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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발음이 왜 저래요?

근데 조회수 : 10,892
작성일 : 2021-10-27 22:39:59
얼마전에 여기서 누가 고현정 광고 나왔는데 발음이 샌다고~~그런 글을 봤는데요.

TV를 잘 안봐서...그게 그 광고 컨셉인가? 그랬거든요.

근데, 드라마에서도 주구장창 발음이 새고, 말투도 힘이 없이 졸린거같이 늘어지는 말투이네요.

무슨 우울증 심한테, 어쩔수없이 억지로 사회생활 하는 사람인 양~~~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저런 말투인던데...


살을 너무 빼고, 얼굴에 손을 대서 그런건지 어쩐건지~~~이유는 알수가 없지만~~~

연기력 있다고 알려진 여배우가 발음이 주구장창 새고, 그 배역에 맞는 연기인지도 모르겠고 그러네요.







IP : 119.70.xxx.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27 10:43 PM (211.212.xxx.185)

    20대부터 변함없는 치렁치렁 이쁘지도 않은 머리나 좀 어떻게 했음 좋겠어요.

  • 2. ㅎㅎㅎ
    '21.10.27 10:51 PM (121.152.xxx.127)

    이러쿵 저러쿵해도 고현정은 고현정

  • 3. 유투브
    '21.10.27 10:51 PM (210.103.xxx.120)

    찍은거 보니 대사하는거랑 똑같아요 힘없고 느릿한 말투....건강상태가 그닥 좋아보이지 않아요 전반적으로 무리한 다이어트에 갱년기까지 겹쳐서 생기가 다 사라졌어요

  • 4.
    '21.10.27 11:01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이 사람이 왜 추앙받는지 대체 이해가
    안돼요

  • 5. ...
    '21.10.27 11:01 PM (210.178.xxx.131)

    저번 드라마에서도 그랬는데 뭐 때문인지 모르겠네요. 연출이 눈치 보여서 지적을 안하는 건지. 텐션을 유지하다가도 가끔씩 저러네요. 말하는 거 때문에 곰 같이 느껴지면 본인도 손해인데. 홀딱 깨고 너저분한 캐릭터면 어울리지만 이런 드라마 캐릭터엔 방해만 될뿐.

  • 6. ..
    '21.10.27 11:08 PM (124.57.xxx.151)

    저도 이해가 안가요
    발성이랑 발음 대사가 완전 어색하고
    표정도 감을 못잡고 하는듯해요
    감독이 무능한지

  • 7. 배역엔
    '21.10.27 11:12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딱 어울려요.
    과거를 숨기고 속을 안드러내는 사람 말투 ㅎㅎㅎㅎㅎ

  • 8. ..
    '21.10.27 11:14 PM (118.235.xxx.125)

    그사람 추앙 받는거 뻔하죠
    삼성가 들어갔다 나왔잖아요.

    남편 만난것도 무슨 영화처럼 각색했던데
    사실 야심찬 엄마와 고현정의 작품이었겠지 싶어요.

  • 9. ..
    '21.10.27 11:19 PM (183.98.xxx.81)

    아주 초창기부터 연기 잘 하는지 모르겠고, 무슨 매력인지도 모르겠어요. 미스코리아니 예쁘지만, 뭐 대단한 배우인양 하는거 별로예요.
    치렁한 긴 머리, 화장 안한 땡그란 눈 다 부담스러워요.
    그래서 별로 관심도 없고 그녀가 나온 드라마 본 적도 없어요. 근데 기사도 너무 많고 게시판에서도 너무 많이 언급돼서 저도 한마디 해봤어요.

  • 10. 이젠
    '21.10.27 11:37 PM (211.109.xxx.92)

    현정씨는 재기불능인가요 ㅠ
    이번 드라마가 마지막기회였던것 같은데ㅠ

  • 11. 어후...
    '21.10.27 11:38 PM (182.172.xxx.136) - 삭제된댓글

    이젠 남자배우까지 합세해서 마약이라도 한듯 멍한 눈
    반벙어리 같은 말투. 둘이서 아주 막상막하네요.
    둘 다 좀비같아요. 영혼없는 얼굴과 목소리 톤.
    구해원인지 그 여자도 맨날 똑같은 표정. 뻔뻔스럽고
    싸이코틱한... 더 이상 보기 힘든 드라마네요. 내용도
    너무 뻔한데 소설은 정말 괜찮던가요?

  • 12. ...
    '21.10.27 11:50 PM (221.151.xxx.109)

    거상이나 입안 근육을 어떻게 땡긴 건지 발음이 새요
    결혼 전 연기할 땐 안그랬거든요 ㅡㅡ

  • 13. 이혼후에
    '21.10.27 11:56 PM (119.70.xxx.3)

    다시 나왔을때도 안그랬어요.

    안그러던 사람이 일부러 발음 새게 말하기도 힘들겠네요. 실제로 뭔가 수술이라던지~하관에 손을 댄거 같네요.

  • 14. ..
    '21.10.28 12:15 AM (39.7.xxx.146)

    고현정, 장윤정과 함께 MC도 봤었고 이혼 후 고현정쇼 할 때만 해도 발음은 정확한 편이었죠. 하도 발음 샌다는 글이 많아서 찾아서 보니 하관 근육과 턱이 좀 이상하던데요. 가만 있을 때는 모르겠는데 움직일 때 보면 부자연스러워요. 시술을 했는지. 50대에 살을 그토록 뺐는데 얼굴살은 그대로라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 15. 연기는 오글
    '21.10.28 12:45 AM (124.111.xxx.38) - 삭제된댓글

    거상이나 입안 근육을 어떻게 땡긴 건지 발음이 새요
    결혼 전 연기할 땐 안그랬거든요 ㅡㅡ

    222222

  • 16. ..
    '21.10.28 12:47 AM (124.111.xxx.38) - 삭제된댓글

    거상이나 입안 근육을 어떻게 땡긴 건지 발음이 새요 22222222

    주구장창 발음이 새고, 말투도 힘이 없이 졸린거같이 늘어지는 말투 22222222

  • 17. 그게요
    '21.10.28 12:57 AM (125.134.xxx.134)

    입술이랑 턱에 무언가를 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발음이 새요. 젊고 탄력있는 미모를 가진 대신 당당한 건강미와 딕션을 버린거죠. 아주 미친듯이 노력해야 발음이 안새요. 연기자들 턱이랑 입술 건드리는거 신중해야합니다. 딕션이 엉망됩니다.

  • 18. 아~~
    '21.10.28 1:08 AM (61.47.xxx.114)

    전에봤을때 그런생각했는데
    혼자 춥나??
    겨울씬 찍나 추워서 발음이안되는거같다라고했는데

  • 19. 거상이죠
    '21.10.28 1:37 AM (223.62.xxx.66)

    거상한 이후로 입매가 원래 입보다 가로로 길어지면서 입안 공간이 생기니 발음이 새는거죠.

  • 20. 근데 거상의
    '21.10.28 1:43 AM (125.134.xxx.134)

    장점이 뭔가요? 조커같고 울때도 입꼬리가 올라가 웃는것 같고 발음도 새는데 뭐 때문에 그걸 할까요?
    장점이 있으니 하는것 같은데 거상을 하면 발음이 새서 입에 잔뜩 힘을 주고 말을 해야해요

  • 21. ..
    '21.10.28 1:50 AM (175.119.xxx.68)

    다른 연기자들보다 왜 나이 많은 사람에게 배역이 돌아갔는지
    연기자가 그렇게 없을까요

  • 22. 가을
    '21.10.28 7:11 AM (121.181.xxx.52)

    이사람 나오는건 잘안보게 돼요
    미친 연기력도 아니고

  • 23. ..
    '21.10.28 7:25 AM (125.186.xxx.181)

    미실할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무슨 센 약을 먹나 했어요. 아는 언니가 우울증에 술이랑 약을 먹더니 발음이 이상하다가 치료하니 또랑또랑해지더라구요. 성형으로도 그렇군요

  • 24. 그러게요
    '21.10.28 12:04 PM (203.226.xxx.250)

    발음이 왜 어눌한가했더니 성형 부작용인가봐요
    난 또 일부러 나른한척 캐릭터를 바꿨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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