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댕기는 아들이
운동은좀 하는거같은데 동료들이랑 술자리가 잦은건지 스트레스때문인지 자꾸 살이찌늠거같아
걱정이네요. 키--178--75키로 너무 찐거 아닌가요
20대 후반나이입니다
다른집의 자녀들은 어떤가요
1. 시간이 많으신가
'21.10.18 5:23 PM (175.212.xxx.152)남의 집 자식 신체치수는 왜 궁금하신지..
아드님도 엄마가 게시판에 자기 키랑 몸무게 올려놓고 살쪘다고 글올리면 싫어할텐데요
성인 자녀는 그냥 알아서 하게 두세요2. 무슨 소리
'21.10.18 5:27 PM (110.35.xxx.110)무슨 소리 듣고싶어서 올리신건지요?
키와 몸무게는 제각각 천차만별인데 비교할 건덕지가 있나요??
댁의 아드님 키도 크고 체격 좋겠네요?라는 말이 듣고싶은건지..?3. ..
'21.10.18 5:28 PM (223.62.xxx.208) - 삭제된댓글왜이리 댓글이 흉흉
75면 괜찮아요4. 요긴
'21.10.18 5:30 PM (175.223.xxx.161)아들 엄마가 아들에게 관심 가지면 난리도 아닙니다. 자기딸 시모 될까봐 ㅋ
5. ㅇㅇ
'21.10.18 5:31 PM (211.209.xxx.126)178이면70킬로 정도면 보기좋을것 같네요
그정도면 뚱뚱은 아니고 통통한거 갗습니다
그리고 윗댓들 까칠하네요
아들이 살쪄서 걱정하는 글같은데..
첫댓이 저리달리니 둘째댓글까지 따라서 난리네요6. ㅇㅇ
'21.10.18 5:34 PM (39.7.xxx.70)조금 더 관리해서 70정도로 유지하면 좋을꺼 같아요.
7. //
'21.10.18 5:35 PM (219.240.xxx.130)지금은 괜찮은데 나이들면 더 찔수 있ㅇ으니 지금 부터 관리하라고 하세요
8. 때인뜨
'21.10.18 5:35 PM (211.58.xxx.176)아들 엄마가 아들에게 관심 가지면 난리도 아닙니다. 자기딸 시모 될까봐 덕분에 웃었어요.
9. 뭐였더라
'21.10.18 5:38 PM (211.178.xxx.171)요즘 확찐자가 너무 많아요
움직임이 적어 그렇죠
본인이 관리할 마음이 있어야 해요
엄마 마음은 이해 갑니다 ㅠㅠ10. 뿡돌맘
'21.10.18 5:47 PM (124.49.xxx.167)뚱뚱은 전혀 아니고 어른들 보기에 딱 좋은 체격인듯한데요, 또래 젊은친구들 간에는 살짝 둔하다 말할 정도?
11. 음
'21.10.18 5:51 PM (1.252.xxx.104)대학졸업즘 남자들은 26,27살
5년후 결혼식 참여로 오랜만에 본 남자들 학생때 날씬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하나같이 배나온 ㅠㅠ 나이들면 그래되는가싶었는데 회식 술자리 좋아하던 친구들이긴했어요.
그들인 제가 임신출산후 ㅋ 아줌마같다 느껴졌겠지만요12. 음
'21.10.18 6:37 PM (211.117.xxx.241)시모될까 걱정이 아니라 걱정할 체중이 아니라서 댓이 까칠한거 아닐까요?
13. ㅇ
'21.10.18 8:07 PM (119.70.xxx.90)남편 제대하고 취업할때 178 68였대요
퇴근후 회식하고 술마시고 슬금슬금쪄서 80후반 90도 넘기고 당뇨와서 열심히 운동하고 식이조절해서
80초반 정도 됐어요 5키로정도 더 빼게하려고요
젊은아들 75정도는 운동좀해서 탄탄히 만들면 뚱뚱해보이진 않을듯요 본인이 부지런히 운동하고 관리해얄텐데 말이죠 먹는것도 알아서 잘 챙겨먹고
울집중딩은 174에 60 좀 말라보이는데
얜 자기가 좋대요 10키로 뺀거예요 나름 알아서 조절하고 운동하고 고기많이먹고 뺐어요ㅋ14. 여기 무서워
'21.10.18 11:15 PM (1.177.xxx.157)자유게시판인디 ㅠ
외국살다 다니러온 아들
60키로에 두할머니들 등쌀에
제가 죽을지경입니다
손자얼굴이 반쪽이라고ㅠㅠ
빠져도 쪄도 큰일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