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에 동봉되어온 뽁뽁이를
.. 조회수 : 3,900
작성일 : 2021-10-23 22:08:18
소중히 뒀다가
밤에 뾰복뾰복...
IP : 121.129.xxx.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23 10:11 PM (211.206.xxx.204)아주 어릴 때는 귀해서
어쩌다가 생기면 터트렸는데
이젠 ... 버리기도 귀찮아요.2. 뽁뽁이
'21.10.23 10:17 PM (14.32.xxx.215)안써도 되는데 다들 뽁뽁이 써서 미치겠어요 ㅠ
3. ..
'21.10.23 10:22 PM (175.116.xxx.238)진짜 옛날에는 뽁뽁이가 흔하지 않아서 어쩌다 생기면 신기해 하면서 하나하나 터뜨렸는데.. 지금은 너무 흔하네요. 택배마다 있고 겨울에 창에도 붙이고..
4. ...
'21.10.23 10:22 PM (122.38.xxx.110)그거 재미들어서 지물포에서 몇 마 끊어다 친구들이랑 둘러 앉아 터트렸던 과거가 있습죠
5. 원글님
'21.10.23 11:12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글의 귀여움에 빵 터졌.... 웃게 해줘 고마워요.
6. ᆢ
'21.10.24 12:12 AM (182.221.xxx.134) - 삭제된댓글저도 말아서 샷시틈 막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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