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바람이 안 부는 구조여서 그런지 창문 열고 28.5도.
밤에 에어컨 틀고 자고 아침에 땀에 젖어 더워서 깨요.
며칠 전에는 야외 주차한 차 보닛 온도가 38.5도였어요.
도대체 가을은 어디로 실종된 걸까요?
이러다 바로 겨울 오겠죠.
슬퍼요...
어딘데요?
서울은 시원한데...
슬슬 추워질거 같아요
나만 더운게 아니였으...
경남입니다.
갱년기여서 더운가 했는데, 다들 덥다 하니 그나마 위안이 돼요...
한국이 크네요.
인천은 살짝 추워서 문닫고 있어요
요즘 온수매트 약하게 틀고 자요
습도 무시 못해요
오늘 가는곳마다 에어컨이 약해서 밥먹다 뛰쳐나올뻔
네.. 제주도도 그렇네요. 아직 더워요
경남 이번주너무더워요ᆢ 덥다는말을 입에달고있네요ㆍ
오늘밤에도 반바지에 반팔로 다닙니다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