx.197)응시인원 늘이자고 아줌마들도 봐야한다 그랬는데
참 너무 하네요. 수능을 안 보면 어째요.
응시라도 해야죠. 50만이 보는거랑 25만이 보는 거랑
영어 제외 상대평가라 1등급 수가 다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