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보고 연락하고하는데 가끔 톡으로 답하는걸보면 너무 건조하게 답을해요.
딱 답만하고 끝.
원래 그런스타일인줄 알지만 가끔 그런대답을 보면 기분 나쁜가?싶어요.
저랑 안맞는거겠죠.
친구의 좋은점만보고 가끔만 연락하며 지내야겠어요.
친구가 가끔 건조한 답을해요
친구 조회수 : 3,289
작성일 : 2021-10-17 08:48:25
IP : 106.102.xxx.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21.10.17 8:51 AM (1.227.xxx.55)뭔지 알아요.
탓 할 순 없지만 미묘하게 기분 별로인 거.
저는 잘 아는 동네 엄마한테 뭐 물어 봤는데
사진 하나 딱 올리고 한 단어도 안 썼더라구요.
솔직히 불쾌했는데....한참 후에 저한테 뭐 물어보는 톡이 와서
'모름' 이라고 보내고 말았어요. ㅎㅎㅎ2. 프로방스
'21.10.17 8:58 AM (39.7.xxx.125)똑같이 해주세요
그 사람은 원래 그런성향 일수 있어요3. 윗님
'21.10.17 8:58 AM (119.64.xxx.11) - 삭제된댓글오~~잘하셨네요!
그렇게 싹퉁바가지들이 있더라구요.
똑같이 대해줘야죠4. 아
'21.10.17 9:24 AM (122.42.xxx.238)ㅋ그거 뭔지 압니다~
제 지인은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만나면 분위기 메이커이고 말도 많고 긍정적이고 재미난 언니가 있는데 아주 가끔 톡을 보내면 정말 그 사람이 맞나싶은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너무 인정머리없는? 단답형으로 보내주는데
그 사람 맞나싶을 정도로 기분나쁘게 건조한 느낌이에요.
진짜 모름 이런 식으로 와요.
그래서 상처받고? 되도록 톡은 안합니다ㅋㅋ
아.. 그런데 지금 생각난게 제 직장동료도 비슷한 사람이 있네요.
공통적인게 둘다 말하는거 좋아하고 말 많은 사람이네요.
톡은 정말 단답형으로 ..
위에 어느 분 표현처럼 미묘하게 기분 별로입니다.^^;5. 별로
'21.10.17 9:54 AM (125.180.xxx.92)어떤 기분인지 알겠어요
말과 글이 반대인 사람
정말 그 사람이 맞나싶은
생각드는 사람들이 있어요
정말 미묘하게 기분 나빠요 22226. ㄱㄱㄱㄱ
'21.10.17 9:56 AM (125.178.xxx.53)왜그럴까요 말과 글이 다른 사람은. 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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