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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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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씨 제주살이하는거

조회수 : 7,002
작성일 : 2021-10-14 23:47:02
너무 좋아보이네요..

나이들수록 더 멋져지네요. 말투도 더 겸손하고

능력있으니 원하는 대로 사는듯.. 벌써 60이.넘었다네요



저도 애들 대학난 가면 가고 싶어요. 일할수 있는 자격증도 있고..

과연 가게.될지..






IP : 124.49.xxx.18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1.10.14 11:54 PM (67.190.xxx.25)

    동치미 보니 윤영미씨가 실제 가장이고 남편이 주부 역할이던데
    대단하신듯요..근데 남편이 별로 위로의 말을 안해주시는지 섭섭해서 돈버는 유세 많이 하는듯...

  • 2. ㅇㅇ
    '21.10.14 11:54 PM (121.182.xxx.138)

    60넘었을 거예요.
    이 분 멘탈 배우고 싶어요
    저는 심한 무기력이라서요

  • 3. 못뜨고
    '21.10.15 12:07 AM (106.102.xxx.61) - 삭제된댓글

    있다가 막춤으로 뜬 사람
    인생은 한 방

  • 4. 111
    '21.10.15 12:09 AM (124.49.xxx.188)

    네 60.
    오타였어요..

  • 5. ....
    '21.10.15 12:10 AM (106.102.xxx.5) - 삭제된댓글

    남편분이 소득이 없으니
    윤영미씨가 남편을 너무 대놓고 무시하고 구박하네요.

    부인이 소득없어도 남편이 저렇게 무시하면 난리날텐데 ...

  • 6. .....
    '21.10.15 12:23 AM (223.38.xxx.75)

    무시한다는 생각은 안들던데요,
    얼마나 사랑하면 저렇게까지 하나 싶은 생각만.
    평생을 먹여 살렸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건데
    남편이 잘 해야죠.

  • 7. ...
    '21.10.15 12:31 AM (221.151.xxx.109)

    살림 이끌어가느라 힘들었을 거예요
    열심히 산거 인정!!

  • 8. 아줌마
    '21.10.15 12:41 AM (1.225.xxx.38)

    어디나오나요? 유투브???

  • 9. ㅇㅇ
    '21.10.15 12:52 AM (175.223.xxx.103)

    티비서 늘 불행해보인다 생각했는데
    댓글들은 의외네요
    욕망? 욕심은 무척많은데
    남편은 무능력하고
    본인도 어떻게든 뜨고싶은데
    생각만큼 안돼서 그 절박함?
    애닳음?이 보이는거 같아서
    늘 조금 안쓰럽게 보여요.

  • 10. oo
    '21.10.15 7:06 AM (222.106.xxx.1)

    우연히 인스타보니 글도 생활감각도 있고 열심히 사는건 인정..
    동치미등 일상다큐에서 보여지는 것은 고기는 일년에 한두번만먹고 얼마나 알뜰히 사는지 모르겠다해서인지 인스타속 좋은 곳에서 식사하고 지인들과 좋은곳에서 어울리면서 생활하는모습ㅇㅔ 그래도 즐기면서 잘사는구나싶었네요

  • 11.
    '21.10.15 8:47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그나이에 그에너지가 부러웠고
    참 욕망 욕심이 과하구나
    느껴졌어요

  • 12. 모모
    '21.10.15 9:32 AM (110.9.xxx.75)

    저그분보면 얼마나 어깨가 무거울까
    생각합니다
    야망도있고 욕심도 많은데
    현실은 두아들 유학비대고
    남편은 무능하고 생활비며
    드는돈이 만만치 않을텐데
    돈되는건 뭐든지 하는거같아
    안쓰러워요

  • 13. 제주도
    '21.10.15 11:00 AM (119.149.xxx.2)

    생활보니 편안해보이던데요.
    오히려..
    그리고 능력이 도는데 뭐가 안스러워요..ㅎㅎ

  • 14. ...
    '21.10.16 12:03 AM (221.151.xxx.109)

    능력은 되는데
    젊을 때부터 여자가 가장으로 사는 삶이 힘든거잖아요
    그러니까 얼굴이 편해보이지 않고 힘들어 보이고요
    그게 안쓰러워보인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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