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여자는 착하고 헌신적이면 안되는거 같아요~
1. 네
'21.10.19 10:35 AM (211.227.xxx.165)그럴게요
2. 이쁜여자
'21.10.19 10:35 AM (115.140.xxx.213)뿐만 아니라 사람은 원래 그래야해요
헌신하면 헌신짝처럼 버리는거 그 사람 인성이지 남녀 차이가 아닙니다3. ..
'21.10.19 10:37 AM (118.235.xxx.14)헌신하면 돌려주는 사람이 있고
이용하는 사람이 있죠.
그걸 잘 구분해야해요.
구분을 못하겠다 싶으면 차라리 누구에게도 헌신하지 않는편이 나아요.
예쁘면 더더욱요.4. 맞아요
'21.10.19 10:39 AM (223.39.xxx.170)그래서 옛날부터 어른들이 예쁘면 못되야된다고 했었죠
5. ㅋㅋ
'21.10.19 10:41 AM (160.202.xxx.242)이쁘다는 증거는요??
6. ...
'21.10.19 10:41 AM (211.36.xxx.44)이쁘면 헌신하기전에 남자가 헌신해요
7. 원글
'21.10.19 10:50 AM (175.112.xxx.108)대문에 ㅇㅇㅎ 글보고 쓴거에요
8. …
'21.10.19 10:55 AM (123.111.xxx.201)착하고 헌신적인거보다 도덕성이 우선 장착되어야해요. 현명하고 바른 처신도요.
9. ...
'21.10.19 10:55 AM (112.214.xxx.223)오인혜?
안타깝죠...10. ..
'21.10.19 11:03 AM (211.243.xxx.94)그녀는 요행을 바라다 그리 된 것 같은데요.물론 안타깝지만요.
11. ,,
'21.10.19 12:25 PM (121.137.xxx.12)누구한테 헌신할 생각말고
헌신하려거든 자기 자신한테 하세요
그게 영리한거예요
애인한테든 남편한테든 헌신하는 건 바보짓12. 영통
'21.10.19 1:01 PM (211.114.xxx.78)차라리 누구에게도 헌신하지 않는편이 나아요.
위 댓글 엄지 척~13. ~~
'21.10.19 1:22 PM (118.235.xxx.51) - 삭제된댓글예쁜 친구 있어요
호되게 남편살이 했어요
헌신으로 헌신짝이 되서ㅜ
50가까운 나이가되서야 모두가 원래 다 친절한줄 알았다고 20대 선택을 후회했어요
대화하다 태어나면서부터 이쁘면 저렇게도 생각하는구나 했어요
미모가 독이 될수도 있겠구나
그 때 잠깐뿐이고 여전히 기준이 흔들리면 사는데
안타깝기도 하지만 선택이 여전히 나쁘네요
가끔보는 주위사람들이 다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니
그들이 가까운사람이 되면 왜 변하지?? 이러네요14. 남자들이
'21.10.19 9:04 PM (61.254.xxx.115)원하는건 청소하고 헌신하고 이런거 안좋아해요 그런걸 원하는게 아님. 오히려 무시하게 된다고함.남녀심리 공부해야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