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대체휴일이라 한편보고 자려고 10시부터 넷플을 보며
고르고 또 고르고 대부분 본거 같고, 스릴러 좋아하는데
할하우스의 유령은 봤는데, 블라이저택의 유령도 같은 감독이네요..
무서운거 못보는데 볼까말까 또 10분 망설이다…
11시가 다되어 가네요..
고르고 또 고르고 결정하지 못하는 개미지옥이네요^^
보신분 계실라나요?
넷플 30분간 고르다고른 ‘블라이저택의유령’ 볼까요?
고민만30분 조회수 : 1,648
작성일 : 2021-10-10 23:02:00
IP : 175.192.xxx.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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