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속초 라마다 갔을때
객실 지린내가 진동해서 방을 교체했는데도 지린내가 너무 심했어요
그냥 호텔 전체가 관리가 안되고 망조가 든듯 느낌이어서 다신 안온다했죠
가을 산행 속초가려는데 호텔 방구하기가 어려워
또 라마다 가야되나싶은데
아직도 구질거리는지..
최근 다녀오신분 계시면 여쭤보고 싶어요
속초 라마다
속초 조회수 : 2,872
작성일 : 2021-10-07 20:31:09
IP : 118.235.xxx.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7 8:37 PM (112.166.xxx.65)전 2년전에 갔을 때 괜찮았는데요
2. 작년에
'21.10.7 8:42 PM (49.161.xxx.218)갔을때도 깨끗했는대요
1년만에 그렇게 엉망이됐나요?3. 별루던데
'21.10.7 8:48 PM (116.49.xxx.119)작년초에 갔을때 별루였어요. 화장실도 작고. 방도 작고. 오래되고..
롯데리조트가 좋긴해요. 비싸서 그렇지4. ...
'21.10.7 8:49 PM (49.161.xxx.218)롯데랑비교하면안되죠
가격차가 얼마인데...5. 속초
'21.10.7 8:56 PM (118.235.xxx.49)올해부터 확 맛이갔더라구요
작년까진 가성비좋다고 갔는데...
롯데가고픈데 방이 없네요6. 작년 초
'21.10.7 9:03 PM (183.102.xxx.105)갔을때 좋아서 가성비 좋은 숙소라고 주변에 말하고 다녔는데 그 사이 무슨 일이...
7. 속초
'21.10.7 9:09 PM (118.235.xxx.49)밤이나 아침 일찍 등대산책길도 기분좋고
무엇보다 저렴한데도 나쁘진 않아서 롯데 미어터질때 꼭 라마다에서 묶었거든요
관리좀 잘하지...
지린내 난다니까 직원이 탈취제 들고 오시더라구요
올여름 로비도 객실도 지린내가 폴폴나서 성수기 이박에 육십얼마 지불하고 화나죽는줄 알았어요
지금도 그런지 궁금하네요8. 속초라마다
'21.10.8 2:18 AM (220.85.xxx.240)침대가 너무 안 좋아요
옆에서 뒤척이는게 바로 다 느껴지고..
제가 예민한 스탈이 아닌데도 서 잠을 잘수가 없어요
에약한다면 트윈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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