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으면서 깨달은게 점점 확신에 가득차게 되는 것
1. 공감
'21.10.18 9:52 AM (123.213.xxx.169)기본은 착하게 살기를 선택하지만
나에게 해를 끼치는 자들은 끈질긴 응징이 필요... 좋은 소리 들으려 ㄱ고생 하는 것보다 났다...2. ....
'21.10.18 9:53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맞아요
막산자에게도 적용 시킵시다3. ++
'21.10.18 9:54 AM (180.67.xxx.163)맞아요..
나쁜짓을 당하면 굳이 내가 참아주고 용서해주고 그럴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4. ???
'21.10.18 9:55 AM (180.67.xxx.163)이재명한테 당한거 있으면 꼭 복수하세요 ^^
5. 누구의 삶을
'21.10.18 9:58 AM (123.213.xxx.169)....
'21.10.18 9:53 AM (121.175.xxx.109)
맞아요
막산자에게도 적용 시킵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얼마나 안다고
저렇게 평가 하는 것도 그리 잘 산 것 같진 않은데..6. ... .
'21.10.18 10:10 AM (125.132.xxx.105)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그리고 그게 참 불공평해서 하나님, 부처님은 뭐하고 있나,
귀신들은 왜 가만 있나 그랬는데
아빠께서 정리해 주시더라고요. 지금은, 아마도 당대에는 잘 살지 모르겠으나
곧바로 자식들이 잘 안 풀리더라. 그래서 부모라면 양심껏 살아야 한다 고요.
둘러 보세요. 누구네 집 아이는 20 초반에 음주 운전, 또 다른 집 아이는, 이건 미안하지만 자폐로 알고 있어요,
잘 살펴 보세요. 재벌집 아이들 중 뭔가 강박증, 중독증 없은 사람 없어요.
자식 안 좋은 게 가장 독하고 무서운 벌인 거 같아요. 복수 중 이게 최고 복수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7. ㅡㅡ
'21.10.18 10:15 AM (211.52.xxx.6)그래서 저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로
살아요.
좋은 사람, 바른 사람 에게는
세상 착한데
나쁜 놈 한테는 죽어도 복수 해주던지
상대 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