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중심에서 밑그림을 그리고 특혜를 부여한 선도적 역할을 한 사람이 이 후보가 임명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본부장"이라며 "이 사건은 최소 당했든지 결탁했든지 둘 중 하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유 전 본부장과 김만배 씨가 배임 혐의로 구속되면서 민주당 내에서도 (이 후보 배임 혐의에 대한) 우려를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후보는) 배임 혐의로 구속된 유 전 본부장을 임명한 책임자이자 대장동 사업의 최종 승인권자로서 정치적 책임을 진솔하게 말씀하셔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어 "유 전 본부장과 김만배 씨가 배임 혐의로 구속되면서 민주당 내에서도 (이 후보 배임 혐의에 대한) 우려를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후보는) 배임 혐의로 구속된 유 전 본부장을 임명한 책임자이자 대장동 사업의 최종 승인권자로서 정치적 책임을 진솔하게 말씀하셔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우려가 아니라 사실이겠죠.
송영길은 이 지경인데도 모른척??
운전기사 출신 삐끼인 유동규기 1조원대 판교 부동산 개발을 혼자 했다??????
신생아가 걸어다닌다는 소리급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