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내에선 딱부러지는 말투를 쓰고, 일도 성실히 잘해서 직장내 평판도 좋았다네요.
전혀 지능이 떨어지거나 멍청한 여자가 아니었네요.
방송에 공개된 사진이 희미하게 모자이크 되어 있지만, 딱히 외모도 빠지지 않는 여자인거 같고~~
왜 그리 세뇌되어 당하고만 살았나 싶었더니....
미성년 10대 시절부터 한남자만 오래 만났나 보더라구요. 결혼한지는 얼마 안되었어도...
고인 언니가 공개한 사실인데....2013년부터 각종 성병으로 산부인과 치료한 기록이 잔뜩 있다네요.
워낙 어린시절부터 한남자만 만나고, 저런 질병도 있으니 도저히 헤어지지 못했나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