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도우미 쓰고 있는데
오늘 저에게 뭐라 말씀하셔서 남편이 대답했는데,
제가 못 듣고 “뭐라고 하셨어요?” 이러니까
“빨래 다된거 있냐고요 개게!” 라고 하시며 버럭 하셨어요
인상 쓰시면서…
첫 날에도 화를 한 번 버럭 하셨는데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오늘은 정말 남편도 놀랄 정도로 버럭 하셨네요.
지금까지 서로 대화 별로 안 하며 지냈구요
저랑 남편, 첫째 늘 나가기 때문에 이모님도 불편할 거는 없으셨고요. 선생님 존칭 써가면서 대해 드리고 까탈을 부린적도 없는데…
화내신 거 보면 갱년기신 것 같기도 하고…
바꿔야 하나요.
알아보는 것도 일이라.. 귀차니즘이 몰려오네요ㅠ
산후도우미의 화.. 질문드려요
.. 조회수 : 2,847
작성일 : 2021-10-19 11:59:13
IP : 39.7.xxx.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라면
'21.10.19 12:00 PM (115.140.xxx.213)바꿉니다
분노조절 장애도 아니고 직장에서 아무 이유없이 왜 화를 납니까?2. 인생무념
'21.10.19 12:02 PM (219.254.xxx.52)아기가 걱정되네요
3. 저도
'21.10.19 12:04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아기가 걱정됩니다.
4. 바꿉니다
'21.10.19 12:04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화가 제어 안되면 아기를 어떻게 다룰지 모르죠
5. .
'21.10.19 12:04 PM (189.121.xxx.161)바로 바꿔야 해요
6. 바꿉니다
'21.10.19 12:04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화가 제어 안되면 아기를 어떻게 다룰지 모르죠
귀차니즘 때문에 땅을 치고 후회 할 일 만들지 마세요7. ...
'21.10.19 12:38 PM (211.248.xxx.41)도우미업체에 전화 해보세요
웬만하면 바꿔줄듯요8. ㄹ
'21.10.19 3:04 PM (180.65.xxx.125) - 삭제된댓글어디서 버럭질이래요?
9. 바꿔야죠..
'21.10.19 3:46 PM (118.235.xxx.26)사람이 순간, 버럭할 수는 있다고 쳐요..실수도 잘못도
사람은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러고 나면, 사과를 해야죠.
이제 자기가 저지른 일에 대해 책임질 때입니다. 자르세요.
꼭 센터에도 알리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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