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왜 안 뭍히냐 하니, 설명서에 써 있다며 제가 틀렸다며 짜증냅니다.
그런데 설명서를 찾아보면 그렇게 안 써 있음.)
한번 사는 인생 그게 중요하면 이혼사유가 되는거죠 성격차이 같은데 이혼하고 새로운 생을 사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ADHD 맞을겁니다
애는 없나요
아들이 고대로 담습니다
님 생명연장을 워한다면 갈라서세요
답 없습니다
시아버지 간섭은 안 만난다니 이미 끝난일이고
성격차이면 협의이혼해야 하지 않을까요?
남편은 절대로 이혼을 안 해준다고 합니다.
협의이혼이 아니라 소송으로 가야하는건가요?
저는 어떻게 하면 이혼할 수 있을까요?
제발 알려주세요.
순간적으로 너무 분노가 차서 옥상에서 떨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저를 미치게합니다.
일단 별거하고 별거가 오래되어 파탄났다는 식으로 가능하다 들었어요.
집부터 나와야겠네요.
남편이 편하니깐 바뀌지 않지요.
자기가 안챙겨도 님이 나중에 다 알아서 해주는데 왜 생각을 하겠어요.
별거요.
별거 하세요.
이혼 안한다니 내가 나가 사마.
집 팔아서 너집 내집 따로 살자 하세요.
남편은 이혼을 하면 님이 뒤처리 해주는것이 아쉬운가보죠.
시부모에게 이혼당한거 보이는것도 창피하고.
남편분 왜 이혼 안해줘요?
부인 암이라서 죽으면 그 돈이 다 님수중에 들어오니까?
그거 참 쉽네요. 그쵸?
집 나오세요
202.14.님 별거 해도 이혼이 안된다네요.
물론, 별거기간이 오래된 부부 양쪽이 이혼을 원하는 경우는 쉽게 이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쪽 배우자만 이혼을 원할 때가 문제가 됩니다.
- 어떤 법무법인 홈피에서 긁어왔습니다.
별거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그러다가 아이들 출가하면 졸혼하고요.
제 남편이랑 비슷...
아들이 진짜 똑같아요
저런 성격 병인가요? 아니면 성격인가요
성격이라기보단 뇌가 그렇게 생긴거죠..
몰라서 그렇지 성인 adhd 엄청많아요.
아스퍼거나 자폐 발달장애의 경우 스펙트럼 따라서 경미하면
배우자가 모르고 결혼해 살면서 엄청 갈등이 생기는거고.
굳이 법적이혼아니라도
그냥 따로 사세요
별거 졸혼 다 흔해요
시모 막말에 시모편이라 마음에서 내려놓은지 오래인데 본인 부모 충격받을까봐 돌아가시면 이혼하겠다길래 그러자고 나는 이미 이혼했다 생각할테니 며느리 노릇 강요 말라 했어요
자기는 몇번을 이야기해도 안 들으면서 여러번 이야기하면 잔소리 한다고 싫어해요
그냥 하숙생처럼 있는데
홧병이 생겨 가슴 두근거림이 심해지네요ㅠㅠ
음 … 이혼사유로는 부족해 보여요. 솔직히 법적으로 따지면요. 변호사 잘 만나서 유책을 잘 꾸미지 않으면 모를까
ADD 인거 같아요. 일단 상담하고 못살정도면 약을 처방 받으세요. 전 남편, 두아들이 그병 있어요. 약을 먹으니 효과가 있고, 지금은 다들 안먹어도 될만치 덯아졌어요.
말을 일부러 안듣는게 아니라는것을 말씀 드리고싶어요..ㅠㅠ
일기를 써놔요.
모이면 그것도 큰 증거가 된다네요.
이혼사유 중에 혼인을 지속할 수 없는 사유는 거의 모든 것이 들어갑니다.
얼마나 논리적으로 주장을 하느냐가 관건이죠.
소송하는 노력도 안하면서 상대가 이혼 안해준다고 징징대는 거야말로 유아틱해요.
일단 소장 제출이 시작입니다.
죽고싶을정도로 힘들면 성격차이로 이혼할수있죠 이혼사유 80프로가 성격차이에요 힘들었던일 일상들을 일기로 꾸준히 남겨보세요 증거로 쓸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