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간절한일이있어 성당에가서 기도를 매일같이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꿈에 제가 예루살렘에 성지순례비슷하게 간거같아요
수녀님이 여긴어디고 성경어디에 나와있고 이런 설명을 쭉 해주셨는데 엄청 큰 강이나왔어요
너무너무 큰 강이었고, 물을 무서워하는 저는 꿈에서지만 그 큰강과 물이 너무 무서워서 애써 외면하던차에
시체들이 그 큰강에 둥둥 떠내려오더라고요
그때 수녀님과 지나가는 행인들 아마 신자였던거같아요
뭐 예수님과 함께하고자 본인목숨 내놓았다이런식의 이야기를했던거같아요
저는 무서워하며 깼고요
제가 늘 꿈을 꾸긴하지만 이런 종교적인 꿈은 처음이고요
신앙이깊은 사람도 전혀아닙니다
그리고 꿈의배경이 중세시대? 완전 성경속의 화면과 너무 비슷했고
큰 강과 거기 떠내려오던 여러시체가 아직도 생생해서요..
그냥 개꿈이라치기엔 뇌리에 남아서 여쭤봅니다
저도꿈해몽 부탁드려요
해몽 조회수 : 1,020
작성일 : 2021-10-12 22:28:05
IP : 1.253.xxx.10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자비
'21.10.12 11:28 PM (121.177.xxx.136)대박 꿈 중에 최고의 대박 꿈을 꾸셨네요.
수녀, 예루살렘, 성경.... 이게 대박의 요소는 아니구요, 배경일 뿐인데, 나쁘진 않고 좋죠.
대박 요소 백미는 큰 강에 시체가 둥둥....
본인 목숨 언급도 그러하구요....
오래지 않아 실현되리라 봅니다.
후기.... 간단하게나마 기다려 봅니다.2. ㅇㅇ
'21.10.13 12:10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꿈의 상징이 좋네요.
간절한 그 일이 잘 성사될 것 같아요.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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