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버,”히피 이모” 보세요?
떳길래 봤죠.
댓글이 엄청 달렸더라고요.
얼마전 봤던 영화, 뭐더라? 노마드도 떠오르고요,
또 프랑스에 사는 일본인 부부도 봤는데,
어쩜 두 분다 일본 영화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분위기인지, 신기하더라고요,
갖가지 사는 법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히피 이모 보시는 분들 있나요?
1. 저요
'21.10.7 5:10 PM (175.120.xxx.151)가끔 라이브방송도 하는데 콘서트온 기분이에요~
2. ..
'21.10.7 5:12 PM (58.79.xxx.33)저 구독자에요. 진솔하고 인간적인 모습이 많이 보여 즐겁고 일단 재밌어요. 히피이모도 히피할머니도 이웃집 술친구들도 ㅎ 저도 유투부친구라고 우깁니다. 하하하.
3. ..
'21.10.7 5:20 PM (176.158.xxx.127)프랑스에 사는 일본인 부부는 유튜브 이름이 뭐예요?
4. ...
'21.10.7 5:23 PM (125.128.xxx.118)전 히피할머니가 더 좋아요. 나이에 비해 너무 정정하고....술도 잘 드시는걸로 보아 건강한게 참 부럽더라구요. 유머감각도 있고...그걸 보면 큰 돈 없어도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아요
5. 저두봐요
'21.10.7 5:24 PM (118.220.xxx.145)캠핑카 노래부르다 히피이모 모닝차로 차박하는거보구 맘을 비웠어요.
6. 원글이
'21.10.7 5:52 PM (175.197.xxx.202)고로고로 키친인데요.
전 좀 느끼하고 오글거리고, 그랬어요 ^^
히피 이모는 뭐랄까, 전 그렇게 못살 거 같았고요, 살고 싶지도 않고요7. 멘탈
'21.10.7 5:55 PM (218.51.xxx.39) - 삭제된댓글히피이모의 성격과 멘탈이 정말 부러워요. 전 그 반만 돼도 지금보다 현명하게 잘살 거 같은데...
그리고 성품 자체가 참 좋은 분 같아요.8. 냠이
'21.10.7 6:32 PM (89.144.xxx.35)ㅈㅓ두 봐요. 밝은 기운이 좋아요
9. 닥치면
'21.10.7 6:33 PM (175.208.xxx.235)그렇게 못살건 또 뭔가요?
경제적으로 부자는 아닐지 몰라도 마음이 부자인세 부럽기만 하더만요.10. ㅡㅡㅡ
'21.10.7 7:06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저도 요즘 알고리즘 떠서 구독하고 정주행까지 했네요.
개인적으로 콘서트는 지루한데 삶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컨텐츠가 참 좋더라고요. 욕심 버리게 하고 현재를 수용하게 하고. 그렇다고 자신의 삶을 막 내버려두는게 아니라 챙길것은 챙겨가면서. 캠핑 내공이 제일 부러워요.11. ㅇㅇ
'21.10.7 7:56 PM (223.62.xxx.144) - 삭제된댓글내화 라는 채널 봐보세요. 무슨 영화속 성에 사는 공주 같아요.
비현실적 외모에 남편은 왕자 같아요.
고로고로 키친은 벼룩시장 돌아다니며 물건 고르는거 너무 잼있죠.
보그 관련일하니 안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