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1019152616484
CNBC는 "공급망 병목 현상은 전자제품, 반도체, 자동차가 부족한 것은 물론 육류, 의약품, 가정용품 공급이 어려운 점 등 다양한 분야와 서비스 및 상품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공급이 부족한 상품에 대해 소비자 수요는 늘어나 중국에서 미국과 유럽으로 들어오는 상품의 운임이 치솟았다. 미국과 유럽의 트럭 운전사 부족은 상품을 최종 목적지로 보내는 문제를 발생시켰고, 이들 상품들은 높은 가격에 판매되는 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LA항이 주 7일 24시간 가동되는 등 지난 14일 미국 정부가 대책을 내놨지만 연말 전에 물류 대란을 해소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컨테이너선이 항구를 빠져나오기까지 60일 정도 걸리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이전에 적체를 푸는 것은 이미 요원해졌다는 것이다.
무디스 "물류대란, 세계경제 회복 발목잡는 '퍼펙트 스톰' 될 것"
ᆢ 조회수 : 1,063
작성일 : 2021-10-19 19: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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