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1. 저
'21.10.16 9:55 PM (223.39.xxx.71)지금 사정상 못 보는데 넘 보고싶네요ㅜㅜ 우리 두식이 잘되겠죠?
2. ㅇㅇ
'21.10.16 9:57 PM (118.235.xxx.153)갑자기 밖에 나와서 못보고있네요 무슨 사연인지 궁금
3. ..
'21.10.16 9:59 PM (223.38.xxx.59) - 삭제된댓글에휴 홍반장 그 형까지
그분 때문에 인생 망쳤네요4. 다른생각
'21.10.16 10:03 PM (175.114.xxx.161)각자 다 운명인 거같아요.
그 형이 두식이에게 계속 자산운용사로 오라고 하지 않았으면 두식이도 지금 다른 인생을 살고 있겠죠.
경비아저씨도 자기 운명.
그 형도 운명.
두식이도 운명.
슬퍼요5. ᆢ
'21.10.16 10:03 PM (118.45.xxx.222)넘 어거지다
6. 헐
'21.10.16 10:05 P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저게 뭔가요
저 아줌마 너무 뻔뻔
아 욕나와요
니네 아빠 남편이 욕심부린거라고 ㅠㅠ7. 11
'21.10.16 10:05 PM (222.239.xxx.147)두식이가 넘 착해서 그 상황이 넘 힘들었나봐요ㅜㅜ
드라마지만 참 맘이 아프네요ㅜㅜ8. 설정이
'21.10.16 10:05 PM (59.15.xxx.191)너무 억지
경비아저씨때문에 홍반장 인생이 망친거 아닌가요?9. 두식이
'21.10.16 10:05 PM (221.139.xxx.64)잘못이 아니고
그 경비 아저씨가 잘못한 건데
제대로 말을 안한건가요?
저 아들 엄마
웃기네요
짜증나요10. 진짜
'21.10.16 10:05 PM (175.211.xxx.221)두식이 잘못이 아니구
그아저씨가 잘못된 시작인데...
왜 다들 두식이 탓을 하나요?
어이없네요11. ..
'21.10.16 10:05 PM (59.5.xxx.104)온 식구가 다 똑같애
어쩜 저리 뻔뻔하게 남탓만 하냐
불쌍한 우리 두식이12. ᆢ
'21.10.16 10:06 PM (118.45.xxx.222)공감 1도 안됨 ~
13. ㅇㅇ
'21.10.16 10:07 PM (180.228.xxx.13)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14. ㅇㅇ
'21.10.16 10:07 PM (183.78.xxx.32)아니 도대체 두식이가 뭘 잘못한거에요?
짜증.15. 다른생각
'21.10.16 10:07 PM (175.114.xxx.161)두식이가 경비아저씨한테 하지 말라고 했어요.그리고 아저씨가 착각하고 더 고위험 사품을 들었어요.
이번을 기회로 두식이의 상처가 조금이나마 치유 되었으면 좋겠어요.16. 단비
'21.10.16 10:08 PM (183.105.xxx.163)누군가 책임을 묻고싶은 사람이필요산거겠죠.
17. ㅇㅇ
'21.10.16 10:12 PM (180.228.xxx.13)작가 잘나가다 막판에 왜이러는거죠
18. 진짜
'21.10.16 10:13 PM (223.38.xxx.168)우리 선호 잘못은 하나도 없구만...2222222222
이대로 넘어가면 화날거임!
경비아저씨가 와이프,아들한테 본인 잘못이라고 하는 장면 넣어주삼!
아니면 동네사람들 모인 데서 그 아들 보조pd가
홍반장 잘못 아니라고 아버지 잘못이라고 하는 장면 넣어주삼!19. 미소천사35
'21.10.16 10:14 PM (210.220.xxx.60)아 너무 화나요. 두식이 잘못 하나도 없고…. 경비아저씨 뭔가요. 그 아들 뭔가요. 돈은 왜 주나요
20. 진짜
'21.10.16 10:15 PM (118.37.xxx.148)우리 선호 잘못은 하나도 없구만...3333333
잘되면 본인 잘나서고 못되면 다 남탓이죠.21. ....
'21.10.16 10:15 PM (27.100.xxx.163)트라우마와 낙향 설명은 해야겠고
두식이 나쁜 사람으로 만들 순 없고22. 그냥
'21.10.16 10:19 PM (59.15.xxx.191)형 스토리만 하나 있어도 괜찮았을거 같아요.
조연출 아버지 설정은 넘 어거지23. 헐..
'21.10.16 10:29 PM (121.165.xxx.112)감리 할머니 소풍간다는걸 보니
돌아가실듯..24. 음
'21.10.16 10:36 PM (175.114.xxx.161)돌아가셨어요.
얼마 전 부터 부쩍 기력이 없으신 것 같아
불안불안했어요.25. Fool
'21.10.17 2:26 AM (112.119.xxx.245)형 와이프는 또 뭐래. 니가 죽었어야지 라니.
인간들이 싫다 싫어26. 진짜
'21.10.17 3:55 AM (73.25.xxx.225) - 삭제된댓글15회 왜이래요 설정억지 아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