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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복 많은것도 사주에 나오나요.???

.... 조회수 : 3,136
작성일 : 2021-10-14 16:52:37
그런걸로는 사주를 본적은 없지만... 부모님 복은 사주를 안봐도 딱히 없을것 같거든요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셨어요..ㅠㅠ 인연이 길지 않다고 나올수도 있을것 같구요 ... 
근데 남자형제복은 제가 생각해도 진짜 많거든요 ....
아직 살면서 제주변에서 저만큼 이복이 많은 사람도 딱히못본것 같아요 
재태크도 엄청 불려준편이고...  내인생에 제동생이 없었으면 
난 어떻게 살고 있었을까 생각하면 아찔할정도이거든요.ㅠㅠ
그래서 사주 풀이같은거 하면 형제복 많은것도 나오는지 궁금해요 



IP : 222.236.xxx.1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0.14 4:56 PM (117.111.xxx.49)

    복많은건 모르겠고
    형제자매복 없는건 나오나봐요
    저랑 남편 그런얘기들었어요~;;;

  • 2. ㄱㄴ
    '21.10.14 4:59 PM (27.174.xxx.16) - 삭제된댓글

    사주를 올려보세요
    비겁이 굉장히 좋을겁니다

  • 3. ㅇㅇㅇ
    '21.10.14 4:59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얻어걸리면 사주 대박 무당 대박 소리 나오는거고 솔직히 복불복이고 결과론적인 얘기라고 생각해요
    사주 무당집 어쩌다 심심하면 재미로 심심풀이로 한번씩 가보는데
    저는 엄마 일찍 돌아가셨고 여기에 쓸 수는 없지만 사주고 무당이고 뭐가 맞을려면
    제 운대에 그걸 말을 안할 수가 없는 하여간 큰 일이 있거든요
    근데 아무도 언급조차 없던데요
    심지어 부모랑 어떠냐 직접 물어봐도 엄마 사주에 맞는 내용 한군데도 못봤어요
    그나마 제 인생에 그냥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는 무난한 인생이다
    이렇게 나와서 평소에 힘든일 생기면 그래 나쁜일없는 인생이래자나~ 하면서
    스스로 다독이는 식으로 합리화나 하면서 살아요...
    내 인생에 큰 굴곡 이 있을때 그걸 맞추면 오호~ 못맞추면 뭐야~ 이거죠
    누구나 굴곡은 있지만 사건이랄만한 것 없는 삶이면 얻어걸리는 식...ㅋㅋ
    저는 가서 입 딱 다물고 있거든요 아무도 못맞추던데요
    제 친구는 지가 나불거려요 ㅋㅋ 그래놓고 다맞춘다고 신기하대고~ ㅋㅋㅋ

  • 4. .....
    '21.10.14 5:03 PM (222.236.xxx.104)

    저는 부모님복 안주는 대신 남동생복으로 몰빵으로 줬나 ㅋㅋ 그런 생각은 한번씩 들때 있어요.. 사주는 올리기는 좀 그렇구요..ㅋㅋ

  • 5. 나와요
    '21.10.14 5:28 PM (211.36.xxx.215)

    저희 남펀 사주 보러 갔는데
    생년월일 보자마자
    부모형제 복이 없어서
    발가 벗겨져 나왔다고 나왔는데
    정확히 맞았어요

    저는 친정에서 받은 것 있지만
    남편은 1원 한푼 없었어요

  • 6. 영통
    '21.10.14 5:34 PM (106.101.xxx.79)

    관상에 눈썹이 결이 곱고 반듯하면
    인복 특히 형제복 좋아요.

  • 7. 어플로
    '21.10.14 5:42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만세력 다운받으세요. (천을귀인 만세력 등 많아요)
    그거 깔아서 본인 생일 입력하시고 만세력 보세요.
    사주팔자 8글자 위아래 비견 겁재 정인 편인 정재 편제 정관 편관 식신 상관 이런글이 적혀있어요.
    형제자매는 비견 겁재 글자 보심 될것 같아요. 근데 단순히 그 글자가 있다고 형제복이 있냐 없냐 판단은 사주를 다 뜯어봐야 해서..
    그치만 그 글자 있고 없고 부터 보시면 좋을듯.
    만세력 보면 잼있어요 ^^

  • 8. ..
    '21.10.14 5:55 P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비견 겁재는 본인 가르키는거 아닌가요
    전 두개씩 있는데 고집 세다고 하고
    실제로도 그렇구요

    근데 형제자매복도 있어요
    윗님 처럼 큰재산을 불려주진 않았지만
    착한 언니오빠 거든요

  • 9. ......
    '21.10.14 5:57 PM (125.136.xxx.121) - 삭제된댓글

    제 사주에 아버지가 안보인데요.엄마도 인연이 없고..그래서인가?? 울 아버지 자식들 진짜 밥만 먹여주고 키웠어요.없는 형편에 자식은 많이도 낳아가지고 8살때 사는게 힘들고 재미없다는 감정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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