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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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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네가 재개발 동의서를 받고 있는데요.

이사가자 조회수 : 2,200
작성일 : 2021-10-22 22:50:29
부동산이나 투자까페를 가보면 동네 재개발 안되는ㅈ동네라고 해요.
근데 돌아가는 상황이 집 살려는 사람은 많은데 매물이 없대요.저한테도 집팔라고 연락이 제법와요.
동의서 작성하러 갔다가 브랜드아파트에서 인사차 왔다고 명함도 주고 가는거도 봤어요. 가능성이 있을 까요. 지금 맘같아선 반반이네요
IP : 211.214.xxx.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1.10.22 10:51 PM (175.120.xxx.173)

    그렇게 5~10년 소요 되더라구요.
    힘든 여정

  • 2. .,,
    '21.10.22 10:52 PM (183.101.xxx.122)

    그렇게10년

  • 3. 시간이
    '21.10.22 10:55 PM (211.214.xxx.21)

    많이 걸린다고 알고있어요. 아마 10년뒤면 70프로 정도가 빈집예상이에요. 70.80대 어르신이 많거든요

  • 4. 재개발
    '21.10.22 11:05 PM (110.70.xxx.129)

    형식이 공공인지 민간이지요
    민간 재개발이라면 추진조차 지금 제대로 되는 곳이 없을텐데요

  • 5. ㅇㅇ
    '21.10.22 11:29 PM (110.11.xxx.242)

    5~10년 절대 아니고

    빨라야 10~15년이죠

  • 6.
    '21.10.23 12:17 AM (175.116.xxx.238)

    친정 동네 길건너 맞은편이 시에서 지정한 재개발 구역인데 거기도 말나온지 10년도 훨씬 지난것 같아요. 조합만 몇번 생기고 그대로예요.
    그리고 친정동네는 지역주택조합이 몇번 회사 바꿔가며 생겼는데 초반에 좋은 동 호수 준다고 속아서 집 메여있는 사람도 있고 집판 사람도 있고 아직 살고있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맨날 조합 사람이 집팔라고 찾아오고 집요하게 그러더라구요.
    친정부모님은 이제 집 팔고 편하게 아파트 살고 싶다고 투자자한테 팔고 나왔는데 오랫만에 가보니 동네가 뒤숭숭해요. 안쪽은 부서진 집도 있고 빈집 많구요. 그나마 길가쪽은 상가들이 있어서 나은편이구요.
    업자들은 당장 내일이라도 재개발할것 처럼 그러는대 앞동네 시에서 지정된 곳도 저렇게 안되고 있는데 여긴 불가능할것 같더라구요.
    엄마도 그냥 뒤숭숭한 동네 사느니 잘팔았다고 하세요. 여유가 있음 그냥 없는 재산 치고 묵혀두면 정말 언젠가는 되겟지만...

  • 7. ...
    '21.10.23 2:14 AM (112.214.xxx.223)

    재개발 허가가 안나는데 주민동의서 받아봐야 뭐해요?ㅋ

    재건축이면
    아파트 건설업체까지 선정하고도 무산되던데요

  • 8. 미적미적
    '21.10.23 7:08 AM (211.174.xxx.24)

    30년이 아직 안되서 친정집 동네가 아직도 그대로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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