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합시다.
죄와 벌을 떠나서, 뭐하나 물어뜯을 거리 하나 던져주면 떼로 달려들어 물어뜯고 있는 모습이 바로 지옥이 아닌가 싶고 나도, 내 가족도 이 지옥에서 살고 있구나 생각하면 삶이 아찔합니다.
나는 티끌 먼지 하나 없는 사람처럼, 실수 한번 안하고 살것처럼 사는것 같은데 말이죠..
1. ....
'21.10.21 8:25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뭘 적당히 하라는 건가요?
2. ..
'21.10.21 8:25 AM (211.36.xxx.213) - 삭제된댓글고작, 티끌이라구요?
3. 난독증 있는 분은
'21.10.21 8:27 AM (114.207.xxx.50)댓글 달지 마세요.
단어 하나 걸고 넘어지지 말구요.
또 누가 그 죄를 티끌이라 했어요? 앞서 나가시네....4. 사람 하나
'21.10.21 8:28 AM (106.102.xxx.154) - 삭제된댓글죽어 나가야 속이 시원할건가봐요
죄에 비해 이미 너무 큰 벌 받았는데 아직 멈추고 싶은 생각들이 없는듯..5. ..
'21.10.21 8:28 AM (59.14.xxx.232)그러게요.
이명박근혜가 큰 죄를 지은것처럼 물리고
문재앙을 앉혀놯더니 더욱 큰 죄를 짓고 있네요.6. ..
'21.10.21 8:29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적당히 개기고 사퇴해야지 스스로
7. ᆢ
'21.10.21 8:29 A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이명박그네는 몇백억 지금 정권은 조단위
비교불가8. ㅇㅇ
'21.10.21 8:30 AM (106.102.xxx.154) - 삭제된댓글태극기 할매 등판 ㅋㅋ
9. 이 글이
'21.10.21 8:31 AM (114.207.xxx.50) - 삭제된댓글정치글로 보였나 보네요.ㅎㅎ
이슈되고 있는 김씨 얘깁니다.10. ㅇㅇ
'21.10.21 8:31 AM (49.171.xxx.3)남의 잘못에 이렇게나 가혹한 사회
그러니 층간소음으로도 사람 죽이고
그러죠.
다들 나는 너무 소중해서
억울한일 생기면 인터넷에 퍼트려
사적 응징, 처벌 막해도 되고
타인의 인생은 망하거나 말거나
관심도 없는 사회.
거기에 동조해주는 사람들
김선호 문제를 떠나
뭔가 인터넷 문화가 심각하게 왜곡돼있고
사회가 병들어 있음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김부선 이용한
이재명은 죽도록 쉴드를 치니
그것도 아이러니.
정치인보다 더 도적적으로 무결점이어야하는
연예인들11. ....
'21.10.21 8:31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밑도끝도 없이 선문답처럼
적당히 하자시니...
이 게시판에 이슈가 하나로 고정된건가요?
난독증?
별...ㅋㅋㅋ
일기장에나 쓰시라구요 네!
일기장에나 쓰세요12. 참나
'21.10.21 8:32 AM (180.228.xxx.213)이상한 댓글들 몇개로 아침부터 기분 잡치네요
원글님 의견 동의합니다
저러다 진짜 뭔일 나는건 아닌가 걱정도 되긴하더라구요
그바닥이 다들 똑같지
무슨 만들어진 이미지를보고 잣대를 재대니13. 맞아요
'21.10.21 8:35 AM (142.179.xxx.65)무슨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이런거 정치로 교묘히 끌고 들어가고 말예요.
저는 순수 82회원들은 아니지 싶어요.14. ..
'21.10.21 8:39 AM (211.58.xxx.158)팬들이 많아서 배신감일까요
정도가 심한거 같더라구요15. 저는 그보다
'21.10.21 8:47 AM (223.62.xxx.101) - 삭제된댓글할일 없는 사람 참 많다.. 싶어요
일없이 몰입하는 사람들을 누가 막겠어요
자신들 티끌이 있든 없든
한 이슈가 소비되어 사라질때까지
몰입하는 재미로 사는 사람들이 많은거죠16. ...
'21.10.21 8:47 AM (220.122.xxx.156)동감합니다. 대한민국만 특히 이런건지요.
확인되지 않은 한쪽만의 자극적인 글로 사생활이 다 노출되고 그걸 진실인양 믿고 사람의 인생을 재단하는게 참 잔인하네요.
저는 이 배우의 팬도 아니고 차차차드라마도 안 봤습니다.
그런데 82의 대문에 올라오는 글을 통해 이 사건을 접했습니다.
여자분의 글도 읽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이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연예인도 사생활이 있는데 완전무결한 사생활을 가진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상습적인 낙태와 불건전한 성생활을 일삼은 배우라도 똑같습니다.
음주운전,마약,성범죄 이런 연예인과 똑같이 비난받아야 할 이유가 있나요?
과연 대중들이 그런 자격이 있나요?
말갛고 선한 이미지를 이용하고 나를 속였다고 해서 이토록 분노를 해야 하는 건지요..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수용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17. ᆢ
'21.10.21 8:50 AM (221.140.xxx.133)한나라의 대통령 뽑는일이 우스운가요?
철저히 검증해도 모자랄판인데
이명박근혜처럼 뽑아놓고 후회하기전에
문제있는 후보는 미리 걸러야죠
연예인 문제는 언제나 저랬어요
인기에 비례해서 대중의 관심이 높으니요
그러니 정치인이나 연예인을 공인이라고 하죠
김선호가 누군지 관심없는 사람들도 많아요
인기를 누리고 모든걸 갖고 싶었으면
처신을 잘했어야죠
세상에 공짜는 없으닌까요18. …
'21.10.21 8:50 AM (121.134.xxx.249) - 삭제된댓글윗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19. …
'21.10.21 8:51 AM (121.134.xxx.249)220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20. ㅇㅇ
'21.10.21 8:56 AM (39.7.xxx.147)연예인은 공인이 아니고
직업일 뿐.
사랑받고 돈버니 처신잘하라는것과
저신 못했을때 무자비하게 남의 인생
짓밟는건 다른 문제죠
그리고 연예인이 하는거없이 받나요?
그들도 노동의 댓기로 받는거죠.21. ᆢ
'21.10.21 9:06 AM (221.140.xxx.133)연예인들의 활동이 그들의 노동의 댓가는 맞죠
그자리에 오르기 쉽지 않으닌까요
근데 그 노동의 댓가라는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인의 노동의 댓가가 아니잖아요
한사람이 벌어들이는 돈이 중소기업 맞먹는다는데
노동의 댓가라 퉁치기엔 너무 과하니
처신을 잘해야하는게 옳은것 같아요
특히 연예인들을 선망하는 세대가 어린세대이니
더 본보기를 보여야 하는거죠
솔직히 이미지로 보이는게 다니 대다수 그러고 살겠지만
들키냐 안들키냐 문제일뿐 아닐까요?22. ㅇㅇ
'21.10.21 9:13 AM (175.125.xxx.116)원글님께 동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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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티끌이라구요?
원글 읽고 이런 댓글이나 다는 이해력에, 할일없고 드세고 악함까지 더한 일부 사람들 무섭네요 정말23. ..
'21.10.21 9:23 AM (223.38.xxx.77)적당히의 기준이 각자 다르니 어쩔 수 없죠.
그런 거 별일 아니다라고 생각해온 사람도 있고
경악스러운 사람도 있고 아롱이다롱이...24. …
'21.10.21 9:31 AM (121.134.xxx.249)그 배우가 한 짓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고 개인적으로 상처 받았다 해서 타인의 사생활을 대중에 노출시켜 여론재판을 받게 해도 괜찮은 것인가 하는 것에 방점이 있는 거죠
25. 동의
'21.10.21 10:08 AM (106.246.xxx.196)저도 동의해요
다들 의견이 있으시겠고
할말 하고 싶겠지만
무슨 말씀이신지 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