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ㅡ광주가면 계란 한판은 맞을준비해야
저도 지금 계란사서 가고싶은 심정인데..
세상에 뭔 낮짝으로 광주를?
1. 그런데
'21.10.22 12:13 AM (122.34.xxx.60)그걸 바라고 있을 겁니다. 그게 일베 감성에 맞으니까요.
2. 먹는 사과 sns
'21.10.22 12:18 AM (61.245.xxx.106) - 삭제된댓글왜 올리는 걸까요
3. 먹는 사과 sns
'21.10.22 12:18 AM (61.245.xxx.106)올렸다는게 사실인가요?
4. 아까워요
'21.10.22 12:25 AM (180.24.xxx.93)계란 던지기 조차 아까워요. 소중한 계란들이 뭔죄라고...ㅠ
5. 윤석열페북
'21.10.22 12:28 AM (98.31.xxx.183)며칠 사이 많은 분들의 조언을 들었습니다. 소중한 비판을 겸허하게 인정합니다. 그 누구보다 전두환 정권에 고통을 당하신 분들께 송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제 발언의 진의는 결코 전두환에 대한 ‘찬양’이나 ‘옹호’가 아니었습니다. 대학시절 전두환을 무기징역 선고한 윤석열입니다. 제가 군사쿠데타를 일으키고 민주주의를 탄압한 전두환 군사독재를 찬양, 옹호할 리 없습니다. 국민여러분이 더 잘 알 것입니다.
그러나 독재자의 통치행위를 거론한 것은 옳지 못했습니다. ‘발언의 진의가 왜곡되었다’며 책임을 돌린 것 역시 현명하지 못했습니다. 정치인이라면 ‘자기 발언이 늘 편집될 수 있다’는 생각까지 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아들입니다.
대통령은 무한책임의 자리라는 사실을 마음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정치인의 말과 행동의 무게를 다시한번 깨닫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원칙을 가지고 권력에 맞설 때는 고집이 미덕일 수 있으나, 국민에 맞서는 고집은 잘못입니다.
저의 부족함을 지적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국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어제보다 더 나은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정권교체라는 대의는 제 개인만의 사명이 아닙니다. 국민의 열망입니다. 그 열망을 짊어진 사람답게 늘 경계하겠습니다.6. ....
'21.10.22 12:28 AM (61.79.xxx.23)계란한테 미안하네
ㅁㅊㄴ7. 왜요?
'21.10.22 12:43 A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윤석열이 광주학살하고 무슨상관이라고
연관짓죠? 어이가 없네요8. ᆢ
'21.10.22 12:44 AM (39.7.xxx.84)돌탱이가
말을 질러놓고
수습이 안되면
변명하고 사과하고
또 사과를 비꼬고
한두번도 아니고
정말 뇌에 문제가 있는지
심히 우려스럽네요9. 인도 사과
'21.10.22 1:05 AM (223.38.xxx.2)또 올렸다던데
호남분들은 뭐라 생각할지..10. ㅇㅇ
'21.10.22 1:27 AM (101.235.xxx.134)서울 관악구에 왔을때도 제가 계란 던지겠습니다. 계란열사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