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복 물려입기로 받은 교복은 어떤가요?

교복 조회수 : 1,399
작성일 : 2021-10-20 13:42:27
이번 주에 갑자기 동복을 입게 되었잖아요..
아이가 다리 폭이 꽉 낀다고 그러네요.
봄보다 훌쩍 컸으니 그러겠죠.
그래서 새로 주문하려고 했는데
어제 가통으로 11월 일정표 받아보니
수능끝난 다음 주에 
교복 물려주기 행사가 있어요.

한달 기다렸다가 물려받아 입을까요?
상태가 어떨지 모르겠어요.
아이가 180인데 요즘은 다 커서 반에서도 10번째 정도 되나봐요.
고3들도 큰 아이들이 많겠죠?

물려받은 교복들 어떤가요?
IP : 180.229.xxx.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1.10.20 1:44 PM (1.227.xxx.55)

    사주세요.
    입던 거 별로예요.
    물려 받으면 뒀다 여벌로 쓰면 몰라두요.

  • 2.
    '21.10.20 1:47 PM (119.64.xxx.182)

    우리아이는 쭉쭉 커서 다 새로 사서 물려줄때 보니까 한번도 안입ㄴ 교복도 있었어요. 나중에 아이 교복 받아간 집에서 어떻게 아시곤 케이크 보내셨더라고요.

  • 3. ㅡㅡ
    '21.10.20 1:56 PM (223.38.xxx.145)

    로고 박힌거 아니면 교복몰에 거의 비슷하게 있더라구요

  • 4. ..
    '21.10.20 1:57 PM (58.143.xxx.195)

    거의 체욱복입지않나요
    물려입다 나중에 필여할거같으면
    그때 업체에서 구매해도되지않을가요

  • 5. ...
    '21.10.20 1:57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바지나 셔츠는 동네 시장에서 비메이커 디자인똑같은거 싸게 팔기도하니 수소문해보세요
    자켓은 그돈주고 새거사긴 너무 아깝죠
    물려받을수있음 물려받으세요
    학교 바자회는 치열하니 지역 맘카페나 당근에서요

  • 6. ...
    '21.10.20 1:59 PM (125.128.xxx.118)

    아들 둘 엄마인데요, 우리 애들이 별난지 새 교복도 몇번이나 다 찢어먹고 해서....얌전한 아이면 새 옷 사 주시고 별나면 그냥 물려받아도 될거 같아요. 학교담넘어 다니다 철조망에 걸려서 다 찢어먹더라구요

  • 7. 괜찮을거에요
    '21.10.20 2:14 PM (113.199.xxx.140) - 삭제된댓글

    물려주기만 해봤는데 낡은건 (사실 교복이 거의 안입어 낡아봤자지만) 버리고 새옷같은거만 보냈어요

  • 8. ....
    '21.10.20 2:20 PM (61.79.xxx.23)

    새거 같은거 많아요
    물려 입으세요

  • 9. 맞을까요?
    '21.10.20 2:39 PM (124.5.xxx.117)

    180이면 큰편인데 맞는 사이즈가 있을까요?
    제아들은 걍 사줬는데 어차피 말라깽이라서 물려입는다해도 다 손봐야 할거 같아서요. 저희동네는 물려입는 시스템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요.

    대신 중학교 졸업할때 아이친구 엄마가 둘째 입힌다면서 달라고 해서 ㅠ 다 주긴했는데..제 아들은 말라깽이고 그집아들은 둘다 뚱뚱한데 제아들것이 맞을거 같지도 않은데 달라고 해서 의외였어요

  • 10. ..
    '21.10.20 2:55 PM (121.134.xxx.118)

    물려주기 했사 갔는데 다 작아서. 하복은 새로 샀어요.
    겨울엔 체육복 입겠다고 하네요

  • 11. 딴소리
    '21.10.20 3:04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교복 많이 입나요?
    저희 앤 평소엔 체육복 입다가
    놀러가는 날에만 교복 입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8125 '폭발위험' 로봇 수백대, 소방은 몰랐다…쿠팡 화재 보고서 입수.. ㅇㅇ 04:26:48 296
1828124 ‘거봐, 손흥민은 문제없잖아’···LA 돌아가자마자 ‘2경기 연.. 2 ㅇㅇ 03:59:22 452
1828123 미안해 하는것도 가르쳐야 ㅇㅇ 02:26:36 472
1828122 유난히 얼굴처짐이 도드라져보이는 거울이 있나요? 2 .. 02:08:06 425
1828121 임금피크 몇년 앞두고 힘드네요.. 2 .. 01:57:14 848
1828120 대통령이 또 X 리트윗병이 도지셨습니다. 17 ㅇㅇ 01:30:25 2,164
1828119 지적질 좋아하는 사람은 01:21:24 376
1828118 나스닥 개폭락 -2.14% 3 ... 01:17:40 1,723
1828117 아이 3반수인데 8월에 여행 1 01:08:03 708
1828116 이대앞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5 켈리짱 01:05:54 453
1828115 순방가면서 뭔 짓할까 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4 .. 00:52:08 1,934
1828114 역모기지 담보주택 변경 해보신분 1 부모님 00:45:29 227
1828113 부모 아프다고 걱정하는 집들보면 5 부럽네 00:33:38 2,007
1828112 남편 체취가 변했는데 갑자기 왜 그럴까요 4 00:33:25 1,966
1828111 저도 귀신이야기 해볼게요 8 쿠우쿠우 00:31:35 1,395
1828110 고기능 우울 진단 4 너구리 00:28:07 1,252
1828109 이지은 지역위원장이 아빠와 나눈 이야기.펌 5 박시영 TV.. 00:15:37 1,057
1828108 테슬라 엄청 떨어지네요 3 ㅇㅇ 00:15:10 2,013
1828107 아...진짜 강아지는 사랑이예요 4 ... 00:13:49 1,281
1828106 미국장 뭔일이죠? 4 ㅇㅇ 00:13:09 3,332
1828105 주식은 역시 쉴 틈이 없네요 ........ 00:06:52 1,312
1828104 체력이 너무 안 되는 거 같아요. 졸려 미치겠어요. 2 Hhh 00:01:32 914
1828103 해와순방가면서 전건송치 숙의해봐 18 ... 2026/07/23 1,453
1828102 자궁경부암 암선고 받았어요 6 2026/07/23 3,646
1828101 안재형 자오즈민 제가 본 최고의 사랑이네요 9 감동 2026/07/23 3,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