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 직장에서 지켜야할 사항 조언 부탁드려요
1. 이게
'21.10.8 7:13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명심한다고 실천까지 되지는 않습니다.
여초직장에서만 근무해본 사람인데, 말조심 실행하는 사람 극히 드물죠.
왜냐면 그게 한 끗 차이거든요.
어디까지 하고 어디서 멈출지 아는 거요.
그게 어려워요.
그래서 가장 쉬운 방법이 친목질 완전 차단인데,
이러면 또 직장 다니는 재미가 없어집니다.
진퇴양난이죠.2. ㅎㅎ
'21.10.8 7:13 PM (1.126.xxx.31)그냥 침묵이 금인듯 해요
3. .....
'21.10.8 7:14 PM (180.65.xxx.103)윗님 무슨 말씀이신지 알거 같아요.
실천 참 어렵죠.
친목질 차단 이것도 공감가지만 그럼 일만하는 목석으로 지내야하느냐.....
정말 진퇴양난 맞아요. ㅜㅜ4. 목석으로
'21.10.8 7:15 PM (175.223.xxx.8)지내면 어느세 왕따 되요
5. ...
'21.10.8 7:16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본인 얘기는 줄이고 맞장구를 잘 쳐줘야해요. 검소하게 입고 다니세요. 친목질은 좀 필요해보입니다. 강직한 이미지 노노노. 여자상사에게 밝고 가볍게 반응해주세요. 제가 다니던 회사가 여초였는데 제가 이렇게 못해서 좀 편치 않았어요. 친한 동료들은 있었어요.
6. ....
'21.10.8 7:17 PM (180.65.xxx.103)경험상....
말 없으면 왜 말이 그리 없냐, 성격이 원래 그러냐는... 말 나오고
말이 많으면 독이 되어 돌아오는 걸 알기에
참 뭐든 쉽지가 않지요7. 수수하게
'21.10.8 7:19 PM (223.38.xxx.17)하셔요. 그리고 험담 나올땐 그냥 가볍게 그런 일이 있었냐 정도의 리액션. 본인 얘기 깊게 하지 않기. 힘드시겠어요. 여초집단은 아무것도 안해도 기빨리지요~ 인원 많은 모임은 가시되 소수 모임은 빠지시는 것 정도..? 화이팅입니다.
8. 맞아요
'21.10.8 7:21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말 없어도 음흉하다고 하고 말 많음 푼수떼기 되기 쉽죠.
저도 여초직장에서 오래 근무했는데.
저는 개인적인 제 얘기는 안했어요. 물론 물어보면 적당히 대충 얘기하고 말아요. 가령 남편직업. 재산관련해서...
전 일단 말은 적당히 했어요. 주로 연예인 얘기 ㅎㅎㅎ
시간 때우기 좋은 멘트로 시간이나 축내는 방법을 썼어요.
가십거리 위주로 얘기하고 대충 맞장구 쳐주고...9. ......
'21.10.8 7:22 PM (180.65.xxx.103)도움되는 답글들 감사드립니다
10. 여초에서
'21.10.8 7:30 PM (39.7.xxx.166)너무 있는척 해도 왕따 되요. 여자 상사는 남자 상사처럼 편하게 생각하면 큰일 나요. 여자가 그런거 더 따져요
11. ....
'21.10.8 8:13 PM (39.7.xxx.47)너무 있는척 잘난척 하지말고 얘기하는 거 잘 들어주고 듣는 순간 잊던지, 절대 다른 사람에게 전하지 않기.
12. ..
'21.10.9 11:37 AM (211.112.xxx.114) - 삭제된댓글사람조심.
너무 친한척하는 사람 조심하세요.
어울리되 적당한 거리두기.
수다도 개인사는 무조건 피하는게 좋아요
끄덕은 하되 내 이야기는 하지않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