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일이 있어서 마음이 아프고 무거운데
억지로 미소 지으면 기분이 달라진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맞는 말인지 모르겠어요.
별거 아니라고 툭툭 털어버리고 싶은데, 어찌해야할까요.
밥맛도 없고 잠도 안오고 괴롭네요.
1. 아줌마
'21.10.17 4:16 PM (1.225.xxx.38)일단씻고
신나는 노래 들으시고
단거나기름진거
탄수화물 좀 드세요2. ᆢ
'21.10.17 4:17 PM (223.33.xxx.66)공원이나 산책로 걷기요
3. ..
'21.10.17 4:22 PM (218.50.xxx.219)심장박동수가 오르는 일을 하세요.
음악을 틀고 막춤을 추든지
나가서 냅다 뛰든지
심장이 쿵쿵 뛰는게 내 귀에 들릴듯,심장이 터질듯 하시면
정신도 반짝 들고.그 심장이 조용해질때까지
잡생각이 안들거에요.4. ..
'21.10.17 4:33 PM (114.207.xxx.109)햇빛보고 산책좀하세요 그 무게가 조금 가벼워저요
5. 우울은
'21.10.17 4:45 PM (211.36.xxx.143)수용성이라고 82에서 본 후 무조건 샤워부터 해요
운동이나 산책하고 샤워하면 더 좋겠죠?
바디미스트도 뿌리고…
힘내세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6. 나가요
'21.10.17 4:53 PM (14.40.xxx.74)따뜻하게 입고 나가서 걸으세요 저는 그게 제일 좋더군요
7. ......
'21.10.17 4:54 PM (112.166.xxx.65)그 일이 해결되기 전까진 솔직히 방법이 없는거죠.
꼭 해야만 할일.
직장일이나
아이 케어 같은 정말 꼭 해야하는 일만.
집중해서 하세요.
죽지 않는 한 직장은 가야 하고
직장에서 티 낼수 없으니 웃으면 지내고
애들 밥하고 빨래는 꼭 해야하는 거니까
멘탈이 있든 맘이 아프든 해내는 거죠..
아닌 척 괜찮은 척 하다보면
또 어느새 괜찮기도 하구요8. ㅇㅇ
'21.10.17 5:35 PM (180.228.xxx.13)지금 당장 하고싶은 일부터 하세요 맛있는거 먹고싶으면 먹고 자고싶으면 자고 목욕하고싶으면 목욕하고 하고싶은것부터 하다보면 기분이 나아질거예요
9. 퀸스마일
'21.10.17 5:40 P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우울은 수용성.. 캬!!
보태서.. 허기와 상극입니다.
영양가 많은거 먹고 안색 좋아지면 됩니다.
좋은 안색 유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