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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턱 잘시키는사람인가요

ㅇㅇ 조회수 : 2,001
작성일 : 2021-10-12 18:15:04
지금 플라틱재활용 버려야되는데
퇴근한 남편한테 오면 버리라할까요
경제적기여도가 낮은 제가 할껍니다 백프로
턱턱 잘시키는사람이 부러워요
IP : 106.101.xxx.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12 6:18 PM (222.236.xxx.104)

    저는 솔직히 원글님 같은 생각 잘 안해요 .. 경제도 기여도 낮다 뭐 이런생각 그리고 재활용품 같은거 버릴때 남편 시켜야지 이런생각도 잘 안하구요 .그냥 저희집은 가족들이 보이면 다 버리는 스타일이라서 재활용 하나 버리는데 뭐 그런생각을 하시는지 싶네요 ..

  • 2. ...
    '21.10.12 6:22 PM (175.112.xxx.58)

    제가 경제적기여도는 낮지만
    남편에게 턱턱 잘 시킵니다

    20년 결혼생활 노하우로 시켰을때 거부감없어 턱턱 잘하는것만 시킵니다.
    플라스틱쓰레기 재활용버리기는 잘합니다.
    단 제가 미리 다 분류해놓고
    남편에게 버리는것만 시키고 특히
    퇴근 후 신발벗기전에 시킵니다.
    들어오면 남편도 저도 다시 나가기 싫은 맘은 피차 일반이라.

    맞벌이한다가 하지만 제 소득이 적지만
    그렇지만 턱턱 시킵니다
    턱턱 할일만요
    남편 귀찮고 힘들어하는일은 제가 다 하니깐요

  • 3. 턱턱
    '21.10.12 6:24 PM (117.111.xxx.215) - 삭제된댓글

    시킨 적은 한번도 없고..
    "아웅 너무 많은데 같이 갈까?" 하면
    "구래~" 하면서 같이 나가요^^

  • 4. 그냥
    '21.10.12 6:36 PM (218.38.xxx.12)

    담배 피러 나갈때 슬쩍 손에 들려서 같이 나가요

  • 5. 솔직히
    '21.10.12 6:43 PM (223.38.xxx.238)

    전업이면 좀 해야죠. 회사다녀오면 피곤해요.

  • 6. 제제하루
    '21.10.12 6:45 PM (125.178.xxx.218)

    나이드니 문앞에 둔 폐지박스랑 재활용통이 눈에 보인대요.ㅋ
    그 뒤론 시키기도 하고 부탁도 하고~

  • 7. ......
    '21.10.12 9:46 PM (125.136.xxx.121)

    경제 기여도 없어도 주말에 손에 쥐어서 보냅니다.
    단 분류별로 정리해서 버릴수있게 해줍니다. 애들한테도 당연히 시키구요

  • 8. 척척
    '21.10.12 10:02 PM (106.101.xxx.207)

    남편이 알아서 척척
    오늘은 아들이 알아서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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