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과 건강
서로 연관성이 있나 싶어서요
꼬장꼬장한 성격의 어르신들 건강은 어떠신가요?
ᆢ 조회수 : 1,888
작성일 : 2021-10-09 09:50:02
IP : 223.32.xxx.1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10.9 9:57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본인 몸과 마음을 최고로 여기는
공주과 왕자과 노인들이
무수리과 가족을 곁에 두었을 때 장수하는 것 같아요.2. 윗댓글님
'21.10.9 10:06 AM (210.95.xxx.56)말씀 진짜 맞아요.
꼬장꼬장한 울 시어머니 85세인데 지병 하나 없고 몸안좋을때마다 보약시켜먹어요.
아들딸며느리 전부 무수리구요.
빨리 죽어야지 소리 들은지 20년째입니다.3. ..
'21.10.9 10:18 AM (223.38.xxx.37)1번 말씀이 정답
4. ....
'21.10.9 10:22 AM (183.98.xxx.115) - 삭제된댓글본인 몸과 마음을 최고로 여기는
공주과 왕자과 노인들이
무수리과 가족을 곁에 두었을 때 장수하는 것 같아요.
222222222225. 요즘은
'21.10.9 11:05 AM (112.172.xxx.12)꼬장꼬장한 노인곁에 있을 자녀는 없어요
6. 밎아요
'21.10.9 11:23 AM (223.62.xxx.103) - 삭제된댓글성질 피우려면 돈이 좀 있어야...
7. ,,,
'21.10.9 2:08 PM (121.167.xxx.120)까다롭고 부지런한 사람이 오래 산다고 의사가 그러던데요.
위생 신경쓰고 몸을 계속 움직여서요.8. 주변에 보면
'21.10.9 4:45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여자의경우
성격이 드센 양반들이
무병장수 하던데요.
그 성격을 오래 유지했다는건
건강했기 때문...
꺾일 기회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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