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로비 의혹과 관련해 경찰뿐만 아니라 검찰도 5개월가량 동안 수사를 뭉갠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지난 4월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경찰에 관련 민간사업자 화천대유의 수십억원대 수상한 자금 흐름에 대한 첩보를 넘겨줄 당시 FIU에는 검찰 파견 검사가 3명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첩보를 넘겨준 심사분석실장이 검찰 간부 출신이었다고 한다. 이들에 의해 검찰 역시 해당 첩보를 파악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https://news.v.daum.net/v/20211007152321196
'대장동 첩보' 넘긴 건 검사였다..檢도 5개월간 뭉갰나
.... 조회수 : 1,237
작성일 : 2021-10-07 16:20:49
IP : 175.194.xxx.2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10.7 4:23 PM (223.38.xxx.174)혜경궁 김씨도 경찰은 김혜경이라고 검찰에 넘겼는데 검찰에서 기소중지ㅋㅋㅋ 투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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