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디 논박보다 이철희의 웃음이 네티즌들에게 어필
화났던 마음을 좀 풀어주네요.
짤만들어 대량 유포하는 네티즌들 심정이 이것?
그래, 읍지사의 연이은 궤변, 헛소리 들으며 느끼던
우리의
낙담과 기막힘이
실은 아주 정상이었구나, 싶고.
간장지사가 혹시라도
대통령되면
이철희 정무수석이 보복당할까봐 걱정이지만.
1. ...
'21.10.27 4:13 PM (116.125.xxx.188)어제 그거보면서
얼마나 어이 없으면 저럴까?
저걸 브리핑하는분도 자괴감이 들었을듯2. 그럴 일
'21.10.27 4:14 PM (123.109.xxx.108)없어야죠.
이철희의 '아마추어' 같은 태도가 참 신선합니다.
뭐에 넘어갔는지 민주당 의원들 단체로 미쳐버린 거 같은데
저렇게 명확한 태도 보여주는 거, 진짜 사이다네요.3. ...
'21.10.27 4:14 PM (58.234.xxx.222)진짜 내마음 대변해 주는 듯했어요.
4. 누구냐
'21.10.27 4:15 PM (221.140.xxx.139)흔한 직장인의 비애.... ㅋ
5. 저걸
'21.10.27 4:15 PM (223.39.xxx.224)여당이라고
문프에게 아무 도움 안되는 통진스런 민주당
문프가 그간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을지 짐작이 감6. 손가락들만
'21.10.27 4:17 PM (123.109.xxx.108)청와대 다녀오니 지지율 올랐네
청와대 어쩌고 타령들 하죠.
중도층이, 객관적으로 볼 때
이재명은 1도 얻은 게 없어요.
'초청'도 아니고 '방문'
이니시계도 아니고 '방문자용 넥타이' 받아와서 자랑질.
일대일도 아니고 정무수석 배석!
오찬도 아니고 차담!!!
에라이, 사회생활 1이라도 해본 딴지나 클리앙 신도들,
자괴감 안 드나?
이래도 대통령 의중을 몰라?
이래도 이재명이 대통령하고 뭘 도모해볼 수 있다고 믿어?7. 신선
'21.10.27 4:17 PM (106.101.xxx.218)아마추어같고
그리고 뭔가
비죽 삐져나온
인간미,
신선.8. 시그널
'21.10.27 4:18 PM (194.195.xxx.26)청와대 비서실장이 대장동은 상당히 비상식적인 일이라고 했는데
이 이상 강력한 시그널이 어디 있습니까?
국짐 지지자들은 국회로 공 넘겼다고 욕하던데
그럼 행정부 수장이 더 이상 뭐라고 하실까요
그거 듣고 못알아듣는 현 민주당이 멍청한 거죠9. 맞아요
'21.10.27 4:19 PM (106.101.xxx.218)그거듣고 못알아듣는
민주당이 멍청한게 아니라
못알아듣는 척하는
민주당이
사악한거죠ㅠㅠ10. 누구냐
'21.10.27 4:20 PM (221.140.xxx.139)못 알아먹는게 아니라
알아쳐먹을 생각이 없는 게 문제에요..
진짜 어쩌다기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네요11. ㅇㅇ
'21.10.27 4:20 PM (106.101.xxx.218)누구냐님
찌찌뽕12. ...
'21.10.27 4:29 PM (123.248.xxx.8)간장지사? 이건 또 어디서 나온건가요?ㅋㅋ
여튼,
절대 이재명이 대통령되는 일은 없을겁니다. 결단코!13. ㅇㅇ
'21.10.27 4:31 PM (106.101.xxx.218)그릇이 간장종지 만 하니까요.
다른 의견에대한
관용이나
배려없고
자기반대한 이들에대한
보복심만 그득한.14. ...
'21.10.27 4:33 PM (118.43.xxx.244)이철희 표정이 딱 내 표정이었음.
15. 우리는
'21.10.27 5:00 PM (211.245.xxx.178)대놓고 욕이라도 하지요.
욕도 못하는 저 심정은 오죽할까요.
그냥 웃지요.
속이 말이 아니겄지만.16. 역대최악
'21.10.27 5:19 PM (183.99.xxx.114)이철희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542268117. 아웃겨
'21.10.27 7:08 PM (106.101.xxx.218)작정하고 어그로 끌었대.
대통령이랑
저새ㄲ랑 아무 관련없어요
라고 말하고 싶어서.
네티즌들 천재18. ㅇㅇ
'21.10.27 7:09 PM (124.50.xxx.153)이철희가 얼마나 영리한데..
이건 메세지예요19. ㅇㅇ
'21.10.27 7:15 PM (106.101.xxx.218)영리해도 그렇지
시원하게 웃는
그 대담함에
놀랐어요.
진짜 다시다시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