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냄새 잡는법 조언 좀
82엔 주부9단 고수님들 많이 계실테니 비법이 혹시 없을까요?
제일 큰 화장실 딸린 방인데 보일러 문제가 있어 옷방으로만 쓰고 화장실도 거의 안 쓰는 상태였는데 이제 엄마가 같이살게 되어 침대도 놓고 안방으로 쓰려는데 악취가 심해서요 항상 나는건 아니지만 주로 납니다 화장실 하수구도 인터넷 나오는 방법대로 막아놔도 어디서 올라오는지 소용이 없네요 물 사용이 별로없음 그럴 수 있다던데요 일상적으로 사용함없어질까요?
1. ...
'21.10.8 12:58 PM (122.32.xxx.199)자꾸 사용하다보면 없어질수도 있겠네요. Em 용액 있으면 가끔 뿌려주시고 청소도 자주 하면 사라질듯합니다.
2. 저도
'21.10.8 12:5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예전아파트 안방화장실 창고로 썼는데요
저는 일단 하수구 밑을비닐로 막고
위 환풍기도 비닐로막았어요
대신 낮어 문열어 놨어요
그러니 담배냄새가 안났어요
무조건 구멍을다막으세요3. 저도
'21.10.8 1:02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사용 하실거면
계속사용해야 된답니다
처음에 사용할때
뜨거운물을계속부어놓는게좋다고하네요4. 사용 안해서..
'21.10.8 1:12 PM (112.155.xxx.248)사용 안해도...종종 물을 내려줘야하는데..
일단 사용해서 물 내려주고...
배관세척제...대용량 사서...같이 자주 내려쥬다보면 괜찮아져요...시간이 좀 걸립니다5. 쮸비
'21.10.8 1:13 PM (106.101.xxx.163)그럼 원인이 오래 사용하지 않은 것에 있을 가능성이 높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ㆍ
6. 저도
'21.10.8 1:14 PM (121.167.xxx.175)이엠 추천하려고요
이엠희석액을 머리카락,몸을 헹굴 때 쓰면 좋아요
하수구로 흘러가면서 하수관 정화도 되구요7. 쮸비
'21.10.8 1:26 PM (106.101.xxx.163)아이 이엠 좋은거알죠 오래전에 한참 유행할때 원액 몇병 샀었는데 찾아보고 없음 당장사서 흘려 보내봐야 겠어요 감사해요
8. ...
'21.10.8 1:30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환풍기를 바꾸고 좋아졌어요.
오래된 아파트이기도 해서 환풍기 검색후 독일제 용량 큰걸로 바꾸고 좋아졌어요.9. 저두
'21.10.8 1:35 PM (211.246.xxx.5)환풍기 바꾸는거 추천합니다. 비싸지 않고 인터넷에서 4만원 정도 줬는데 바꾸고 그 진동하는 하수구 냄새 잡혔어요.
10. ㄱㄱ
'21.10.8 1:56 PM (112.144.xxx.206)혹 욕조가 있나요?
욕조 마개 막아보세요11. . .
'21.10.8 2:40 PM (118.235.xxx.172)트랩 설치했는데도 그런가요?
트랩도 오래되면 머리칼 등이 끼어 그럴 수 있다고 들었어요.12. ㅇㅇ
'21.10.8 3:59 PM (223.62.xxx.63)우선 뜨거운물을 하수구 마다 많이 부으세요
경험자로 저도 안방화장실 안쓰고 방치했더니 하수구 악취에 미치는줄 알았어요 어떤분이 뜨거운물 부으라해서 하는순간 하수구 냄새에서 해방됐어요 우선 빨리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