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켜먹지 않고
집밥을 했어요
요즘 다듬어서 잘라나온 야채를 사다 카레를
어묵을 사다 어묵탕을( 분말들어있는어묵)
딱 10분 컷이네요
게으른분들 절대 결혼하지 마시길^^
밥 10분만에 하기 (게을러서 싫다)
ㅇㅇ 조회수 : 2,199
작성일 : 2021-10-07 18:34:14
IP : 121.188.xxx.1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82
'21.10.7 6:37 PM (121.167.xxx.250) - 삭제된댓글음식만들기 좋아하는 분들은 결혼하세요
매일매일매일매일 만들수 있어요2. 저는
'21.10.7 6:44 PM (175.120.xxx.151)친구가 부추랑 소스를 줬는데 수욱이랑 먹으면 맛있을꺼같아서 도가니를 샀어요. . 내가 왜그랫을까요.
어재 비오고 쌀쌀한데 무릅도 아파서 어떨결에.
난 살림하기시로하는 아줌인데 가끔일벌리고 후회하는 스톼일. 도가니를 통크게 3키로를 주문해서 1키로만 삶는중.
2키로 남은거 앞으로 이짓을 두번더해야.ㅠㅠ 괜히삿아.괜히3. 윗분
'21.10.7 6:46 PM (121.188.xxx.150)도가니요??
와~~~ 신랑분 계탓네요4. ...
'21.10.7 7:17 PM (221.150.xxx.201)게으른분들 절대 결혼하지 마시길^^2222
원글님은 양반이세요
저는 밀키트도 귀찮더라구요5. 마음은
'21.10.7 9:51 PM (180.230.xxx.233)음식 잘하고 싶은데 현실은..ㅠㅠ
제 주변에 늘 음식 잘하는 분들이 계셨는데
그 가족들은 참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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